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놈이 용감하다”는 말과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속담에서 서로 대비되는 말을 찾으라고 하면 ‘무식한 놈=하룻강아지’ ‘용감하다=범 무서운 줄 모른다’로 짝지어질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국가원수가 되어서는 안 될 인간인데 종북좌파들과 민주당의 권모술수와 흑색선전과 내로남불의 흉계에 의하여 호도되고 현혹된 국민 일부인 49.4%가 표를 주어 대한민국의 역사를 뒤로 후퇴시키고 국민은 무식하다는 비판을 받게 된 것은 문맹율(文盲律)이 1% 이내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문화 민족으로 인정받는 배달민족이 어쩌다가 이런 한심하기 짝이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을까?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리는 말로 대변하기엔 너무 참담하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대국민 공약으로 발표한 3군 사관학교 통폐합이 이재명 정권이 출범하면서 국정과제가 되었는데 이재명이 이란 반국가적이요 국방과 안보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내용을 병역미필자인 주제에 공약과 국정과제로 결정한 자체가 자신이 종북좌파라는 것을 자인함과 동시에 매국적인 행위의 극치일 뿐만 아니라 공공의 적이 되기 위한 짓거리다! 1946년부터 80년을 꾸준히 국방의 아성으로, 안보의 요람인 50만 육·해·공군의 중추 기둥인 장교들을 길러내는 육군·해군·공군 등 삼군사관학교를 병역미필자인 이재명이 대선공약이라면서 병역 미필자인데다가 방위병까지 탈영한 지질이 같은 인간 안규백(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대산면 출신으로 서울 동대문구 지역구 국회의원)을 이재명아 구방부 장관에 기용한 것부터 문제를 안고 있었다.
대체 이재명은 문제투성이인 안규백의 어떤 점을 보고 국방부 장관에 기용한 것인지 그 이유를 아는 대한민국 국민은 이재명 자신밖에 없을 것이다. 이재명과 안규백의 공통점을 보면 종북좌파·병역미필자·전과자·민주당 원 등 국민의 정서에 마지않는 요소들뿐인데 이재명은 인사 검증을 어떻게 했기에 안규백을 국방부 후보자로 지명하여 국회 인사청문회에 회부했을까? 그리고 인사청문회에서 많은 문제점과 부적격한 점들이 드러났는데도 안규백을 국방부 장관에 기용한 것은 안규백이 그쪽지방 출신이기에 몰표를 얻기 위해서 임명을 했을 것도 한 가지 이유는 될 것 같다. 하지만 정관에 임명된지 1년이 지났는데도 국민에 의해서 고발된 것은 결코 작은 일이 어닌 것이 고발 내용(방위벙 탈영)에 대하여 고향 사람들까지 사실이라고 인정을 했다.
이쯤 되면 안규백 자신이 스스로 국방부 장관을 사퇴하는 것이 이재명의 체면과 권위도 세워주고 국민에게 사죄하는 길인데 끝까지 버티는 것은 이재명이 강제로 해임하기를 기다리는 모양새다. 그리고 이재명은 자신이 임명한 안규백에 대하여 한마디의 해명이나 변명이 없이 입을 닫고 있는 것은 안규백에게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으로 밖에는 볼 수가 없다.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인간이 국방과 안보에 대한 소양도 자격도 없는 방위병 탈영자인 안귭백을 국망부 장관에 가용하였으니 이재명과 안규백은 그 나물에 그 밥인 추악한 한통속인 것이다! 그런데 이재명이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에; 대해서 먼저 언급하지 않고 국방부 장관인 안규백이 이재명 대신 총대를 메고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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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점투성이 사관학교 통합, 강행 안 된다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한다. 우려와 반대가 많음에도 대선공약인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밀어붙이기로 했다. 각 군 특성에 따른 전문성을 갖춰야 합동성을 발휘할 텐데, 생도 통합 교육이 먼저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
발표 과정에서 의견 수렴을 제대로 거치지 않았다. 여론도 부정적이다. 안보와 교육에 걸친 국가 중대사를 강행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 국민을 설득하지 못하는 속도전은 성공할 수 없다. 원점에서 재검토한다는 각오로 합리적인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정부는 사관학교가 육해공군으로 나뉘어 비효율적이고, 미래 전장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이후를 대비할 인재 양성에 미흡하다고 판단한다. 대전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국방과학연구소(ADD)를 비롯한 과학기술 인프라를 갖춘 곳이다. 여기에 국군사관학교를 조성해 첨단 군사 교육 허브로 구축할 계획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1·2학년은 인공지능(AI)과 전 영역 작전 교육, 3·4학년은 각 군에 맞는 교육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군은 육해공군 강점을 결합해 전투력을 극대화하는 합동군이다. 사관학교는 각 군의 서로 다른 전장 환경에 맞춰 정예 장교 양성에 주력해야 한다. 대학이지만 유니버시티가 아닌 아카데미로 부르는 것도 그 때문이다. 전문성을 키워야 할 시기에 합동성부터 기대하는 건 무리다. 합동군인 미국, 영국도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따로 운영한다. 호주, 캐나다처럼 병력이 적어 지휘체계를 합친 통합군과 다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개혁은 국민의 신뢰가 바탕”이라며 “열린 자세로 의견을 적극 수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가 방향을 정해 놓고 구색 맞추는 식은 곤란하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는 응답이 절반을 훌쩍 넘었다.
논란을 의식한 듯 정부는 사업 추진 일정을 못 박지 않았다. 2028년 서울 육군사관학교 부지에 통합 사관학교가 출범하고 2032년 자운대로 이전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세부 방안은 10월 공개할 예정이다. 그에 앞선 의견 수렴이 요식 행위에 그쳐선 안 될 것이다.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고, 방향이 틀렸다면 바꾸는 용기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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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7월 17일자 한국일보 사설인데 한국일보는 진보좌파 계열 언론(신문)으로 알려져 있는데 진보좌파라고 우기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편에선 갓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진보좌파라고 우기지만 사실은 철저한 종북좌파들이다. 민주당과 이재명을 편드는 한국일보가 그들이 해는 짓거리가 얼마나 못마땅하고 개차반이었으면 사설 제목을 「허점투성이 사관학교 통합, 강행 안 된다」며 강력하게 부정하고 나섰겠는가! “우려와 반대가 많음에도 대선공약인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밀어붙이는 이유가 생도 통합교육이 먼저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면서 발표 과정에서 의견 수렴을 제대로 거치지 않았으며 여론도 부정적인데 안보와 교육에 걸친 국가 중대사를 강행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며 반대의사를 분명하게 밝혔다.
“정부는 사관학교가 육해공군으로 나뉘어 비효율적이고, 미래 전장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이후를 대비할 인재 양성에 미흡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우리 군은 육해공군 강점을 결합해 전투력을 극대화하는 합동군이며, 전문성을 키워야 할 시기에 합동성부터 기대하는 건 무리다”면서 사설은 “정부가 방향을 정해 놓고 구색 맞추는 식은 곤란하며, 각종 여론조사에서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는 응답이 절반을 훌쩍 넘었고” 3군사관학교 총동창회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집회와 시위까지 했다. “의견 수렴이 요식 행위에 그쳐선 안 될 것이고,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고, 방향이 틀렸다면 바꾸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사설의 타당한 주장에 이재명과 안규백은 귀를 가울이고 이재명 말마따나 대동령보더 서열이 높은 국민의 의견을 반드시 수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