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는 담배 3갑이 각각 준비되어 있다. 하나는 절친 것이고 둘은 내 여친 것이고 셋은 내 것이다.
셋이 모여 동시에 흡연을 해도 방문이 4개 인지라 통풍에는 문제가 없으니 자유롭고 안전하게 즐기면서 타바코를 품어낸다.
여친이 내 곁으로 오기 전 소원이 술, 담배를 하는 여인이 나에게 와줬으면 했다. 소원대로 넘치도록 술 주량도 니코친 양도 나를 능가한다.
군(軍)시절 통역 하사관으로 근무했기에 영어를 좀 하는데 내 나이 칠순에 이놈을 어디에 쓸꼬 했는데 새로운 목표를 위한 것임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출퇴근 자유롭고 정년이 없고 쩐도 마음껏 벌 수 있는 직장을 원했었는데 바람대로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다.
3개월 근무했는데 월급여가 1천만원을 웃돌고 있으니 말입니다. 처음 입사할 때 목표가 무어냐고 묻기에 보험왕이라고 했는데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속도로 나아가면 지점장도 될 수 있으니 말이다. 아니, 국내 지점장 말고 해외 지점장을 원한다.
나는 여친에게 귓속말로 내게 와줘 고마우이 귓전을 간지럽힌다. 그녀는 웃는다, 그래서 나도 웃고 지내고 있다.
가정과 직장에서의 소망이 미래의 삶에 동력이 되고 오늘의 실천적 지침이 되니 감사한 일이다.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감각하는 만큼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 되고 싶은 것이다. 불확실한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끊임없이 질문을 담당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확신보다는 의심에 가깝고, 결론보다는 과정에 가까운 불완전한 삶이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준다고 하니 열심을 다할 수 밖에요...
잔나비 님들의 소망은 무엇인가요?
https://youtu.be/qt_OkgSOrkU?si=V5sudskeI8bu90ez
https://youtu.be/4sgUbWo9y9g?si=P4uazqw2Jcghk8tr
https://youtu.be/nlR0MkrRklg?si=7qcOSbOw6Hk1OAR4
첫댓글 직업이 사람을 상대해야 한다면 담배는
쪼옴.안 피우는 사람은
피우는 사람의 옷에서도
담배 냄새가 나는것 같던데.
근데 단순한 보험설계사가
아니라 진짜 여러면에서
도움을 주는 설계사니 실적이. 어쨋던 능력자십니다. 이젠 사회
전반적으로 보험에 대해서는
인식이 확실해도 눈에 보이는
상품을 파는게 아니라 쉽잖을텐데..대단하세요.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내 자신이 힘들고 지쳐갈 때,
마찬가지 당신이 어려움에 허덕일 때
보험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고 아무도 손을 내밀지 못할 때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약속말입니다...
저의 꿈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배는 끊어야는데
주위에 애연가가 많아요
ㅜ
지독한 담배냄새 너무 싫어요~
담배피우면 기관지염에 걸려 가래가끓고 감기에 잘걸리고
니코틴 중독되어 페암에 걸릴위험있지요~건강을 위해 금연바랍니다~^^
소망 다 이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