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도 못그리던 애들이 삼개월이 흐르고 육개월이 흐르니 자연스럽게 실력이 쑥쑥 향상돼서
저를 감동시킵니다.
잘했죠?
제일 아래 그림은 3세때 롯데마트 문화센터에서 제게 배우던 아이인데
어떻게 그리고 뭘 그려야할지 몰라서 크레파스 껍질만 까고 있던 아이였답니다.
동그라미 그리고 사람 얼굴 그릴 줄 알더니 이렇게 실력이 향상됐답니다.
첫댓글 울 아이들 어릴때 고사리 손으로 그렸던 그림과 똑같아요...그때 그시절이 생각납니다..역시 아이는 아이죠
첫댓글 울 아이들 어릴때 고사리 손으로 그렸던 그림과 똑같아요...그때 그시절이 생각납니다..역시 아이는 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