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고 탈락한데 대하여 SNS룰 통하여 아주 강도 높은 비판이라기보다는 비난에 가까운 질책을 했는데 이재명 자신은 비판이나 비난을 받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일생이 과연 도덕적·윤리적·인성적으로 아무런 흠이 없고 깨끗한지 묻고 싶은 개 홍명보를 비판한 행위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말이 사실임을 증명했가 때문이다. “방귀가 잦으면 똥을 싼다”는 말도 있는데 이재명이 점잖지 못하게 시도 때도 없이 경솔하게 SNS에 글을 올리다보니 필요 없는 것까지 언급하여 대통령의 권위와 명예를 스스로 추락시키는 글이 종종 올라오기 때문이다.
※※※※※※※※※※※※※※※※※※※※※※※※※※※※※※※※※※※※※※※※※
저도 전임 명예 프로축구단장이자 심정적 붉은악마로서 예상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낍니다. 결국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습니다. 능력보다 네편내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합니다. 공사구별을 못하고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는 엉터리 인사가 가능한 것은 인사권자에 대한 감시 견제 문책이 불가능하거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재명이 성남 FC단장일 때 과연 깨끗하게 축구팀을 운영하여 아무런 말썽이 없었다면 “심정적 붉은악마로서 예상 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학당”하다는 말을 자신 있게 할 수가 있겠지만 기업들로부터 160억~170억 원의 후원금을 받아 정당하게 지출했는가. 그리고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 번 증명되었다고 했는데 자신이 대통령이 된후 정부조작에서 인사를 공정하게 했는가. 자신이 전과지이다보니 전과가 있는 인간들을 임명하여 국민의힘 모 의원(여)‘으로부터 이자면 정부는 ’전자 정부‘가 아니고 ’전과 정부‘라는 비판과 비난을 듣지 않았는가! “능력보다 네편내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라고 비난을 했는데 이재명 자신은 ’비명횡사 친명횡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네판네편‘ 가르기 전문가가 아닌가!
결국 모든 조직은 민주적 구성과 통제, 권한과 책임의 일치가 중요합니다. 민간 영역의 민주적 지도력 구성과 객관적 감시견제 체제 확립은 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입니다. 운영의 투명성, 공정성, 객관성을 위해 엄격한 감시견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위와 결과에 대해 상응하는 책임을 지게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모든 조직은 민주적 구성과 통제, 권한과 책임의 일치가 중요”하고, “민주적 지도력 구성과 객관적 감시견제 체제 확립은 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데 이재면 자신은 대통령으로서 운영의 투명성, 공정성, 객관성을 위해 엄격한 감시견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위와 결과에 대해 상응하는 책임을 지고 있는가? 재판을 받지않으려고 얼마나 졸렬하고 치사한 짓거리를 해댔는가! 그리고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선동하고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힐난한 것은 그만큼 이재명이 해서는 안 되는 것까지 언급한 것은 참으로 경솔하고 경망스런 짓거리인 것이 담당부처 장관에게 자시하면 될 일이지 대통령이 직잡 나설 일은 아니다. 국민보기 부끄러워 어찌 이런 글을 SNS 마구 올리는가!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 이번 월드컵 본선진출 실패는 조직과 인사의 실패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월드컵 출전에도 많은 국민 혈세와 국가적 지원역량이 투입되는 만큼 문체부에서 이번 사태의 정확한 상황, 원인 분석, 재발방지와 개선을 위한 대책을 꼼꼼하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국민을 허탈ㄹ하게 한 것보다 이재명 자신이 정치에서 국민을 허탈하게 한 것이 천배 만배 더 크지 않는가!
※※※※※※※※※※※※※※※※※※※※※※※※※※※※※※※※※※※※※※※※※
위의 글은 지난 6월 28일 이재명이 자신의 SAS에 올린 글인데 지면관계로 헛인사나 필요 없는 말은 지워버리고 필자 나름으로 요점만 정리한 것이다. 자신의 위치와 권위 그리고 명예를 엄청 중시하는 이재명이기에 이런 같잖고 가증스런 짓거리를 하는 자신이 부끄러움도 못 느끼는 철면피거나 후안무치한 일간임을 자백하는 것과 같다. 아무튼 국민을 허탈하게 하고 실망시키는 일은 자제해야 할 것이다. 이재명이 홍명보 축구팀 감독을 야멸차게 비난을 하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축구대표팀이 홍명보 문제라면, 한국 경제 파탄 원인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직격하자 언론은 ”축구가 홍명보가 문제라면, 한국 경제 파탄은 이재명 탓“이라는 기사에서 이재명의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속이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일파만파라고 했는데 이게 과연 말이 되는가!
장동혁 대표는“축구대표팀의 문제가 홍명보 감독의 문제라고 지적한다면, 대한민국 경제 파탄의 근본 원인은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고, 세계 최고 역량을 갖춘 우리 청년들은 일자리를 못 찾아 전업 자녀 신세가 됐다”면서 “세계 경쟁국들이 구조조정과 노동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데 우리는 노란봉투법으로 시대에 역행하고 있다. 낡은 전술로 빌드업에 실패한 대표팀 모습과 똑같다.”고 비난했는가 하면 현 정부가 추진 중인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방침에 대해서도 강력한 제동을 걸었다. 장 대표는 “지금은 추경을 할 때가 아니다. 불이 났으면 소화기를 써야지 기름을 끼얹어서는 안 된다”라며 “추경으로 지지율을 끌어올릴 생각을 접고 실질적인 민생 정책을 추진하라”고 촉구하는 속이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일파만파라니 한심한 생각이 든다
첫댓글 거울을 보면서 자신을 보지 못하는 장님같은 자들이 바로 범죄자들이고 좌익들이죠.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인 사람이 아닌 짐승만도 못한종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