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이 절정으로 줄달음 치고
하늘에 구름은 가을을 품었다
한낮의 열기는 첫사랑 처럼 뜨겁고
내마음은 시붉은 앵두처럼 여물어 간다
금계국이 샛노랗게 물드는 6월
화려했던 장미가 생을 마감하는 6월
한줄 바람에 마음을 실어 그대 에게
보낸다
첫댓글 고운 시에 다녀갑니다잘 감상했어요^^
감사해요 ^~
감사합니다 ^~
달보드레님. 시가 아름다와요. 참 잘 쓰시네요. ^^마음이 시에 담겨지는 느낌이네요. 고맙습니다. ^^
감사해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첫댓글 고운 시에 다녀갑니다
잘 감상했어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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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님. 시가 아름다와요. 참 잘 쓰시네요. ^^
마음이 시에 담겨지는 느낌이네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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