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를 반기는 데코레이션. (햐~ 이런 건 또 언제 준비했데~?) (멋진데!) (부제는 "1박 2일"이야.) ^^*

먼저 온 사람들끼리 삼삼오오... (아~ 일본전에서 승엽이가 한 건 했어!) (이목사는 그동안 어케 지냈나?)

그 시간에 파로(선우 강)는 과일 씻고 있었다. (어쩔껴~ 막낸데... ㅋㅋㅋ)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어도 꼬~옥 붙어 다니는 껌(!)들이 있었으니..... (수인 선배의 질투어린 눈빛을 보라.)ㅎㅎㅎ

아~ 이동근 선배, 꼭 그렇게 같이 앉아 티를 내야겠어요? 기러기들 생각도 해 주셔야죠. ㅋㅋㅋ

복지관의 일꾼들을 소개합니다. 복지관 살림을 맡아서 수고하시는..... (ㅉㅉㅉ)

이성춘 목사님의 식기도....(날마다 우리에게 양식을 주시는...♩♪♬) (식기도는 짧을수록 은혜로워...^^)

이어지는 만찬... 빈자리없이 깔린 반찬들... 하지만 먹는 것보다 더 즐거운 건 오랫만에 만난 얼굴들과의 야그....

뒤늦게 도착한 작은방(박영/23기)이 "어머, 미영 언니, 반가와요!" "그래, 나도 반갑다."
공교롭게도 박영 동문과 이성춘 목사의 춤추는 장면이 찍혔다. 무슨 춤? 어거주춤.ㅋㅋㅋㅋ

지금부터 보광동교회 성실회 동문회의 제1회 추억의 하기수양회 개회예배를 시작하겠슴다~
사회를 보는 한사홍(21기) 총무와 그 뒤의 모자이크가 절묘한 앙상블을 보였다. ㅎㅎㅎ



이용우 고문(16)의 기도. (30년 전에 만났던 신앙의 동지들이 여기 다시 모여....)

이춘섭 관장(19)의 초대의 말씀. (멀리까지 찾아오신 동문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예배 순서지 (성실회가 2절을 아시나요? ㅎㅎㅎ)

이성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뒷줄 왼쪽부터 : 임성기(23),한사홍(21),선우강(23),이춘섭(19),김선무(15),최수인(16),이동근(18),김덕주(19),김강수(19)
앞중 왼쪽부터 : 이원문(21), 이용우(16), 최미영(19), 이성춘목사, 사모, 박영(23), 성준용(18)
첫댓글 그래 지존아 잘했다. 사진에 설명을 달았구나. 잘했다....끙 다음부턴 나도 몇장만 찍거나, 아예 카메라를 나두고 가야지 쩝~
지존아님 누가 하겠어! 파로야 수고했다. 이렇게 보니 새롭네... 나이 오십넘어서도 한번 ㅇㅇㅇ는 영원한 봉사자야... 넘너무 수고했다.
사진에는 없지만 늦게 내려오신 권 경희 , 천 경애 18기 두분 더있어요
밥상을 잘 보세요 그것이 절대 없어요!!!!!
수인 형님의 요 대사는 다음 번 모임의 "이제는 말할 수 있다."에서 뒤집힐지도 모름다.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