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ie's Song』은 1973년 발표한 미국 싱어 송 라이터
「John Denver」(1943~1997)의 8집 앨범에 수록되어
히트한 곡인데, 1974년 7월에 2주 동안 미국 빌 보드 Hot 100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히트했는데, 특히 그의
아내였던 'Annie Martell'이 제목의 주인공입니다.
이들 부부(夫婦)는 1966년에 콘서트 장에서 처음
만나 1년 후에 결혼했는데,「John Denver」는 이 곡을
1973년 7월 미국 콜로라도 아스펜 산맥(山脈)에 있는
스키장 리프트에서 불과 10분 30초 만에 작곡했다고 합니다.
대단히 어려운 스키(Ski) 코스를 막 내려온 후에 육체적으로
흥분한 상태에서 온몸으로 느낀 그 산(山)의 색(色)과 소리가
너무도 아름다워서 자신의 모든 감각(感覺)을 풍성하게 채워
주었고, 자신의 부인을 떠올리게 했다고 합니다.
「John Denver」는 밤의 숲, 귀뚜라미가 울고,
소나무 사이로 햇볕이 비치고, 비를 맞으며 산책했던
봄 날의 산들, 밤 부엉이 소리, 차가운 공기, 새소리
등의 압도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외(敬畏)하며
좋아했고, 부부(夫婦)는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아내에 대한 사랑을 마치 압도적인 자연과 비유한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노래는「John Denver」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인데 그에게는 사랑 노래라기 보다는
기도와 같은 노래였다고 노래의 주인공 'Annie
Martell'이 말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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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fill up my senses,
like a night in a forest
Like the mountains in springtime,
like a walk in the rain
Like a storm in the desert,
like a sleepy blue ocean
You fill up my senses,
come fill me again
숲 속의 밤처럼,
당신은 내 감각을 채워 줍니다.
그리고 봄 날의 산처럼,
빗속을 걷는 것처럼,
사막의 폭풍처럼, 평온한 푸른 바다처럼,
당신은 내 감각을 채워 줍니다.
다시 채워 주세요.
Come let me love you,
let me give my life to you
Let me drown in your laughter,
let me die in your arms
Let me lay down beside you,
let me always be with you
Come let me love you,
come love me again
당신과 사랑하게 해주세요,
내 삶을 당신께 바치게 해주세요.
당신의 미소에 빠져들게 해주세요,
당신의 품에서 죽게 해주세요.
당신 곁에 있게 해주세요,
항상 곁에 있게 해주세요.
당신과 사랑하게 해주세요,
다시 사랑해 주세요.
Let me give my life to you
Come let me love you,
come love me again
내 삶을 당신께 바치게 해주세요.
당신과 사랑하게 해주세요,
다시 사랑해 주세요.
You fill up my senses,
like a night in a forest
Like the mountains in springtime,
like a walk in the rain
Like a storm in the desert,
like a sleepy blue ocean
You fill up my senses,
come fill me again
숲 속의 밤처럼,
당신은 내 감각을 채워 줍니다.
그리고 봄 날의 산처럼,
빗속을 걷는 것처럼,
사막의 폭풍처럼,
평온한 푸른 바다처럼,
당신은 내 감각을 채워 줍니다.
다시 채워 주세요.
https://youtu.be/TyJRsp5t9mA?si=CIHR1WEocwnGtk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