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듣지 않고 가르치려고만 드는 ‘86세대 꼰대 기득권’의 당으로 ‘입틀막 정치’를 하는 당이 됐다. 이게 2030세대가 바라보는 현 민주당의 모습이다. 불공정, 불통 문제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민주당에 미래는 없다. AI(인공지능) 3대 강국을 향해야 할 나라에서 화염병과 짱돌을 들던 세대(김민석·정청래·송영길)가 아직도 주축이어야 하느냐. 김보미가 공정과 민주, 세대교체, 그리고 청년과 미래를 반드시 찾아오겠다”는 말은 전남 강진 출신인 전남대 미대 석사출신으로 2013년 민주당에 입당해 2018년 최초·최연소 여성 강진군의원에 당선됐으며, 2022년 재선에 성공한 뒤 군의회 의장에 올라 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온라인에 공개해 화제가 된 김보미 전 강진군 의회의장(이하 김보미)이 만주당 대표 경선에 나서며 한 출마의 변(辯)이다.
이 발언을 담은 유튜브 영상 조회 수는 최근 120만뷰를 넘어서며 크게 화제가 됐다. 민주당을 향해 ‘내로남불’ ‘병풍’ ‘가짜·사기’ 등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과격하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낸 이유에 대하여 김보미는 “과격한 단어를 안 쓰면 86 선배들이 우리(청년들) 말을 들어주겠나. 정견 발표 이후 지역 어르신들이 연락 오셔서 ‘두들겨 맞더라도 할 말 속 시원하게 하고 오라’고 응원해 주셨다. (민주당의 폐쇄성은) 청년 세대만이 느끼는 문제가 아니라 전 연령대가 느끼는 바닥 민심이라고 본다.”면서 민주당의 주시피 86운동권 잔재들을 노골적으로 공격하면서 86운동권들의 이기주의적이고 자기들이 무슨 공이라도 세운 것처럼 기득권을 행사하는데 대하여 민주당을 망치는 좀비와 같은 인간이라고 몰아붙였다.
민주당 대표 정경 발표를 할 때의 청중들의 반응에 대해서 “초반엔 참석자들이 내 말에 박수를 쳤다. 그런데 정 전 대표를 언급하고 지난 1년간 당을 이끌었던 지도부가 책임져야 한다고 얘기하자 소란스러워졌다. 그러더니 발언 자체를 못 하게 고성을 지르며 막더라. 세 분에게 무슨 원한이 있겠나. 당 지도부, 당의 어른들이니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었는데, 특정 계파를 비판한다고 받아들인 것 같다.”고 김보미는 말했는데 민주당이 침딤히게 된 책임 소재에 대해서 공격을 받은 김민석·정청래·송영길은 속이 아리고 쓰려도 참고 있는데 그들을 지지하는 무리들이 발언을 못하게 고성을 지르며 막는 한심한 추태가 바로 86운동권들이 당을 좌지우지하는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현주소다.
민주당에서 과거 국민의힘처럼 30대(이준석)가 당대표 후보로 등록할 수가 없고 실제로 당대표(이준석)가 될 수 없는 이유가 김보미가 언급한 “화염병과 짱돌을 들던 86운동권 세대”가 같잖은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것만으로 기득권 세력이 되었고 또 목적을 달선하기(당권을 쥐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의 추악한 특성릏 최대한 이용(사실은 악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데 김보미가 과감하게 한계효용(수확체감]의 법칙이 무용지물이 된 86운동권 나부랭이들에게 일침을 가한 것은 국민은 물론이고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 민주당원이라면 모두가 손뼉을 치며 환영할 것이 정견 발표를 담은 유튜브 영상은 조회 수 119만회가 넘었고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제명)까지 김보미의 X 계정을 팔로우했기 때문이다.
김보미의 발언들이 국민이나 민주당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지만 민주당 대표가 되기는 요원한 게 “저는 캠프도, 보좌진도 없다. 모든 걸 혼자서 하고 있다. (당 대표) 후보 등록 서류를 준비하는데 15~20개 문서를 준비해야 했다. 뜬눈으로 날 새서 겨우 서류를 준비해 기한 내에 제출했다.”는 자신의 말처럼 선거는 조직이 당락을 가름하는데 캠프도, 보좌진도 없는 독불장군이기에 당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노력하면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처럼 밝은 미래가 열린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호남사람들의 선거와 투표 정서를 과감하게 바꾸는 작업부터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30대인 김보미가 과감하게 추악한 이기주의자들인 86운동권이 득시글거리는 속을 헤치고 민주당 대표 경선에 뛰어든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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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김보미 "86세대는 가라"… 당대표 출마하자 李대통령이 팔로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36세의 김보미 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을 개설 하루 만에 팔로우했다. 김 전 의장은 지난 12일 정견 발표 당시 민주당 주류인 86세대를 직격했다. 당시 “AI 시대에 화염병, 짱돌 들던 586세대가 아직도 (민주당의) 주축”이라고 해 화제가 됐다. 김 전 의장은 지난 12일 X 계정을 개설했다. 이 대통령이 해당 계정을 팔로우한 건 바로 다음 날인 13일이었다.
김 전 의장은 정견 발표 때 “민주화운동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것이 40~50년 정치를 독점할 권리가 될 수는 없다”며 “AI(인공지능) 3대 강국을 향해야 할 나라에서 화염병과 짱돌을 들던 세대가 아직도 주축이어야 하느냐”고 했다. 86세대 핵심인 김 전 총리, 정 전 대표, 송 의원을 앞에 두고 사실상 용퇴를 주장한 것이다. 김 전 의장은 “민주당은 공정·민주·세대교체·청년·미래가 모두 사라진 ‘5무(無) 정당’이라며 “당내에 공정도, 민주주의도 없기 때문에 청년이 떠나는 것”이라고도 했다.
특히 정 전 대표를 겨냥해 “청년이 민주당을 떠나는데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밥그릇만 챙기겠다며 책임져야 할 사람이 한 번 더 하겠다고 나왔다”고도 했다. 이 발언을 담은 유튜브 영상은 조회 수 119만회가 넘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방송 인터뷰에선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고 해도 높으신 분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바닥 민심을 전하기 위해서 거대한 기득권의 바위에 오늘 도전을 했다”며 “공정을 잃은 민주당은 청년을 잃었고 청년을 잃은 민주당의 미래는 없다”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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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그것도 여성으로서 과감하게 “민주당은 공정·민주·세대교체·청년·미래가 모두 사라진 ‘5무(無) 정당”이고, 기득권 세력인 주사파 86운동권 나부랭이들을 과감하게 비판하고 비난힌 용기를 국민과 종북좌파가 아닌 민주당원들의 공감을 얻고 자신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김보미의 강력한 비판과 비난을 받은 김민석·정청래·송영길은 겉으로 태연한척 하지만 속으로 ‘하룻강아지 법 무서운 줄 모르는 X’리며 못마땅하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이 김보미의 X계정을 팔로우 한 것은 자신에게 반기를 든 정청래를 두들겨 주어 자신이 민주당 대표로 밀어주는 김민석이 어부지리를 얻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괘심한 것은 ‘나는 민주당 대표를 연임해도 되고 정청래는 안 돼’라는 추악한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비겁하고 야비함이다.
첫댓글 686 운동권 세대들은 정치권에서 반드시 사라져야할 기득권 세대이긴 히지만 물러나라고 아무리 외쳐도 절대 순순히 물러날 세대가 아니죠. 김보미 말처럼 886까지 해먹을 야욕을 숨기지도 않습니다. 저들의 뿌리를 보세요. 거의 전부가 전라도 출신들이지요. 만 84세 박지원을 보고도 답을 모른다연 정상인이 비정상인이 되는 셈이지요.
하긴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은 불의를 정의로 악용하는 종북좌파 집단이니 김보미 한사람의 소이는 금방 팝묻히고 말것입니다 만 민주당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것이 그나마 국밍능 작은 안심이라ㅣ도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