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의 특징은 태생이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불법·탈법·편법·위법·뗏법 등을 온갖 잡동서니들을 총동원하는 못된 버르장머리가 있는데 6·29민주화 선언 이후 민주당 출신 종북좌파 대통령이 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등 4명중에서 하나도 자력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은 없으며 모두 외부의 영향 내지는 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남불 등으로 당선이 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아래의 글은 조선일보가 오늘(15일)자 정치면에 「송영길 "대통령과 싸워? 옛날이면 역적으로 목을…" 정청래 "섬뜩하고 무섭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는데 이 기사를 읽은 네티즌들이 단 댓글 중에서 인용한 것이다.
| “다수당이라는 월권을 무자비하게 이용하여 야당과 협치도 절대 않고 오로지 독선입법을 밥 먹듯 하는 정당이 무슨 민주니 어쩌니 할 말이 있더냐. 똥 묻은 개가 뒷간에 가서 뭉개는 꼴이지” “이건 운동권 족벌 싸움으로 보면 알기 쉬움. 운동권 애들처럼 학벌 밝히는 애들이 없음. 송영길은 저렇게 생겨도 연세대 총학생회장 출신임. 운동권에선 성골이지. 변호사 자격도 있고. 그런데 정청래는 건국대 출신이고 학생회장도 아님. 그 당시 건국대 입결 생각하면, 정청래는 운동권 성골이 보면 그냥 방자에 불과한 녀석였음. 그러던 놈이 당대표를 하는 것을 보니 운동권 애들이 정청래를 곱게 볼 리가 없지. 게다가 다음에 대선에 나오니 안 나오니 말을 하니, 운동권 성골들이 뒷골이 땡기는 중. 우리야 저러다가 민주당 내전 일어나서 망해버리면 탱큐.” |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8월 17일에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가장 큰 목적은 당대표 등 당의 지도부(대표와 최고위원)를 선출하는 것인데 임기가 1년이던 당대를 선출을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민주당 대표를 연임하기 위하여 당헌·당규를 자의적(제 맘대로)으로 개정하여 연임을 했었다. 이러한 이재명의 전철을 따라 정청래도 연임을 하려니까 ‘똥 묻은 개(이재명)가 겨 묻은 개(정청래)를 나무린다’는 말처럼 정청래의 당대표 연임을 막기 위해 국무총리였던 김민석을 사실상 강체로 사퇴시켜 민주당 대표를 하도록 민주당으로 돌려보낸 것이니 이 얼마나 잔인하고 가증스러우며 혐오스런 짓거리인가! “이재명은 민주당 대표를 연임 할 수 있고 정청래는 연임할 수 없다”는 말이 당헌·당규 어디에 몇 조 몇 항에 명기되어 있는가?
그리고 이재명은 비겁하고 야비하게 송영길을 정청래의 당대표 당선을 막기 위해 략점과 논란 등을 폭로하는 김민석의 응원군으로 등장시켜 김민석은 손에 피한방울 묻히지 않고 정청래를 이길 수 있게 배려한 것이다. 이재명이 일반 국민들과 같은 정상적인 인간성을 가진 인간이라면 민주당 대표로 김민석이 아닌 송영길을 선택하여 밀어주는 것이 당연한 도리인데 종북좌파들은 자신의 안전한 정치활동을 위해서는 은혜도 인정도 없다는 것을 증명하였는데, 이재명이 살아남아 민주당 대표에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장 헌신한 사람은 바로 인천게양을 국회의원이었던 송영길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100% 낙선하게 되어 있는 서을시장에 출마하였고 이재명은 송영길이 비워준 지역구 재보선 출마하여 보기 좋게 낙선을 했지만 이재명은 당선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아프리카의 불모지인 사하하라 사막의 모래와 자갈밭에 던저놓아도 살아남을 수 있는 민간단체가 셋 있는데 ‘해병대전우회·호남향우회·고려대학동창회’라고 하는데 민주당 당권 경쟁에 나선 송영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출신이니 호남향우회 회원인 14일 서울 용산구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간담회에서 “대통령 임기가 4년이나 남았는데 집권 여당 대표와 대통령이 싸운다는 ‘명청대전’이 매일 신문 1면을 장식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목을 잘라 정말 진압해야 할 상황이며, 지금은 민주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 없겠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발언을 했는데 이 말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기보다 당정 갈등을 부각해 온 정청래의 정치 행보를 비판한 발언이었다
정청래도 지지 않고 곧바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맞받았는데 송영길의 발언을 인용한 뒤 “전당대회 출마가 목숨까지 위태로운 일입니까 섬뜩하고 무섭습니다”라고 응수를 했는데 누가 봐도 송영길이 그쪽사람답게 나가도 너무 나갔다는 비판과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정청래와 송영길이 갑론을박하며 피터지게 치고받는 이전투구를 보면, 정청래의 송영길이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 관련 혐의로 2023년 탈당한 것을 언급하자 송영길은 “내 탈당은 민주당을 지키기 위한 탈당이었다”고 합리화 했지만 돈 봉투를 돌린 국회의원이 구속된 것은 사실이며 올해 무죄가 확정돼 복당했디고 언론이 잔했는데 이는 권력의 힘으로 무죄 판경을 받았지만 돈봉투를 돌리다가 국회의원직 빅탕당하고 수감중인 모 의원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리고 송영길은 정청래가 사찰의 문화재 관람료 징수를 ‘봉이 김선달’에 빗대 불교계의 거센 반발을 불렀던 일을 거론하면서 “당과 대선 후보에게 부담을 주면서도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끝까지 버텼다”며 정청래의 행보를 ‘선당후사’가 아닌 ‘선청후당’이라고 비판했는데 사실상 사찰의 관람료가 통일되지 않고 들쑥날쑥 이어서 관람자들의 불평을 산 것은 사실이다. 정청래에 대한 송영길의 무차별 폭격은 과연 민주당원의 인정을 받아 표를 선점할 수 있을까?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말이 있는데 송영길과 정청래의 싸움에 김민석은 등 터지는 게 아니고 어부지리를 얻고 있는 모양새니 아마 김면석은 민주당 대표는 당상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필자는 지난 6월 29일 「鄭·宋·金 누가 당대표 돼도 그 나물에 그 밥인 만주당은 종북좌파」 7월 8일 「종북좌파 8·6운동권 나부랭이의 민주당권 경쟁은 도토리 키재기」 7월 12일 「정·송·김의 한심하기 짝이 없는 삼인삼색과 웃기는 동상이몽」 등의 제목으로 3외에 걸쳐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당권(당대표)을 차지하기 위한 이전투구를 벌리고 있는 정청래·송영실·김민석에 대한 비판과 비난 등 평가를 하는 글을 본란에 올렸는데 이들의 사상과 이념이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이기 때문에 양보나 사퇴는 있을 수가 없고 합종연횡도 없을 것이며 자신들의 출세를 위한 지상과제요 목적인 당대표가 되기 위해서 어딴 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날불릐 행태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첫댓글 전당대회 앞두고 명청대전이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네요. 문조털래유 연합세력이 흐트러질
조짐이 보이자 오늘 유시민이 참전하여 이재명 정부 실패 운운하며 심하게 팼더군요. 전당대회에서 만약 정청래가 승리하면 차기 공천권이 징청래가 가지는만큼 권력이동을 통해 급속한 레임덕 도래와 내부 투쟁에 따라 탄핵까지 가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검찰 수사보완권 존치를 두고 정청래 편에 선 강경파가 발의한 전면 취소 법안과. 이재명 편에 선 일부 의원들은 보완 유지 법안을 발의 하는 등 같은 당에서 서로 다른 두개의 법안이 발의되는 초유의 사태를 보면 내부 투쟁이 상상 이상인 것으로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진당대회에서 정청래가 당대표 되면 볼만한 광경들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군요.
전라도 출신이 하나도 없는 문조털래유는 잔보를 가장한 종북좌파들인데다가 개안적 여멍아 았는 안건들이고 전랃호 표를 얻기 어려운데다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출신인 송ᅟᅩᆼ영갈이 전러도 표를 긁어 모으기 위해 등장하여 정청래를 마구잡이로 공격을 해대나 결과가 기다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