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주와 네바다주 사이에 있는 레이크 타호 호수로 2박 3일 여행을 갑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시기전에 미리 예약했다네요
그 곳에 스키장이 있어 스키 장비를 실었기에 준형이와 지원이가 좁은 뒷 공간에서 이렇게...
오늘 준형이 지원이 고생좀 할것 같네요 ㅋㅋㅎㅎ
운전석 옆에는 할아버지가 그 뒤엔 할머니와 엄마가 타고 갑니다
중간에 쉬면서 점심을 먹으려고 들어왔습니다
지원이가 발견하고 할머니 선인장이 저기 있어요 해서 할머니가 밖으로 찾아가 찍었습니다
아이들 쓰라고 탁자에 놓여있었어요
드디어 힐튼 호텔에 도착을 했습니다
엄마가 채크인하는 동안에....
호텔안에 들어와 베란다로 나와 호수에 지는 석양을 찍어보았다
빨리 서둘러 호수가로 나갑니다
흰구름이 하얀 눈이 쌓인듯 보입니다
해가 넘어가고 바로 컴컴해지고있네요
호텔 앞에 이렇게 따뜻한 모닥불이 타고있네요
할아버지가 교대로 찍어주셨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들어왔습니다
써빙하는 분한테 우리 모두를 찍어달라고 부탁했었어요
호텔에 들어왔습니다
준형이와 지원이가 수영을 하고 있네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수영복 준비하라고 해서 가져오기는 했는데 피곤해서 그만두기로 했어요
야외로 통하는 수영장인데 둘이서 한 참을 놀다가 이제 그만 하려구요
준형이가 할머니한테 포즈를 잡아주고있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