스타벅스가 영업 이익을 올리기 위한 5·18 광주사태 기념일인 5월 18일에 ‘탱크 데이’라는 이벤트 행사를 한데 대하여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요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태클을 걸고 나섰는데 일개 기업이 영업활동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행사에 대하여 언급한 한심한 짓거리는 과연 대통령으로서 할 행위였는지 참으로 같잖다! 부국강병과 국태민안을 위하여 전력을 투구하며 노심초사해야 할 대통령 이재명이 얼마나 할 일이 없기에 기업의 영업활동에 대하여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타벅스가 4월 16일에 진행했던 ‘사이렌 머그 이벤트’를 거론하며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한 행태는 정도를 벗어나도 한참 벗어났다.
특히 이재명이 4월 16일에 있었던 ‘사이렌 머그 이벤트’까지 언급한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추태요 누워서 침 뱉는 한심한 작태인 것이 2014년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 팽목항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는 분명한 해상교통사고었는데 문재인·이재명 일당과 민주당이 얼마나 악랄하고 게걸스럽게 정치적으로 악용했는가! 그리고 세월호 교통사고의 진상을 밝힌답시고 국민의 혈세를 얼마나 허투루 낭비했으며 이분법적인 진영논리로 국민을 편 가르기 했는가! 청해진 해운이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여객선 운항 규정을 어겨가며 운항을 한 결과고 300명이 넘는 아까운 생명을 희생시켰는데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단체 그리고 문재인이 정권을 찬탈하는 만행까지 감행한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생긴 대로 논다. 분수도 모르고 깨춤 춘다”는 말은 말과 행동이 절제되지 못하고 마수잡이로 해대는 인간에 대한 비판과 비난할 때 흔히 쓰는 말이다. 이 말이 작금에 이르러 이재명이 펼치는 행위를 비판하고 비난하는데 합당한 말이 되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스타벅스 탱크데이’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민주당 후보의 비판을 두고 “민간의 불매운동과 언론·시민단체의 비판은 얼마든지 자유이지만, 공적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대통령, 그리고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나선 집권여당의 후보가 직접 나서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막강한 권력이 휘두르는 주먹은 국민과 기업에게는 망치보다 세기 때문”이라면서 정원오가 선거 캠프에 ‘스타벅스 금지령’을 내린 것을 “아주 신속하고 정확한 이재명과 코드 맞추기”라고 비난했다.
이재명은 민주당 국회의원 정진욱 의원이 올린 SNS에 올린 “신화에서 노래로 배를 난파시키는 세이렌을 세월호 참사일인 4월 16일 이벤트에 사용했다”며 “세이렌은 스타벅스 로고물이지만 4월 16일에 이런 짓을 했다는 건 천인공노할 악행이다”는 글도 공유하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스타벅스코리아 ‘사이렌 머그잔’ 비판과 관련해 “이재명, 이성을 상실했다”고 비난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의 언급과 관련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앞뒤 없이 지른다”며 비난했다. 기업이 영업이익을 올리기 위해 이벤트 행사를 한 것이 정진욱의 미친개소리처럼 천인공노할 일이라면 이재명 때문에 자살한 6명을 모른다고 한 이재명의 언행은 천인공노가 아닌 만인공노할 행위가 아닌가!
이준석은 "대통령이 꾸짖어야 할 대상 스타벅스·일간베스트 아닌 거울 속 자신“이라면서 이재명은 자신의 X에 올린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하므로, 엄격한 조건 하에 조롱·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과징금 등 필요 조치를 허용하는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는 말을 비난하였다. 이재명이 조롱과 모욕을 당할 짓거리를 제공한 것이 사실이 아닌가! 조롱과 모욕의 원산지요 가찌뉴스와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생산공장장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무든 국민이 비난을 받는데도 이재명은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는 것은 편파적인 인간임을 증명한 것이다.
이재명이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를 “패륜 행위”라고 비판하면서 이재명이 “세월호 참사 추모일(4월 16일)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스타벅스를 향해 날을 세우며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 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이라며 저주성 발언까지 마구 해대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은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민주화 운동이 아닌 광주사태) 관련 ‘탱크데이’ 논란이 지속중인 가운데 “이재명 민주당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스타벅스인가”라고 비판했다. 세월호의 침몰은 분명한 해상교통사고였는데 이재명과 민주당은 얼마니 정치적으로 악랄하게 우려먹었는가!
세계일보는 정치면에 「“거기 커피는 아니죠?” 뼈 있는 농담 던진 李 대통령… ‘탱크데이’ 스타벅스 연일 저격」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국무회의서도 여러 차례 언급하며 ‘독버섯’·‘막장’이라며 강력한 응징’을 주문했는가 하면 이재명이 한 고깃집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근처 커피 매장을 찾아 커피를 주문하며 “거기(스타벅스) 커피는 아니지요?”라고 물었다고 한다. 이러한 이재명의 좀생이 같은 졸렬한 짓거리는 참으로 한심하고 가소로운 것이 스타벅스와 이재명은 살부지수(殺父之讐)의 관계는 분명 아닐 텐데 계속 스타벅스를 비난하는 언행은 ‘일부함원(一婦含怨) 오월비상(五月飛霜)’이란 말을 떠올리게 한다. 이런 소인배 같은 한심하기 쩍이 없는 행위를 과연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할 짓거리인지 참으로 볼썽사납고 좀스러운 꼴불견이다.
첫댓글 선거가 임박하니 별짓을 다하고 있어 저사람이 양아치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인격 파탄자의 전형을 보는 것 같습니다. 워낙 타고난 성품이 개차판이라 그런지 시골 동네 이장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