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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멜치도 고기 아잉교?
혜암 동악재 추천 0 조회 387 08.06.05 15:4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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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6.05 15:52

    첫댓글 ㅎㅎ--맞심다.

  • 08.06.05 16:26

    상담하다보면 별별 사람들이 다 꼬입니다. 궁금한 정보를 하나라도 더 얻어가려고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경청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손님은 고맙다는 성의 표시로 잘 포장된 5,6십만원짜리 귀금속 선물을 내미는 손님도 있습니다. 반면, 애초부터 상담료 안낼 작정하고 사무실 들어오는 얼굴 두꺼운 사기꾼 손님도 일년에 한 두명 있습니다. 지난 3월이던가, 처음부터 시비조로 나오더니 끝내 상담료를 못내겠다고 눈을 부라리던 중년 사내. 그의 올해 운은 5월에 신체 부상. 7,8월경엔 법정에 서는 일이 있을 운이었는데, 부부 이혼으로 보였습니다. 그 사내 지금쯤....

  • 08.06.05 16:03

    ㅎㅎ 현금이나 다른 것으로?...

  • 08.06.05 16:13

    처음부터 스님이라 부른 속에는 결국...스님보다 머리가 더 좋은여인인가 봅니다.

  • 08.06.05 16:28

    ㅎㅎㅎ 호만 듣고 '무슨암..' 하니까 절 생각나서 스님인줄 아셨나봅니다. ㅎㅎㅎ

  • 08.06.05 16:53

    혜암...스님.....아미타불 ^^

  • 08.06.05 16:56

    ㅎㅎㅎ잼 있게 봤어요~~~~

  • 08.06.05 18:5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08.06.05 21:30

    재미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08.06.05 21:45

    멸치는 생선인데요.. 그분 너무 철저하신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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