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소속 국회의원 및 당직자들을 보고 “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집단”이라고 지적하면 “왜 우리가 종북좌파냐!”며 반박하는 경우가 25%도 되지 않고 대부분이 못들은 체하거나 한마디하려다기 돌아서서 딴전을 피우는 경우가 많디 국민들도 민주당을 자유민주주의 정당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 “왜 우리가 종북좌파냐”고 반박하는 사람들에게 “종북좌파 대통령 1세인 김대중과 2세인 노무현이 식량·비료·약품·현금 등 10조원+a의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차관(借款)이란 미명으로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일에게 상납하고 평양을 방문하면서 죽을 고생을 하는 북한 주 만들의 억압받는 삶과 인권에 관하여 말 한마디로도 했는기?”라고 물으면 대답을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고만다.
종북좌파 대통령 4세인 문재인은 자신의 아들뻘인 우리의 주적이고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에게 국가의 기밀이 내장된 URB를 펀문점 도보더라에서 작접 넘겨준 매국노요 공공의 적이며 민족반역자로 낙인 찍혔고 410조원이 넘는 빚을 국민과 후세에게 남김 역사의 죄인이 되고 보니 제 명에 못살끼 두려워 경호원을 65명이나 거느리고 경남 양산의 평산에 아방궁을 짓고 고급 집기는 청와대의 식당에 있는 것을 훔쳐간 사실상 도둑놈이라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은 종북좌파 4세로 종북행위는 예외가 아닌데 북한에 800만$(약 100억)원을 상남하고 평양을 방문하려는 음흉한 계획이 드러나면서 외환관리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는 중이고 가장 추악한 것은 ‘전과 5범’에 ‘사법리스크 범벅’으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위인이다.
그리고 종북좌파 대통령 4명이 하나같이 계승하고 발전시켜 대한민국의 기초를 흔들고 5천만 국민의 단결과 화합을 말살하는 만행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 근거를 들면 김영삼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된 김일성 장학생인 김대중은 종북조하파의 씨앗을 대한민국에 뿌려 튼실한 싹을 틔웠고, 노무현은 종북좌파에게 물 주고 비료 주며 튼튼하게 길렀으며,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종북좌파들의 놀이터로 국민을 종북좌파의 노리개로 만들었는가 하면, 이재명은 대한민국 정부를 종북좌파 일색으로 만들어 버렸으니 이런 행테가 바로 종북좌파들이 데를 이어 계승한 과업이며,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바로 종북좌파 정당과 시민단체들로 권모술수·흑색선전·표리부동·내로남불·말바꾸기·책임회피 등 온갖 수단을 총동원하는 이중성의 진단이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대를 이어 주적인 북한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에게 충성응 하는데도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을 비롯한 정당들과 시민단체들은 종북좌파 대통령 4명이 반국가적·반민적적인 종북행위를 드러내고 해대어도 누구하나 따지거니 이유를 묻지 않으니 민주당을 종북좌파 정당이란 소리를 듣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재명이 ‘전과 5범’에다 종북좌파의 수괴요 사법리스크 범벅으로 재판을 5개나 받고 있는데 이를 공소취소하기 위하여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을 특검과 탄핵을 남발하여 국민정서를 메마르게 했고 자시편인 시민단체를 위한 악법 이재명에게 셀프 면죄부를 쥐어주기 위한 악법 등 물불을 가리지 않고 만행을 자행하고 있으니 대한민국ㄷ의 정치는 개발도상국 중에서도 최하(3류)인 정치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다.
지난 6월 3일 제9회 지방선거는 종북좌파 정권의 횡포와 독선으로 자유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선거가 되어 세계적인 비웃음거리가 되었고 여당이나 야당이나 선거 결과에 대하여 만족과 물만족이 서로 엉키면서 이재명 정권이 가장 추악한 종북좌파 정부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는 계기가 되었는데 국회제석 300석중 1`/3이 넘는 제1 야당을 발가락 사이의 때보다 부한 추급을 하여 국회가 온ㅁ톤 난장판이요 개차반이 되었는데도 미;ㄴ주당은 오직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정부’를 만들어 독제를 강화하고 이재명의 부정부채불의 등 엄청난 비리로 점철된 사법리스크를 벗겨주기 위해 과거부터 관례로 된 국회 각종 상임위원회 위원장 배분을 이재명의 사법리스크를 벗겨주고 공소취소를 위해 국민을 모독하는 짓거리를 공공연하게 하고 있다.
정북좌파인 정당 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의 원구성을 160명이 넘는 개떼처럼 많은 국회의원 떼거리의 수적 우세를 악용하여 이재명을 위한 온갖 불법적인 특검과 탄핵과 악법을 제정하자 국민의힘 소속 의뤈들이 피켓들고 집회하고 시위하며 민주당의 악행과 만행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쳐대고 있지만 이는 달걀로 바위치기일 뿐 별다른 효과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민주당이 종북좌파 정당이기 때문에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당이란 것부터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 정당도 아니고 종북좌파 정당인데다가 국회의석 161석으로 국회운영을 마음대로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서 양보를 기대하는 것은 수탉이 알 앟기를 기다르는 무모하고 무식함의 표현이다.
국민의힘이 진정한 자유민주 정당으로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에 대항하기 위해서 가장 시급한 것은 물과 기름인 한 지붕 두 가족 살림부터 혁파하고 목적과 뜻이 같은 사람끼리 헤쳐모여야 한다. 자신이 선출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인간들은 의리도 줏대도 없는 좀비보다 못한 인간들을 깨끗이 쓸어내어 그들 끼라 새살림을 차리게 해야 한다. 당원과 국민이 선출한 당 대표를 사퇴하라고 주장하는 한동훈과 그 일당은 보수 자유우파가 아니고 독버섯인 것이 한동훈이 자신의 화양연화는 문재인 정권 시대라고 했는데 그때 한동훈은 문재인 정권의 충견으로 화양연화를 누렸으니 한동훈을 민주 자유우파라고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 의리도 은혜도 모르는 인간으로 “사람을 구해주면 앙갚음을 하고 짐승을 구해주면 은혜를 갚는다”는 속담을 실천함 인간이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은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 말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작금의 국민의힘의 행태를 보면 좀 심한 말로 표현하면 ’제 집구석도 제대로 못 다스리는 주제(인간)에 천하를 다스리려는 한심한 정당이란 것이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란 말도 있는데 국민의힘의 단점은 지피지기는커녕 수신제가도 제대로 되지 않은 정당이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 정당인 만주당과 다투면 백전백패다! 국회에서 피켓들고 구호나 외치지 말고 등 뒤에서 비수를 꽂고 총질을 하여 집암싸움만 일으키는 배신자들(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 개보다 못한 다랍고 바겁한 인간들)을 하루 빨리 제거하여 의리 있는 사람들이 혼연일체가 되 일사분란하게 활동해야 국민의 신뢰를 얻고 살아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