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심층심리학자들로 구성된 자문단
한 나라를 제대로 운영하려면 그 나라와 주변국들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전략가가 필요합니다. 제가 삼국지에서 제일 좋아하는 인물이 있는데 삼국지 초기에 나오는 "서서"라는 인물입니다. 서서로 인해서 유비가 연전연승하자 유비는 서서에게 기댑니다. 그러자 서서는 자기가 꿩이라면 봉황이나 용같은 사람이 있다며 제갈공명과 봉추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유비는 서서의 조언에 따라서 삼고초려를 해서 제갈량을 전략가로 두게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1.700년전 보다는 훨씬 복잡한 세상입니다. 지금의 세상은 제갈량처럼 한 인물이 모든 것을 알기는 참 어려운 세상입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이 모여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면서 의견을 조율하고 결과를 도출합니다. 하지만 사실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아는 사람은 참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민주당과 민주당 대표인 이재명씨에게 제안 하나 드립니다. 세상을 제대로 보는 제대로 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 자문단은 우선 첫번째로 심층심리 학자들과 국제관계에 대해서 실상을 보는 사람들로 구성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 의원들과 민주당 대표인 이재명씨에게 우선 이것 하나를 묻고 싶습니다.
1. 지난 팬데믹이 순전히 사기였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2. 미국에서 들여오는 밀, 대두, 옥수수, 면화, 카놀라(유채)유에 모두 A급 발암물질인 "글리포세이트"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3. 우크라이나에 북한군은 단 한명도 파병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4. 우크라이나는 처음부터 러시아에 대해서 단 한번도 우세한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나머지 이야기들 예컨대 민족반역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알고 계시리라고 보고요.
세상살이라는 것은 모두 심리 싸움입니다. 그러나 사람 마음에 대해서라면 심층심리학자가 아니라면 잘 모릅니다. 심우정이 왜 윤석열을 풀어주었는지.. 가장 큰 원인은 최상목을 탄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민주당 의원들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최상목을 탄핵하지 않은 것과 심우정의 행동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최상목을 탄핵하지 않음으로써 "윤석열을 풀어준다고 해도 민주당이 날(심우정) 어쩌지는 못하겠구나.."라는 학습효과를 주었던 것입니다.
암튼 심리에 정통한 사람들과 국제관계의 실상을 보고 있는 진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이 있다면 지금의 사태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국정운영을 해 나갈 때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맨날 골문에 대고 공을 차 보았자 골인이 안 되면 아무 소용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신항식 교수, 김태영 심리학자, 이해영 교수, 김진향 박사, 류경완 국제평화포럼 이사장 그리고 이분들로부터 추천을 받아서 약 10여명정도 인원을 구성한 다음 자문단을 꾸려서 자문을 받는다면 지금의 환란을 훨씬 수월하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며 정부가 꾸려진다고 하면 국정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에 두서가 없는 것 같지만 한 마디만 더 하자면 월남전에서 한국 국군들이 민간인 학살을 저질렀던 것은 6.25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입니다. 즉.. 한국인들 전체가 과거에 대해서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고.. 이 트라우마가 사회 곳곳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단 한번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없었습니다. 물론 그 어떤 심리학자도 그 어떤 전문가도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심각한 트라우마는 공영방송을 통해서 지속적인 치유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라야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상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암튼 위에 조언한 대로 자문단이 꾸려진다면 "전 국민 트라우마 치유 프로젝트"라는 말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을 민주당 관계자들이나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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