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송이 아저씨가 오셨네요.
연혁이나 어떤일을 했는지는 AI한테 물어보면 될것같아요.
(사견으로는 이분꺼 아무도 못건드릴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같은 느낌)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07325?sid=101
기사일부발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전체 재산 중 절반이 해외 자산으로 나타나면서 청문회의 핵심 검증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신 후보자가 44년간 해외에 거주했던 점을 고려하면 외화 자산이 많은 것은 자연스럽다는 평가지만 한은 수장에 오를 경우 환율 정책과 관련한 이해 충돌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임기 중 이런 자산 구조를 유지하면 논란이 지속될 수 있는 만큼 일부 외화 자산을 매각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해외에서는 중앙은행 총재의 자산 구성보다는 정책 역량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검증하는 사례가 일반적인 만큼, 이에 대한 기준 설정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한은과 국회 등에 따르면 신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 총 82억 410만 원 가운데 약 55.5%인 45억 7472만 원은 해외 자산이다. 부동산을 제외한 금융 자산은 약 46억 원으로 이 중 해외 자산 비중은 98%에 달하며 달러·파운드·유로화 예금과 영국 국채 등이 포함돼 있다.
이에 외환시장 안정을 책임질 한은 수장으로서 이해상충 문제가 부각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환율이 오를수록 외화 자산의 원화 평가액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첫댓글 오우?!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