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 6학년 이한슬이에요^^
무서운 상상 얘기 읽으면서......전 제가 자주 꾸는 꿈 생각이 났어요.
저의 할머니 집이 2층집이에요^^(지금은 할아버지께서 집을 고치신다고 공사하느라 1층엔 갈수도 없지만.ㅠㅠㅠ 내피아노~~~)
제가 할머니집에 자주가는데(가까운건 아닌데 거의 매주 주말마다 가요.)제 사촌이 6명이에요.(저랑 제 동생포함 남자3명, 여자3명.)그중에서 2이 작은 삼촌 아들이라 미국에 살고요, 저랑 제 동생,그리고 큰삼촌 아들,딸. 이렇게 만나요. 아주~~가~끔. 그러면요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자주 놀거든요^^전 사촌동생들(다 동생이에요. 아빠쪽엔 결혼한 언니들;;;;;;)이랑 놀다가 혼자서 계단에서 막 굴러떨어지는 꿈을 마니 꿔요.(ㅠㅠㅠ요즈음엔 잘 안꾸지만. 하지만 무서운 꿈이 2개라고요.ㅠㅠㅠ 슬프다.)또 하나는 학교갈때는 잘 찾아가는데 집에 못오는거에요. 길거리에;;;;;;사람은 하나도 없고, 무슨 미로처럼 제가 집에가는 길이 뒤섞여있는거에요. 학교가는길이랑 집에가는길이 어떻게 달를수 있냐고요;;;;;; 요즘은 이꿈을 더 자주꾸는거 같아요. 중학생되서도 그럴까요?? 전 꿈에선 항상 길을 잃어버리거나 계단을 못내려가요. 보통은 이 2가지지만 장소가 바뀔대도 가끔있어요.ㅠㅠㅠ 그럴때는 그래도 덜 무서워요. 그래서 잘때 좀 자주 울어요^^ 그래도,어제(월요일에인데요;;;;;;이 글을 언제 올릴지 모르겟네요.ㅠㅠㅠ)작가님 글보고 몸이 제 말을 안듣는 슬픈 꿈을 꿨어요. (난 재밌는 무서운 꿈을 안꾼적이 1번도 없어~~~)
오늘은 목요일에요. ㅎㅎㅎ 다시 들어왔어요^^이 글시작한지 4일지났는데, 아직도 안올렸어요~~.아~~왠지 오늘도 못올릴것 같기도......슬프닷!!ㅠ
정승희 작가님 저 그냥 작가님께 올리고 싶은 글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