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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선생의 자서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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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집에 돌아와 9,28 수복이 될 때까지 공산군을 피하여 다락에 숨어 지내면서
그때 그 시골집의 툇마루에서 생각기 시작한 만화와 주인공을 형상화 했다. 그것이
바로 오늘까지 이어오는 고바우 영감인 것이다.
9,28 진후엔 조각가 윤호종 씨와 종군가지 박성환 씨에 의해 발행된<만화신보>에 참
여 했다. 1,4후퇴 때에 국방부 발행인 <만화승리>의 만화 담당군이 되어 대구와 부산
으로 갔다가 다시금 육본 기관지 <육군화보>의 편집 담당자로 문관 노릇을 하기도
했다.(계속)
첫댓글 마두님~
오육칠공 만화보고 혼자 한참 웃었네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찍 기침 하셨습니다
벌써 주말이군요
좋으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육칠공님집 자식이 많은 이유가 우서워라
그리고 기정수님이 요즘 안보이는데
레슬링선수로 나오네요.
어쩜 이리 만화를 잘 그리실까요?
주인공들에게 영광이니까 축하보냅니다.
그러네요 점잖으시고 깊은 지식을
갖인 기정수 문우님 별탈없이 잘
지내시리라 믿고 싶군요
감사합니다^^
만화그리는 솜씨야 원래 훌륭하시지만
더 놀래는 것은 늘 새로운 아이디어 라는 사실입니다.
선배님 오셨군요
만화의 생명은 사실 아이디어 이지요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잘 지적 하셨
습니다 역시나 입니다
감사합니다^^
큰 웃음주신 차마두님 감사합니다....
멋진하루 되시고......늘 건강하시구요.....ㅎ
감사합니다^^
잼 있네요 ㅎ
감사합니다^^
차마두님 덕분에
삶방 문우님들 많이 웃지요
고마워요.
복도 많이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