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12153434291
종교 지도자들은 이 대통령에게 통일교와 신천지 등 사이비 이단 종교로 인한 폐해가 심각하다며 정교유착을 넘어 시민 삶에 피해를 주는 행태를 엄정하게 다뤄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또 국가와 국민에 해악을 미치는 종교 단체의 해산은 국민들도 동의할 것이라며 문제의 재단 자산으로 사이비종교 피해자를 구제하는 방안도 건의했다.
종교지도자들은 이 대통령이 혐중, 혐오 문제를 지적한 것도 높이 평가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주민에 대한 혐오가 파시즘의 온상이 되어가고 있다"면서 "혐오와 단절하자는 제안에 많은 국민이 동의할 것이라고 전했다"고 알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날 일부 종교단체를 보면 참으로 우려스럽다. 개신교뿐 아니라 개신교에서 분파되어 나온 0생교, 0일교, 0천지, 0MS 등등 온갖 사교와 거짓 선지자들이 창궐하여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
마태복음을 보면 예수는 말세에 재림예수를 자처하는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출현할 것을 예견하였는데, 오늘날 이 예언이 정말로 현실화되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迷惑)하리라.']
마태복음과 사도행전에 의하면 예수께서는 아시아와 이방인들에게는 전도하지 말라고 당부하였는데, 오늘날 국내에 창궐한 유사 종교들의 행태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기독교를 아시아에 전파하지 말라는 계시 (사도행전과 마태복음)
*마태복음 10:5-6
"예수께서 이 열두를 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사도행전 16:6~10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거짓 선지자와 목회자들은 말은 선량하지만 마음은 사악하다. 정당을 만들어 정치에 개입하고, 재물을 축적하며, 신도와 간통하고, 부정선거와 남한공산화 거짓선동 등으로 신도들을 세뇌시키며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진정한 가르침에 따라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목회자들이 부패한 삼류 정치인들과 다를 바 없이 행동한다.(물론 괜찮은 목회자들도 일부 존재한다.)
교회는 더 이상 마음을 다스리는 수행장소가 아니라 거짓말을 널리 퍼뜨리고 돈과 탐욕이 가득한 이권 사업장이 되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이를 자각하지 못하고 여전히 구원에 대한 환상과 그릇된 신념에 사로잡혀 그 안에 머물러 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태복음 5장 13절)
예수님 앞에 한 부자 청년이 와서 영생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은 계율을 지키라고 하신 뒤,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마태복음 19:21)고 하시니, 그 청년은 근심하며 돌아간다. 그 후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부자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쉬우니라."(마태복음 19장 24절)
이 말씀은 단순히 부자는 천국에 못 간다는 것이 아니라, 재물에 집착하여 마음을 빼앗긴 자는 해탈하여 천국으로 가기 어렵다는 것을 강조하신 것이다.
12사도 중에 예수를 배신한 유다에 대한 기록을 보면 요한복음 12:6에서는 가룟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나 도둑질을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마태복음 26:15에서는 은화 30냥에 예수를 유대교 제사장들에게 넘겨주기로 한 장면이 나온다.
유다는 나중에 예수가 수난 당하는 걸 보고 깊은 후회와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결국 이는 돈을 사랑함으로써 자기를 스스로 망친 경우에 해당한다.
“돈을 사랑함이 만악(萬惡)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 6:10)
예수님은 당시 부유한 상류 귀족층이나 제사장, 권력자들과 가까이 한게 아니라 소외된 자, 병든 자, 가난한 자, 죄인들과 함께 하시고 이들을 도우셨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 25:40)
이 정신은 예수님의 가장 본질적인 자비와 박애의 표현이다. 예수님은 귀족이나 부자들이 아닌 가난하고 고통 받는 자들과 함께 하셨을 뿐 아니라, 그 고통을 직접 짊어지셨다. 또한 제자들에게도 함께 고통을 나누라고 가르치셨다.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라디아서 6:2)
아울러 선행은 남에게 과시하거나 댓가도 바라지 말고, 드러내지 말고 무심하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義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너는 구제할 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마태복음 6:1-6)
아울러 사람들을 위해 진리를 전하는 등 의로운 삶을 살다가 고난이나 희생을 당한 자에게 하늘의 복이 주어진다고 하였다.
"義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태복음 5:10)
그 당시 예루살렘 성전이 유대 제사장들의 손에 장악돼 있었는데, 그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신도들 사이에서 자신들의 권위를 유지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힘없는 민초들의 지지를 받는 ‘선지자’는 누구든 그들의 기득권적 권위에 위협으로 간주될 수 있었다.
민중의 사랑을 받는 예수의 등장은 바로 유대 제사장들에게는 자신들의 이익(기득권 유지)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었기에, 그들은 예수를 반드시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 본디오 빌라도에게 예수를 처형하라고 압력을 행사했던 것이다.
오늘날 정당을 만들어 정치에 관여하고, 재물을 끌어모으며, 좋은 사람을 음해하고, 거짓선동으로 나라를 혼란하게 만드는 부패한 종교인들과 그 당시 예수를 죽이라고 외친 유대 제사장들과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사회의 약자들을 도우며 사회의 윤리도덕을 바로잡아야 할 목회자들이 오히려 부패한 권력자들을 가까이 하고, 정치에 개입해서 거짓선동으로 나라를 혼란시키는 것은 예수의 가르침과 상반되는 것이 아닌가.
바른 목회자라면 예수님의 박애 정신을 몸소 실천은 못하더라도, 거짓말로 혹세무민하는 나쁜 짓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실을 왜곡하거나 남을 속이는 거짓말은 자기 마음을 혼탁하게 하고, 나아가 상호 신뢰와 사회적 단합을 깨뜨리는 악행으로 보기에, 불교와 기독교 모두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계율이 존재한다.
특히 수행자나 종교가들의 거짓말은 계율을 근본적으로 파괴하고, 타인의 영적 성장을 방해하는 중죄로 여겼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정법을 수련하는 것을 교란하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예수님이 모든 죄를 사해주었기 때문에 예수를 믿으면 윤회하지 않고 무조건 천국에 간다고 신도들을 세뇌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성경에 욕심이 죄를 낳고 죄의 값은 사망이란 말처럼, 붓다나 예수 모두 죄업으로 인해 질병이나 사고,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다고 하였다.
요한복음 5:14절을 보면 예수께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뒤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하라”고 당부하였다. 또, 예루살렘 근처 실로암에 있는 망대(塔)가 붕괴하여 18명이 죽었는데, 예수는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고 하였다.(누가복음 13장 5절 )
이는 질병이나 사고사도 악업에 따른 인과응보임을 뜻하는 것으로, 만약 예수님이 모든 죄를 사해줬다면 신도들은 모두 질병이나 사고, 천재지변으로 죽지 말고 평온하게 사망해야 정상일 것이다.
이런 거짓말들이 신도들에게 그릇된 사상을 심어주는데, 거짓말에 세뇌된 사상은 쉽게 변하기도 어렵고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기에 종교가들의 거짓말을 중죄로 보는 것이다.
탐진치가 많은 사람들이 인과응보의 무서움을 모르고, 거짓말로 대중을 혹세무민하는 악행을 저지르는데, 모든 대각자들은 거짓말을 포함한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다.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모든 선을 받들어 행하며, 스스로 그 생각(마음)을 깨끗이 하라. 이것이 모든 부처의 가르침이다."[칠불통게]
🛑삼악도로 가는 다섯가지 무서운 죄업🛑
중생들이 철없이 많은 죄업을 짓는 가운데, 특히 무서운 죄업 다섯가지가 있나니,
그 하나는 바른 이치를 알지 못하고 대중들 앞에 나서서 사람의 정신을 그릇되게 인도함이요
둘, 여러 사람에게 인과를 믿지 아니하게 하여 善業(덕행)을 짓는 것을 방해함이요
셋, 바르고 어진 이를 헐뜯고 시기함이요
넷, 삿된 무리와 파당을 짓고 삿된 무리에게 힘을 도와줌이요
다섯, 大道 正法의 신앙을 방해하며 정법 회상(단체)의 발전을 저해함이다.
이 다섯가지 죄업 짓기를 그치지 아니하는 사람은 三惡道(지옥, 아귀, 축생)를 벗어날 일이 없으리라.《인과품(因果品)》
예수의 예언처럼 현재 거짓 선지자들이 창궐하여 세상을 거짓말로 어지럽히고 있는데, 부정선거를 믿고 법원에 가서 폭동을 일으키다가 구속된 사람들처럼 거짓말은 남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기에 거짓말로 대중의 정신을 그릇되게 인도하는 죄가 아주 큰 것이다.
붓다는 스승과 인연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현명한 이를 가까이 하면 道와 뜻이 높아지고, 어리석은 이를 가까이 하면 재앙이 오는 법이다."《법구경》
수행을 통해 해탈하여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자기 혼자 힘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며 하늘과 스승의 은총이 필수적인데, 붓다는 “선지식을 만나는 것이 깨달음의 전부나 다름없다”고 하였다.
현 시대는 말법시기라 거짓 선지자들이 창궐하여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있는데, 李洪志 대사는 유사종교와 거짓 선지자들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명백히 밝히셨다.
"금세기에 생긴 종교, 어찌 금세기뿐이겠는가, 몇 세기 전에 세계 각지에 수많은 새로운 교가 생겨났으며, 이런 대다수는 모두 가짜에 속한다. 대각자들이 사람을 제도함에 모두 자신의 천국이 있는데, 석가모니ㆍ아미타불ㆍ대일여래 등등, 이런 여래불 그들은 사람을 제도함에 모두 자신이 주재(主持)하는 세계가 있다. 우리 이 은하계에는 이런 세계가 백여 개 있으며, 우리 法輪大法 역시 法輪世界가 있다. 일부 가짜 법문이 사람을 제도한다는데 어디로 제도하는가? 그것은 사람을 제도할 수 없으며 그것이 말한 것은 法이 아니다." (전법륜)
거짓 선지자와 목회자들은 자신들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해탈하지 못했는데, 어찌 신도들을 해탈시킬 수가 있겠는가. 이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근묵자흑인지라 혼탁한 곳에 머물러 있으면 자신도 물들기 마련인지라, 하루 빨리 벗어나 正道를 찾는게 자신을 위해 이로운 길이 될 것이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