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대관 93쪽 도표 32 - 황극과 광화문 64괘> 참고
사진이 다소 미흡합니다만 올려봅니다.
첫댓글 가을하늘에 광화문이 더욱 빛나네요~경복궁 답사자료로 잘 쓰겠습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論語 學而편의 "子貢曰貧而無諂,富而無驕,何如?子曰可也。未若貧而樂,富而好禮者也。子貢曰詩云如切如磋,如琢如磨。其斯之謂與?子曰賜也,始可與言詩已矣!告諸往而知來者"라는 내용과 八佾편의 子夏問曰巧笑倩兮,美目盼兮,素以爲絢兮。何謂也?子曰繪事後素。曰禮後乎?子曰起予者商也!始可與言詩已矣"라는 대목이 생각납니다. 志淵님의 "學以聚之" 덕분에 오늘 강의가 풍부해질 듯합니다. - 家苑
景福宮을 자주 가보았지만 그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가서 確認해보자는 마음에서 다녀왔습니다. 배울수록 저의 부족함이 드러났고 더욱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편의 글은 刺戟劑가 될 것같습니다. 가르침 感謝합니다. 志淵 올림
첫댓글 가을하늘에 광화문이 더욱 빛나네요~
경복궁 답사자료로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論語 學而편의 "子貢曰貧而無諂,富而無驕,何如?子曰可也。未若貧而樂,富而好禮者也。子貢曰詩云如切如磋,如琢如磨。其斯之謂與?子曰賜也,始可與言詩已矣!告諸往而知來者"라는 내용과 八佾편의 子夏問曰巧笑倩兮,美目盼兮,素以爲絢兮。何謂也?子曰繪事後素。曰禮後乎?子曰起予者商也!始可與言詩已矣"라는 대목이 생각납니다. 志淵님의 "學以聚之" 덕분에 오늘 강의가 풍부해질 듯합니다. - 家苑
景福宮을 자주 가보았지만 그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가서 確認해보자는 마음에서 다녀왔습니다.
배울수록 저의 부족함이 드러났고 더욱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편의 글은 刺戟劑가 될 것같습니다.
가르침 感謝합니다.
志淵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