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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건의 게시판 가테는 캐릭터들이 너무 주인공과 동떨어져 있다고 봅니다.
가을 기사 추천 0 조회 542 23.08.30 07:2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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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8.30 08:01

    첫댓글 캐릭터 서사부여가 없거나 스토리를 늦게 붙인것도 큰 이유인듯 라피스같은 애만 해도 초창기 캐릭인데 서브스토리에 살짝씩 끼어서 나왔고 이마저도 비교적 최근이니...

  • 23.08.30 09:07

    오... 부유성노벨 이런데 나오더라도 메인스토리에 안나오면 뭔가 잡캐느낌이 나는게 결국 서사상 '나(기사)'와 관계없는 별개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는 의견이 정말 흥미롭네요. 상당부분 공감이갑니다

  • 작성자 23.08.30 13:27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싱글 플레이인 만큼 난이도가 높을지언정 서사는 언제까지나 플레이어(기사) 중심으로 돌아가야 유저들이 몰입하고 재미를 느낄 텐데,


    그런 거 없이 기사 빼고 지들끼리 물고 빠니까 플레이어가 끼어들 껀덕지도 없고, 자연스레 유저는 그 캐릭터의 서사에 흥미를 잃을 수밖에요.


    당장 메이릴은 기본적으로 츤데레 속성이니만큼 유저에게 츤츤대는 만큼 '데레' 또한 보여줘야 끌릴 텐데, 유저들에겐 '츤'만 보여주고 정작 중요한 '데레'는 바리에게만 보여주니 유저 입장에선 호감이 가기 어렵지요.

  • 23.08.30 09:31

    확실히 가테 3성 캐릭들이 뽑기에서만 나오기만 하고 정작 기사 스토리 서사에는 거이 개입 하지 않으니

    그 부분에서 스토리에 기사랑 또는 기사랑 연관된 인물과의 관련있는 인물들간에 조금 더 기사와의 관계가 부각되게끔 연결되어 있게 스토리 구축이 필요해 보여요

  • 작성자 23.08.30 13:27

    3마신, 특히 15챕의 크로셀이 기사랑 아주 잘 엮인 사례라 봅니다. 함선에 침입해서 같이 싸우는 것도 모자라 길도 뚫어주고, 무선으로 작전 브리핑도 해 줌으로 해커라는 개성적인 매력과 더불어 캐릭터의 유능함을 유저들에게 성공적으로 어필했습니다.


    반대로 리리스는 나름대로 챕터에 등장했음에도 기사랑 같이 행동하지 않다 보니,

    (13챕에선 라보스 총 맞아서 피신처에 틀어박혀 있기만 했고, 14~17챕에선 기사를 여기저기 파견 보내느라 같이 행동 안했음)

    분명 그런 캐릭터가 아닌데 에리나에게만 의존하는 무능 밈이 붙고야 말았죠. 만약 최소한 13챕에서라도 기사랑 행동하며 같이 최대한 행동했다면 음모에 당했을지언정 벌어진 일은 최대한 수습하려는 명군 이미지는 유지할 수 있었을 텐데, 참 아까운 캐입니다.

  • 23.08.30 11:05

    좋은 의견인거 같습니다

  • 23.08.30 17:45

    김상원 전 디렉터 간담회 했을때는 여러방향으로 추가스토리 공개한다고 했었는데.. 현 디렉터는 아마 그게 당분간 밀리디 않을까

  • 23.08.30 18:32

    안녕하세요.

    가디언 테일즈에 출시된, 출시 예정인 다양한 영웅들의 스토리가
    보다 기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도록 설정하고 이와 연관되어 있는
    단편집 등 스토리 콘텐츠가 출시되면 좋겠다는 내용으로 의견 주셨네요.

    해당 내용을 관련 부서에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이외에도 다른 내용의 건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건의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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