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을 가꾸는 진실된 만남 ♣
우리 옛말에
경이원지(敬而遠之)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한 아이였을 때에는
친구가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듭니다.
삶이 각박하다보니
마음이 부족하고 생각이 변한 탓입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업무적인 인간관계가 늘어나고
일회용적 만남이 익숙해졌습니다.
덴마크의 위대한 철학자 키에르 케골은
'사람의 행복의 90%가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경이원지(敬而遠之)한 만남이 아닌
마음과 마음이 연결된 만남은 나와 이웃의 행복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첫댓글 진실된 만남은 마음과마음이 서로
나누어가짐에 정 이라고 하나요
사랑 이라고할까요
이두가지가
서로에 마음에 나누어 담겨져야
행복한 만남 진실된 만남이
되어진는것 같더이다
으례적인 인사 로
나눔일찌라도 회수에 따라 달 라지기도 하지만
님 행복을 가꾸는 진실된 만남 으로
고은 님이라 여겨지네요 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고운 글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로운 이글 많이 이뻐해 주세요^^ ^^ 좋은 밤 보내시고 오는 10월도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마음과마음이 연결된 만남은
나와 이웃의 행복을 더 풍요롭게 한다
어떤 글 , 어떤 노래,그 사람만의 향기가 느낌이 있기 마련인데 저의 느낌이 맞았네요
이글님의 글엔 이글님만의 향기가 있나봅니다
그윽한 보이차 처럼~~~~^^
그향에 잠시 입가에 미소가 ~~~^^
편암한 밤 되셔요
좋은 글에 행복했습니다
솔체영님 절 알아보시는 군요 ^^ ^^
이곳 향기님들과는 회를 거듭할수록 마음을 나누는 벗이 되가고 있답니다
가을이 깊어 붉은 단풍이 되듯이 좋은 글 음악을 나누며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될수 있는 그런 향기방 만들어 가요
고운 걸음 감사 드립니다
편안한 밤 보내셔요~~
자기만의 빛깔을 지닌다는 건
행복하고도 불행한 일입니다
어느땐 누군가 나를 알아봐주는 것이
기쁘고 행복하지만
또 어느땐 감추고싶은 나를 들추니 불행이지요
아는척하는 제가 얄궂은건 아닌지~~~^^
좋은 밤 되셔요
닉을 살짝 변경했는데 알아 주시니 행복한 것이 겠죠~
답글 주셔서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 ^^
허걱! 난 ADHD!
이글님 닉 바뀐거 몰랐네여!
레알!(real)
어쨌든 글이 너무 좋아요!
경이원지가 아닌
마음과 마음의 만남~~~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더 사랑 받으려고 살짝...
정감있고 부드럽지 않나요?
이글은 귀요미니까요 ^^ ^^
세분 ~~닉* 바뀌시였는데요 뭐
전 알고 있었는데요
눈치 10단 주부 9단(?)
ㅎㅎ
이글사랑님
전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
향기벗이 될람니다 ~ 방실방실"
그 맘 끝까지 가는거유~~
그럼요~ 방실방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녀 가심에 감사 드려요
행복한 10월 보내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맛점유?
인사 못나눈 분께만 했시유....
오전 내내 바빠 저도 이제야...
좋은 하루....수고 하셔유 ^^ ^^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향기방~~~^^
경이원지는 아니되요
보고 만나지 못해도 나눔으로써 벗이 되는 향기방 쵝~오
오늘 밤도 즐겁고 편안한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