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 장령산휴양림
9월 산행. 자연과 사찰이 어우러진 힐링 산행
○ 산 행 일 : 2026년 9월 20일(일요일)
○ 버스승차 시간 및 탑승 장소
07시30분(송학동 포스코더샾 앞) → 07시35분(모현도서관 앞) → 07시40분(고현교회 맞은편 버스승강장) → 07시43분(상공회의소 맞은편 시청방면) → 07시45분(시청 옆 버스승강장) → 07시47분(북부시장 맞은편 버스승강장) → 07시50분(신동 금호어울림 앞) → 07시55분(홈플러스 맞은편) → 07시58분(영등동 오피스존 앞) → 08시03분(전자랜드사거리 다사랑 앞) → 08시07분(화물터미널 맞은편 버스승강장) → 08시10분(팔봉 기안아파트 맞은편) → 08시20(금마사거리 판다팜)
※ 이번 산행버스는 익산톨게이트로 갑니다. 화물터미널 지나서 승차하실 분은 승차위치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예상일정
08:00 익산 출발
08:50 휴게소
09:30 장령산 휴양림주차장 도착 산행 시작(충북 옥천군 군서면 장령산로 519)
14:30 장령산 휴양림주차장 도착 산행 종료(원점회귀)
16:00 익산 도착
17:00 뒷풀이 후 해산
※ 평온한 이동 및 산행을 가정한 예상 시간입니다. 당일 교통 및 등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개인 음료, 점심, 산행 안전장비 등
* 이번 산행에서는 산행을 마치고 익산에 와서 저녁 겸 뒷풀이합니다. 산행 중 점심은 각자 준비하세요.
○ 예약안내 : 아래에 댓글로 예약하여 주시고 실명으로 부탁드립니다.
* 전화예약은 총무 이선하(010-9875-5510) 또는 등반대장 한승필(010-9882-2260)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 행 비 : 40,000원 (입금계좌 : 새마을금고 5135-10-017962-2 남은숙)
○ 환불안내 : 사정상 산행 참석이 불가한 경우 산행 전 금요일(18시 이전) 연락자까지
환불이 가능하며 이후는 불가합니다.
○ 산행코스
A코스 : 휴양림주차장-목교-5코스 전망대-장령산 정상-1코스갈림길-장령정- 왕관바위-거북바위-용암사갈림길
-용암사-475봉-사목재-출렁다리- 장령산휴양림주차장 산행 완료(약 8km / 5시간 소요)
B코스 : 휴양림 내 자유트래킹
○ 예약자 현황
| 1 | 이지영님 | 11 | 국성례님 | 21 | 최영아님 | 31 | 이옥희님 | 41 | 이상열님 |
| 2 | 나유복님 | 12 | 정순례님 | 22 | 박인주님 | 32 | 박찬경님 | 42 | 오선주님 |
| 3 | 이선하님 | 13 | 임성미님 | 23 | 문향면님 | 33 | 전종숙님 | 43 | 손창호님 |
| 4 | 한승필님 | 14 | 윤승용님 | 24 | 진용민님 | 34 | 최지연님 | 44 | 노용수님 |
| 5 | 오재중님 | 15 | 백성애님 | 25 | 박길성님 | 35 | 송경숙님 | 45 | 윤형일님 |
| 6 | 남은숙님 | 16 | | 26 | 강형준님 | 36 | 이 환님 | 46 | 윤형일1님 |
| 7 | | 17 | 김영복님 | 27 | 이윤석님 | 37 | 박인호님 | 47 | 이광재님 |
| 8 | 조은성님 | 18 | 전성배님 | 28 | 강순덕님 | 38 | 최주연님 | 48 | 김의환님 |
| 9 | 김송자님 | 19 | 황인욱님 | 29 | 김길수님 | 39 | 김동경님 | 49 | 김의환1님 |
| 10 | 원옥자님 | 20 | 한지영님 | 30 | 최은아님 | 40 | 정병창님 | 50 | 이경근님 |
▣ 충북 옥천 장령산
장령산은 장용산으로 불리다가 1995년 장령산으로 지명이 바뀌었다. 충북 옥천군 군서면 금산리 장령산 휴양림은 요즘 보기 드물 게 산과 물이 어우러진 빼어난 풍광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이다.인접 서대산 능선을 타고 흐르다 우뚝 솟은 장령산은 소나무와 참나무 숲사이로 왕관바위와 포옹바위등 절묘한 모습의 기암괴석이 즐비하다. 잔설이 덮인 천연림 사이로 기기 묘묘한 괴석이 수채화처럼 펼쳐지고 산까치 들의 날갯짓이 마냥 평화롭다.
휴양림을 가로 질러 흐르는 아랫녘 금천을 따라 걷다 보면 천연기념물 238호인 어름치가 한가로이 물살을 헤집고 있다.도심 나들이객 들에게 생소한 탓인지 아직도 놀라울 정도로 깨끗한 물줄기가 5㎞에 이르는 계곡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자연속 콘도미니엄"으로 불리는 통나무집 7개동은 여느 산막과 달리 보온시설을 비롯해 주방과 침구등을 완비해 한겨울에도 설경을 벗삼아 포근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첫댓글 최지연.송경숙.이환.박인호 4명 이월 예약합니다.
예약 감사합니다. 34, 35, 36, 37
오준호, 개인 사정으로 9월 산행은 어럽고 10월 산행으로 이월 부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회장님 최주연 1인 대리 예약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38
김동경 예약합니다.(화물터미널)
예약 감사합니다. 39
정 병창 (홈플) 예약합니다
예약 감사합니다. 40
개인사정으로9월사행취소함
네 알겠습니다. 잘 다녀 오세요
이상열님 신청 합니다.(고현교회)
황인욱님과 같은 자리 해주세요.
예약 감사합니다. 41
오선주님 신청 합니다.(홈플러스)
예약 감사합니다. 42
손창호 갑니다
예약 감사합니다. 43
노용수 예약합니다.(오피스존 앞)
예약 감사합니다. 44
윤형일 외1인 참석합니다. ^^
예약 감사합니다. 45, 46
이광재 예약 합니다
예약 감사합니다. 47
이명현 개인사정으로 이번산행 취소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다음달에 뵙겠습니다.
김의환님 외 1인 2명 예약합니다 48, 49
이경근님 예약합니다. 50
근무라 불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