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359). 7.25(토) 음력 6.12 경자 (중복)
♡ 중복(하지 뒤 네 번째 庚일) : 참외 수박 먹고
시원한 계곡에서 탁족, 폭포에서 물맞기, 백사장
모래찜질 등으로 더위 이겨냄, 복에는 벼가 한 살씩
먹는다고 함, 벼는 줄기마다 마디가 셋 있는데
복날마다 하나씩 생기며 마디가 셋이 되어야 이삭이
팸, 충북 지방에 “복날에 비가 오면 청산 보은의
큰애기 눈물 흘린다”는 말이 있는데 복날마다 꽃이
피는 대추나무에 복날에 비가 와서 꽃이 떨어지면
대추 흉년이 들어 시집가기 어려워진다는 데서
유래한 이야기.
♡ 국 내
¤918(고려 태조 1) 왕건 새 나라 고려 세움.
¤1415(조선 태종 15) 조지소 설치.
¤1447(조선 세종 29) <석보상절> <월인천강지곡>
완성.
¤1455(조선 세조 1) 세조 단종 쫓아내고 임금에
오름(음력 윤 6월 11일).
¤1920 오상순 염상섭 변영로 등 <폐허> 창간.
¤1964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 설립.
¤1968 문화공보부 발족(초대장관 홍종철).
¤1970 남산 어린이회관 개관.
¤1974 이종대와 문도석 총기난동 끝에 자살.
¤1974 화가 수화 김환기 세상 떠남.
¤1983 1호기 가동 5년만에 고리
원전2호기(설비용량 650MW) 가동.
¤1985 경향신문, 민주정의당의 학원안정법 준비
사실 처음 보도, 안기부는 1판 신문 발행 저지하고
손광식 경향신문 편집국장 강신구 사회부장 김지영
기자 등 남산청사로 끌고 가 고문.
¤1989 영호남 지방 집중호우 110명 사망, 이재민
5만2천명.
¤1989 서문여고교장 요청으로 고교 첫 경찰투입
전교조 가입교사 18명 연행.
¤1995 정부 연변에서 선교활동하던 안승운
목사(여의도 순복음교회) 납북 발표.
¤2007 종합주가지수 2,004.22로 마감. 사상 처음
2,000 돌파.
※ 1980년 100으로 출발 1989년 1,000 돌파한 뒤
17년 만에 주가 2,000 기록.
¤2007 한국 맥주산업을 이끈 박경복
하이트·진로그룹 명예회장 세상 떠남.
¤2012 한국영화 흥행 최고기록(누적관객
13,020,393명) 세운 영화 ‘도둑들’(배급사 쇼박스)
개봉, 이 기록은 2014년 ‘명량’(17,544,104명)에
의해 깨짐.
¤2012 기획재정부 30년물 국채 발행방안 발표.
2012.12월 현재 1조6천355억원 발행.
¤2014 65세 이상 노인에 기초연금 첫 지급.
¤2019 북한 원산 호도반도 인근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2019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구회근) 국정원
특활비 36억5천여만원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 손실 등 혐의로 징역
5년 추징금 27억원 선고.
¤2019 윤석열 검찰총장(58살) 취임, 검찰총장
임기제 도입(1988년) 후 처음으로 고검장 경력
없이 총장 직행.
¤2022 마지막 빨치산 이두화(94세 여성) 세상
떠남.
¤2024 이태원 참사 다룬 다큐 ‘크러쉬’, 에미상
후보에 오름.
♡ 국 외
¤1814 영국의 스티븐슨 증기기관차(이름
‘블러셔(Blusher)’) 시운전 성공(8량의 화차에
30톤의 석탄 싣고 달림).
※ 탄광 기관부의 아들로 태어나 14세 때 아버지의
조수가 되어 기관을 잘 알게 됨.
¤1894 일본 해군이 풍도 앞바다에서 청국함대
기습하면서 청일전쟁 일어남.
¤1909 프랑스 항공기술자 루이 블레리오, 자신이
만든 단엽비행기 ‘블레리오11’로 사상 처음 도버
해협 횡단.
¤1934 오스트리아 돌푸스 총리 비엔나에서
나치에게 피살.
¤1957 튀니지 공화정부 수립(초대 대통령
하비브부르기바).
¤1963 대기권내 우주공간 물 속의 핵실험 금지한
부분핵실험금지조약 조인.
¤1969 닉슨 미 대통령 닉슨 독트린(괌 독트린)
발표.
※ 새로운 아시아정책. 베트남 전쟁과 같은 직접적인
정치 군사적 개입 회피, 해외주둔 미군의 단계적
철수, 동맹국의 자주국방노력의 강화 등이 주 내용.
냉전체제 무너뜨리고 데탕트라는 새 국제질서 이끈
것으로 평가됨.
¤1970 남아공화국 버나드 박사 처음으로 심장과
폐의 동시이식수술에 성공.
¤1978 영국서 첫 시험관 아기 탄생.
¤1992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 스페인 몬주익
경기장에서 열림.
※ 우리나라 종합성적 7위(금메달 12, 은 5, 동 12)
바르셀로나올림픽 첫 금메달(사격 여갑순)과
마지막 금메달(마라톤 황영조) 모두 우리나라가 땀.
¤2000 에어프랑스 소속 콩코드 기 드골 공항
이륙직후 추락 109명 전원 사망.
¤2015 이슬람국가(IS) 라마단기간 동시다발
테러(~7.26까지) 200여명 사망.
¤2017 불가촉천민(최하층 카스트인 달리트) 출신
람 나트 코빈드(71세) 제14대 인도 대통령 취임.
“다양성의 나라 인도는 사회적으로도 통합이
이뤄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 취임사
¤2019 유럽 폭염 파리 42.6℃ 링켄(독일
니더작센주) 42.6℃ 벨기에 40.6℃ 네덜란드
40.4℃ 사상최고기온 기록.
¤2021 미국 흑인인권운동가 로버트 모지스 세상
떠남(8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