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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품동호회 출사 후기 부여 출사 (궁남지 나룻터 외암마을 7월 4일)
김지원. 추천 2 조회 164 26.07.08 22:2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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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00:20

    첫댓글 남다른 시선으로 곳곳을
    감성있고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소중한 작품 감동으로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7.09 21:07

    반갑고 고마우신 선배님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신 저녁 되세요~~

  • 26.07.09 05:47

    선배님 ^^
    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남다른 시선으로
    정성들인 멋작품
    역시나
    감성 뿜뿜~!!
    배경과 구성
    엄지척 학습하며 즐감하고 갑니다 👍

    장마철 건강 챙기시며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09 21:09

    방장님 덕분에
    오랜만에 가고 싶었던 출사지
    즐거웠고, 몇 컷 마음에 남는 사진도
    담아서 감사했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26.07.09 07:40

    정성 가득한 한 점, 한 점의 작품들이 마음을 머물게 하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선배님 항상 즐겁고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힘차게 출발하세요. ^^

  • 작성자 26.07.09 21:11

    반갑고 고마우신 협회장님!
    향기로운 댓글로 기분 좋은 저녁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리며,
    고운 저녁 되세요~~

  • 26.07.09 07:41

    부여에서 밝고 맑은 마음으로 담은
    다양한 사진이 참 좋습니다.
    깊은 생각이 좋은 사진을 만들어내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셧읍니다..

  • 작성자 26.07.09 21:12

    반갑고 고마우신 유성작가님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장마철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26.07.09 08:35


    늘 그자리에 계서서
    만나면 반가운 님 !

    곱게 담아오신 멋진 작품들
    즐겁게 감상합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더운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09 21:14

    고운미소가 천만불짜리이신 선배님
    바라만 봐도 그냥 좋은,,,그런 마음
    아실런지요,,,언젠가 간단한 졸시 하나
    지어보고 싶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26.07.09 09:35

    열정이 가득한 아름답고 멋진 작품
    한참을 머물며 감사히 감상해 봅니다
    외암마을 대문이 활짝 열린집에 같이 앉아서 차 한잔 하고 싶네요,
    더운 날씨에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 26.07.09 21:18

    반갑고 그리운 선배님!
    건강은 어떠신지요,,,전화도 못드리고!
    저도 내일 간검사, 골다골증 검사에
    인프란트 시술에 바쁜 날들입니다

    진심으로 대문이 활짝 열린 카페나
    아름다운 카페에서 여유롭게 차 한잔
    나누며 담소나누고 싶습니다
    7월에 꼭 뵐 수 있길 소원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26.07.09 09:45

    같은곳 같은장소 남다른 시선으로 담으신 작픞 잘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09 21:20

    반갑고 고마우신 성현동님!
    예전부터 느꼈는데 성의가 대단하셔요.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26.07.09 15:12

    설레는 마음으로 떠난 출사길~
    수련이 피어 있는 모습들을 보자면 모네 그림이 떠 오르는거 같아요
    그런 느낌을 잘 담아 오셨습니다

  • 작성자 26.07.09 21:24

    네에 설레는 마음이었지요
    세 곳 모두 다녀온지가 꽤 되었고,
    언젠가 가고 싶었던 차였고,
    얼마전 그림전시에서 모네 수련(수련 그림은 언제봐도) 매력에
    또 빠져서, 비스므레 하게라도 담고 싶었답니다.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26.07.10 00:33

    꼼꼼하며 다양하게 담으셨습니다.
    청국장집 할머니도 계시네요~~
    맛있는 빙수 못 먹은것 아쉽지만...다음을 기약하며 ㅎ
    고운 시선으로 담으신 아름답고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7.10 20:46

    저 분이 청국장집 할머니시군요
    일 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담았지요
    허리가 많이 휘신 할머니도 찍었는데
    올리지 않았어요
    빙수는 다음 기회에,,,아직 여름이 많이
    남았으니까요,,,ㅎㅎ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26.07.10 01:35

    남다른 구성으로 멋지게 담으신..
    수고하시어 담으신 아름답고 소중한 작품들
    감사히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7.10 20:47

    에구구 대작가님께서
    먼 곳까지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황송합니다
    함께 하시는 출사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 26.07.11 04:47

    언제나 보아도 님의 작품은 내 마음의 안식처.
    어쩌면 나의 생각과 감각이 비숫해 정감이 넘칩니다.
    더위에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10 20:52

    부끄럽고 고맙습니다
    하늘아래 코드(?)가 맞는 분이 계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요,,,,
    궂이 코드가 아니더라도 정서적으로 맞는 다는 것은
    기쁨이요, 힘이 됩니다.
    향기로운 댓글에 행복한 밤 입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 26.07.10 12:04

    다양한 시선으로
    나의 작품을 담아오신 열정...
    한장한장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7.10 20:56

    한 두컷이라도 마음에 드는 컷을
    담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한 두 컷만 얻어도 만족입니다
    워낙 욕심이 없으니까요,,,ㅎㅎ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26.07.10 19:16

    남다른 시선 곱게 담아내신 작품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10 20:58

    반갑고 고맙습니다
    두리두리운영위원님!

    이번 출사는 처음 한 두번 스쳐지나가고,
    만나질 못했지요,,,

    정성으로 담으신 작품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 26.07.11 20:09

    정성들인 좋은작품 즐감랍니다.

  • 작성자 26.07.12 21:50

    반갑고 고맙습니다
    봉황산운영위원님
    이번 출사에도 함께하시지 않아
    무척 아쉬웠습니다
    바쁘신데도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26.07.14 16:44

    열정과 고운 시선으로 담아 내신 멋진 작품을
    감사히 감상해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15 20:19

    반갑고 고마우신 선배님!
    예전보다 건강하시고 한 층 젊어지신
    아름다운 모습에 반갑고 깜 놀했습니다
    여유로우신 삶의 여정에 축복된 날들 축하드리옵니다
    오랜만에 함께하신 출사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26.07.17 18:41

    궁남지는
    저에게 참 많은 추억이 있지요
    내그림속 연도 그랫고
    내 세상속의 인연들과도 그랬구요

    외암마을에 돌담위 능소화가
    참 잘 어울리는군요

    저희집도 능소화가 많은데 ...
    연꽃 능소화에 빠져 살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7.17 20:20

    그렇지요!
    능소화가 만들어준 인연,,,
    아니 그보다 이젤님의 아름답고 슬픈 러브스토리
    때론 가슴아파하고 눈물도 지으며 소설보다
    감동했던 이야기!
    그 이후 이젤 채원님글은 하나도 빠지지 않고
    애독하고 있어요.

    그 어느것으로도 환산할 수 없는 능소화 그림이 주는 기쁨!
    현관 문을 열면 center에서 날 반겨주지요
    그림을 지나쳐야 주방을 갈 수 있으니,
    오고가며 즐거움이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 26.07.17 20:32

    @김지원. 어머낫~~~!
    뉘신가 했더니
    정말 반가워요

    사진을 찍으시는군요
    구도도 자연스러움도 너무 너무 좋은데요

  • 26.07.17 20:33

    @채 원 그런데
    앞으로 이 그림은 다시 못할거 같아요
    나이가~~
    세월이란게 그러네요,
    사진으로 봐도 반갑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17 20:33

    @채 원 네에 그때는 김해송이었지요

  • 26.07.17 20:33

    @김지원. 제가 좋아했던 해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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