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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회복지타운평강 원문보기 글쓴이: 섬김이
제주도에서 열린 제44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가 어제부로 막을 내렸네요 지난 30일,31일의 경기장 모습을 살펴볼까요~? 첫게임날인데 비가 추적추적 날도 쌀쌀ㅜ.ㅜ 여자축구 초등부의 경기는 경기는 표선면의 생활체육관 앞 축구경기장에서 치뤄졌습니다 기분이 좋아보이는 박한샘 최연우 선수 락커룸(?) 락커천막(?) 선수 대기실(?) 에서 감독님께 지시를 받고 몸풀 준비를 하고있는 선수들입니다 골키퍼 이하경선수가 먼저 나가서 코치선생님과 함께 몸을 풀고있네요^.^ 뒤이어 필드플레이어 선수들도 몸을 풉니다 헛둘헛둘 이 경기에서 포워드로 변신한 정진아 선수의 슛팅 훈련! 이유나 선수의 앙증맞은 슛팅자세 ㅋㅋㅋㅋ 이수아 선수의 파워슛!!! 강민영 선수의 슛팅모습인데 꼭 자세가 킥하는것도 아닌것이 슛팅도아닌것이 한듯한 자세네요 슛팅자세는 기가막힌 김민진선수 저대로면 골대 뚫리겠어요 ㅋㅋㅋㅋㅋ 몸을 다 풀고 경기에 나가기전 화이팅을 다짐하기 위해 모여드는 선수들 하나 둘 셋 화이팅 !!!!!!!!!!!!!!!!!!!!!!!!!!!!!!!!!!!! 감독님과 코치님의 사이좋은(?) 모습입니다 하극상이에요 하극상 코치가 감독친다.. 경기 시작전에 인사를 드리는 양팀 선수들 경기 사진은 없지만 이날 경기는 0:0의 경기 결과로 승부차기끝에 5:3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골대2번 맞춘것만 아니었더라면 더 쉽게 경기를 풀어갈수있지않았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핫핫 경기가 끝난 후 교육청,축구협회,체육회 분들께서 제주도까지오셔서 격려해주시고 축하해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_< *********** 그리고 다음날 31일 곧바로 경기가있었습니다 8강전 강원 성덕초와의 경기였는데요 강원 성덕초는 지난 여왕기대회의 우승팀인 강팀이죠~ 그렇지만 우리선수들 주눅들지않고 전날 비맞고 게임을 뛰었어도 컨디션은 좋아보입니다 경기전 장비검사를 받고있는 선수들 선수들 모두 모여 화이팅을 다짐하는 모습입니다 31일의 사진은 얼마없네요ㅜㅜ 경기결과는 전날과 동일하게 0:0 무승부로 승부차기에 돌입, 4:5로 패배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우승팀을 상대로 너무나 잘싸워준 우리선수들 이 경기를 계기로 한단계 더 성장하는 선수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한 모든 종목 선수들 수고많았고 메달 획득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