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소소한 행복의 시간!
오늘은 이해인시인
"여름 일기"
여름엔 햇별에 잘 익은 포도송이처럼
향기로운 매일을 가꾸며
향기로운 땀을 흘리고 싶다.
땀방울마저도 노래가 될수 있도록
뜨겁게 살고 싶다.
우리의 삶도 아름답게 익어가길 바라며,
오늘도 시와함께 성장한 시간이였습니다.
양애숙선생님 여는시
김은애회장님
박진찬대표님
열공!
카페 게시글
광주시낭송아카데미
7월9일 아카데미에서 여름, 시를 만나다
송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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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
26.07.09 23:0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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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 단체사진 모습이 새롭고 좋으네요~~^^
아카데미 스케치~~예쁘게 올려주신
경화공연국장님~~고맙습니다.ㅋ
7월의 두번째 목요일
오늘의 詩 ,여름일기
이해인수녀님 시처럼
땀방울마저도 노래가 되도록
다듬고 가꾸어가는
매일 매일로
채워가면 좋겠습니다.~~^^
오늘 민재샘이 사주신
주연한옥 만찬
너무 맛있었고
함께 나누는 시간
참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광시협 회원님들
열공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릅답게 보입니다.
수업 전 맛집에서
저녁 식사 대접을 해주신
김민재샘께도 감사드립니다.
홍보국장님의 빈자리를 메꾸어
카페 글과 사진을 멋지게 올려주신
임경화 공연국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