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71:23 ; 내가 주께 노래할 때에 내 입술이 크게 기뻐하며 주께서 구속하신 내 혼이 기뻐하리이다.
십자가의 은혜는 침묵하던 우리의 입술을 열어 감사의 찬송을 부르게 만듭니다.
시편 기자는 주를 찬양할 때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영혼이 즐거워할 것이라 고백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고백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일입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의 영혼을 값없이 구원하시고 속량해 주신 그 사랑을 생각할 때, 우리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억누를 수 없는 기쁨과 감격이 샘솟습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을 짓누르는 염려와 상황을 바라보기보다 나를 구원하신 십자가 주님을 깊이 묵상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속량하심을 경험한 영혼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소망을 노래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나를 살리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내 입술과 영혼이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복된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기도
사랑의 주님,
십자가의 은혜로 내 영혼을 속량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죄로 죽을 수밖에 없던 저를 구원하신 그 커다란 사랑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제 입술과 마음을 모아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의 염려와 문제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나를 살리신 십자가 주님만을 깊이 바라보게 하소서.
내 삶의 모든 순간마다 영혼의 기쁨이 넘치게 하시고, 내 입술의 고백이 주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찬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국 칼럼
이재명은 더 이상 자유 대한민국 체제를 바꾸려 하지말라!
동일 업종 동일 급여라는 명목 아래 정부가 민간 기업의 임금 결정 과정에 직접 개입하겠다는 발상은 자유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과도한 관치(官治) 행정이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 해소라는 명분은 그럴듯해 보일지 몰라도, 이를 국가 권력으로 강제하겠다는 시도는 전제주의적 사고와 다름없다.
시장에서의 임금은 각 기업의 재무 상태, 근로자의 생산성과 숙련도, 경영 환경 등 복합적인 요인이 어우러져 결정되는 자율적 거래의 산물이다.
이를 무시하고 정부가 잣대를 대어 일률적으로 임금을 통제하려 드는 것은 기업의 경영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하며 시장의 활력을 꺾는 일이다.
경제를 움직이는 주체는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부를 창출하는 경제인들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부의 올바른 역할은 시장이라는 경기장이 공정하게 작동하도록 시스템을 관리하는 ‘심판’에 머무르는 것이다.
심판이 직접 선수로 뛰어들어 공의 궤적을 정하려 들면 경기는 마비되고 만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현장에서 단 1원이라도 스스로 벌어본 적 없는 이들이 이념과 정치적 당위성만을 앞세워 경제를 통제하려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기업을 부의 창출 기지가 아닌 그저 수탈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으로는 결코 건강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 수 없다.
과도한 국가 개입은 기업의 투자를 위축시키고 고용 창출 의지를 꺾어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실추시킬 뿐이다.
과거 수많은 실패 사례가 증명하듯, 정부가 시장 가격과 임금을 인위적으로 통제하려 했던 국가들은 예외 없이 폐쇄적이고 침체된 길을 걸었다.
국가 경쟁력을 유지하고 시장의 선순환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정부가 무리한 개입을 거두고 현장의 자율성과 민간의 활력을 존중하는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경제를 경제인에게 맡기는 상식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그 피해는 결국 국가와 국민 모두에게 돌아갈 것이다.
🤩정부, 동일노동 동일임금 법에 명시…"이르면 내년 하반기 시행" - https://youtube.com/shorts/Iw2kdb5kM8I?si=7Csdf5fxTcFz32pp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