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언덕에 쉬어가소서.
주님을 깊이 만나 뵈옵고
삶에 대한 목표가 확실히 정해져 있어도
가끔은 치열한 영적 전쟁들이 계속 보여지며
기도로 나아가는 길이 힘들때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걸어가는 길이라도
평온한 삶이 송두리채 흔들리고
고요한 삶이 평화를 깨뜨릴때 있을거예요..
그럴때도 영성이 깊은 사람 이라면
일향 주님을 계속 더 사랑하며 살아가십시요.
주님의 돌보심을 받을수 있을것입니다.
주님의 지키심을 받을수 있습니다.
다양한 향기를 발하는
들꽃들이 평화 롭게 피어 들판이나
낮으막한 언덕위에서 작은 풀잎들을
마음에 언덕을 그려 넣어 보셔요..
그토록 이루고 싶은 꿈들도
그토록 이루고 싶은 삶의 목적도
다 내려놓고 마냥 쉬고 싶을때가 있을거에요..
주님께서 주신 비젼이라 할지라도
오직 믿음 으로만 이룰수 있을뿐이기에
모든 삶속에서 정복 해야할 여러 일들이
날이면 날마다 밀려 오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가슴에 품어온 주님이 주신
하늘빛 비젼일지라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는
치열한 영적 전투가 있는 길을 가시는것일겁니다.
저도 가끔은 그럴때가 있습니다.
날마다 기름을 음을 경험하고
주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고 살아가고 있는데도..
도저히 현실을 헤쳐 나가기 어려운 일들이
저게도 닥쳐옵니다..그럴때 주님께서
자상한 음성을 들려주십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이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신다 ..
이 음성을 기도 가운데 들려 올때 새로운 힘을 냅니다.
네 주님 그렇구 말구요..
하나님이 제아버지가 되십니다.
늘 채워주시고 늘 치유 하시고
늘 회복하게 하시는 하나님
이세상 어떤 아버지 보다도 좋으신 아버지시지요.
좁은 길을 걸으며
주님의 마음을 살피며
한걸음씩 걸어 가는 협착한 길이지만
그 길이 생명의 길인줄 알기에
또 새로운 힘을 내어 일어나서 가곤합니다.
그러나 가끔은 이 연약한 사람도
한적한 바닷가에 가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쉬고 싶을때도 있답니다.
초록빛 숲속에 작은 통나무 집에
조용히 울리는 피아노 소리를 들으며
주님만 일향 만나며 연녹색 녹차 를 우려 마시며
그렇게 여유로운 시간보 보내고 싶을때가 있답니다.
그러함에도...불구하고 또 고백을 해봅니다.
예수님 나의 주님 사랑의 내하나님
이제는 예수님만 내자랑 삼겠어요..
나의 남은 인생길 주와 동행 하면서
예수님 복음위해 굳세게 살겠어요..찬송을 드립니다.
너희는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여
죄많은 세상을 그리스도로 정복하라하십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부탁에 용기를 내어 기도로 나아갑니다.
마음에 요동함도 가라 앉히며 정돈합니다.
하늘의 계시가 새로히 올때까지 ....
작은 가슴에 탁한 생각들을
내 주님의 보혈의 강물에 깨끗이 씻어 내며
다시 살아갈 힘과 믿음을 얻으려고 엎드립니다..
곧이어 마음에 평화가 가득 밀려옵니다.
그러고 있노라면 내 마음에도
작은 꽃들이 하나 둘 피어 오릅니다.
그분과 조용히 마주 앉아서
하늘의 채널을 열어놓고
온전히 주님을 경매하다보면
신선한 기름부음이 마음에 흘러 넘침을 겅험합니다.
성령님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고 계시기에
그분께 나의 영을 내어 드려 기도하게 합니다.
성령님은 완벽한 나의 중보기도 동역자니까요........
모든 불순종의 생각을
모든 불의한 생각을
모든 안일한 생각을 비워냅니다..
작은 꽃들이 피어 있는
마음의 언덕에서 쉼을 얻으면서
영으로 기도하기가 깊어 지면
깊이 울리는 성령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사랑하는 딸아 새힘을 내어라 .
사랑하는 딸아 너를 굳세게 하리라
사랑하는 딸아 너를 받듯이 도우리라 .
나의 온층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이여 함께 하노라.
너를 흔들리지 않도록 지키리라
오늘 새벽에도 내영의 소리를 듣습니다.
영혼 가득 세상이 주지 못하는
아름다운 생각과 평화로운 생각으로
어느새 내영은 가득하게 채워짐을 알게 됩니다.
사시다가 힘들고 피곤할때에
마음의 성전안을 더 정결하게 만드소서.
그리고 조용히 만들어 보셔요.
그리고 마음의 언덕에 쉬어 가시어요..
그분과 모든것 남김이 없이
조근 조근 이야기를 하다보면
마음 가득 그분의 사랑을
마음 기득 그분의 평화로 가득 채움받고
행복한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한 영혼 되어질것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우리 영혼은
신선한 기름부음으로 두려움은 사라지고
새로운 항해를 하게 하실것입니다.......
허탄하고 슬픈 생각들도 비워내고
새로운 영으로 주를 전하리라 다짐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다득 채워질것입니다....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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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느새 불어오는 바람은 나의 현재를 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사모님의 향기속에 담어 힘을 얻게하시네요.
보이지않는 공간속에 싸움은 늘 외롭게만 느껴졌는데 이곳은 숲속의 샘터같은 쉼과 용기를 줍니다.
늘 이곳을 찾는 시간이 즐겁고, 새롭게 피어오른새싹과 같은 글들이 설램을 줍니다.^&^
이 설램의 느낌을 모두가 즐겼으면하네요..
주안에서 기도하며 진솔하게 써내려간 글을 나눌수 있어서 기쁨니다..
언제나 순수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