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유화의
유충이 마지막 허물을 벗고
날개를 가진 성충으로 변하는 과정
암컷이 나무 컵질에 알을 낳는다
알에서 깨어난 유충은
땅속으로 들어가 나무뿌리의 수액을 먹으며
보통 3년~10년 이상 자란다
여름저녁 밤에 땅위로 올라와 나무줄기에 붙는다
유충의 등쪽이 먼저 갈라지면서 천천히 몸과 날개가 나오기 시작
약2시간~3시간에 걸쳐서 우화가 이루어진다
파란 날개를 단단해지면 비로소 하는을 날수있다
성충으로 사는 기간은 대체로 2주~4주 정도 산다
{매마유충을 찿기가 힘들고 한밤충까지 촬영해야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있기에 도전하기 힘듬}
7월16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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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더운데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찍어 본사람은 알지요
모기와 싸워야하고 긴시간의 기다림
수롭게 담아오신 우화의 장면 감상 잘했습니다
선배님^^
참 부지런한
열정에 존경스럽습니다
폭염과 싸움
기다림의 미학
정성들인 멋작품
역시나
감성 뿜뿜~!!
배경과 구성
엄지척 학습하며 즐감하고 갑니다 👍
폭염에 건강 챙기시며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품을 클릭하는 순간 탄성과 환희를 함께 느끼게 합니다.
와우~~!!
선배님 열정과 정성이 담긴 멋진 쌍둥이 매미우화
감동으로 감상합니다
얼마나 애쓰셨을까요,,,
어쩌다 게을러지려는 마음을
선배님 열정을 생각하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보곤합니다.
매미소리 울리더니 탄생의 멋진 장면 봅니다.
수고하여 올려주신 작품 즐감합니다..
언제나 부지런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매미의 눈망울이 또럿~~
고운 시선으로 담으신 아름답고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마비에 비피해없어시도록
조심하세요
아직 도전해 보지 못한 매미 우화
편안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더위에 고생하셨습니다
모기에게 헌혈하면서
정성들인작품 즐감합니다.
특별한 시선 깊은 내공과 열정으로 담으신
아름답고 멋진 작품 감탄하며 감사히 감상합니다.
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매미우화,
밤잠 설치면서 담으신 작품
덕분에 즐거운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