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제9대 지방선거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한때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던 박근혜 전대통령이 지금 선거판의 돌풍을 일어키고 있는 이때 애국 우파 젊은 보수의 젊은 정치인 이창민이 우리곁에 성큼다가왔다.
그는 이창민이라는 이름은 아직은 생소한 분들이 계시지만 애국 보수 우파의 진영의 많은 분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보수 우파의 소중한 자산이다.
그 소중한 자산이 이제 드디어 기지개를 켜고 구의원 출마로 우리지역의 젊고 참신한 일꾼으로 나선 것이다.
이창민이라는 이름은 그의 부산 외국어대학시절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가 없다. 당시 부산의 각 대학의 총학생회장은 전부 좌경화된 운동권출신이 대부분이었으나 이창민은 애국 보수우파를 표방하면서 당당히 총학생회장에 당선되었다.
대학시절 일자리창출에 관한 일화는 입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는 많은 사람들을 무새케 만든다. 올해 우리나라 청년 실업자 수는 대략 28만명 정도로 약 7% 수준이고 전체 실업자 수는 약 100만명정 도로 추정된다.
이창민은 당시 부산 외국어대학 총학생회장으로 부산시와 민가단체 총학생회장연합을 구성하여 부산의 벡스코에서 수천명의 대학생 구직자 가운데 당시 취업자리 하나가 “하늘의 별따기”로 단 하나의 일자리마저도 암울했던 시절에 무려 450명의 대학생 일자리를 만든 주역을 담당해 당시 여러곳에서 많은 찬사와 언론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사람이다.
이렇듯 이미 이창민후보는 오래전부터 우리 청년 실업자들의 아픔과 좌절감을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하며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미래청년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이미 실천해온 후보가 아닌가.
그런 이창민후보의 조부께서는 일제 강점기시절 일제가 우리 민족혼을 말살시키기위해 실시한 창씨개명에 그들의 혹독한 탄압에도 끝까지 저항하며 우리민족 혼을 지킨 우리민족의 사표(師表)이다.
이제 우리 연제 지역주민들은 오로지 지역민을 위한 뜨거운 가슴과 맑은 눈을 지닌 이창민후보로의 지지로 모아야 할 것이라는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그의 이창민의 투철한 국가관 그 숭고한 애국심 우리 지역주민들에 끝없이 행하는 자기 희생과 봉사정신 이제 우리지역민들은 이창민후보에 대해 뜨거운 관심과 지지로 답해야 할때가 아닌가.
이번 지방선거에 나서는 이창민의 선거캠프 관계자들과 운동원들의 눈빛이 너무 형형해 캠프는 마치 빛을 가득담은 커다란 상자같이 보인다.
그 선거캠프의 관계자와 운동원들의 이창민후보를 꼭 당선시키겠다는 결기와 사기는 참으로 대단한 것이다.
“벌써 저기서 승리의 고고성은 울려퍼지는가”
호국미래논단 손승록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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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보 객원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