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가 카스에서 많이 넘어와서 카스 하던사람들이 또 400, 800을 많이 사용했던것도 있었는데 한때 1600이 반짝 유행했었던적이 있었죠. 그래서 많은 프로들도 1600으로 갈아탔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다시 자신이 쓰던 DPI 돌아왔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발로란트에서 높은 DPI는 장점이 있는가? 하면 폴링레이트값을 높여서 쓰는 몇몇 유저분들에게, 폴링레이트 4k를 쓰려면 DPI 1600 이상을 사용하는게 유의미한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 고감도가 손목에 대한 부담도 있지 않나 싶네요 저감도일수록 팔을 많이쓰고 에임이 미세하게 흔들릴 가능성이 낮으니까 그렇게 쓰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상탄 패턴을 외워야하는 카스2 같은 경우는 더더욱이 가볍게 에임이 튀는 것 보다는 묵직하게 팔로 내리는 상탄법을 선호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첫댓글 미묘한 감도 조절 하려구 그러는거에용
그 미세한게 체감이 될 정도인가요? 인게임내 같은 힘을 사용해서 같은 동작을 이동했을 때 속도가 둘다 100% 같다면요
@작가입니다 체감이 된답니다.. 저는 잘모르겠어요 ㅋㅋㅋ
DPI란게, 화면을 픽셀로 나눈 값 = DPI 입니다.
DPI 400은 모니터 전체화면을 400조각으로 나눈값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만큼 픽셀값이 큰거죠.
근거리 교전은 낮은 DPI가 유리하고 중장거리 교전이 많으면 DPI 높은게 유리해서
배그는 DPI를 높이고 발로란트는 DPI를 낮춰서 사용하라고 많이들 권장하는게 있었습니다.
발로란트가 카스에서 많이 넘어와서 카스 하던사람들이 또 400, 800을 많이 사용했던것도 있었는데
한때 1600이 반짝 유행했었던적이 있었죠. 그래서 많은 프로들도 1600으로 갈아탔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다시 자신이 쓰던 DPI 돌아왔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발로란트에서 높은 DPI는 장점이 있는가? 하면
폴링레이트값을 높여서 쓰는 몇몇 유저분들에게, 폴링레이트 4k를 쓰려면 DPI 1600 이상을 사용하는게
유의미한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내일모레 이 부분은 의견이 많이 갈리네요. 예전 카스 시절 마우스 dpi 400-800 그게 고착화되서 지금까지 이어진거라고 하는것도 있고.. 결국 손에 익는거 쓰는게 좋다. 라고 판단하여 그냥 쓰던대로 하겠습니다
@작가입니다 맞아요 그게 정답입니다ㅋㅋ
저도 지금보니 결론을 안내리긴 했네요
저도 800에서 1600갈아탄 이후 쭉 1600쓰고있는것에 불편함이 없어서
이론은 저렇지만 사람by사람 인듯 해요
아마 고감도가 손목에 대한 부담도 있지 않나 싶네요 저감도일수록 팔을 많이쓰고 에임이 미세하게 흔들릴 가능성이 낮으니까 그렇게 쓰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상탄 패턴을 외워야하는 카스2 같은 경우는 더더욱이 가볍게 에임이 튀는 것 보다는 묵직하게 팔로 내리는 상탄법을 선호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글쿤요
발로는 오히려 1600아니였나요 대부분 프로들이 1600써서 바꿨는데
그게 또 800으로 왔다는 말이 많네요
@작가입니다 ㅇㅎ 원래 800쓰다 바꿨는데 다시 바꿔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