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6월 29일 ‘6·29민주화 선언’ 이후 국민의 직접ㄱ선거에 의해서 선출된 대통령은 모두 9명인데 보수 자유우파 계열이 5명(노태우·감영삼·이명박·박근혜·안석열)이고,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는 4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인데 이들 9명 중에서 유권지(투표자)의 절반이 넘는 표를 획득하여 대표성이 보장된 대통령은 보수 자유유우파인 박근햬(51.6%) 대통령이 유일하다. 그런데도 정권찬탈에 혈안이 된 민주당을 포함한 종북좌파 정당 소속의 국회의원 171명이 내우외환과 관련도 없고 탄핵을 당할 법적인 잘못이 없는데도 가짜뉴스에 현혹되고 오도된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을 비롯한 정당들과 시민단체들의 불법적인 촛불집회의 힘을 믿고 조직적으로 빅근혜 대통령을 국정농단으로 몰아 탄핵을 감행했었다.
종북좌파 정당들에 의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 과정을 살펴보면 2016년 12월 3일 야당 171명 연서로 ‘탄핵소추결의란’ 국회에 제출되었고, 국회 표결 가결은 2016년 12월 9일 재적 300명 중 234명 찬성하여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탄핵소추결의안이 국회의원 2/3 이상이 찬선하여 국회를 통과하여 탄핵소추의 가부(可否)를 판결하기 위하여 헌법재판소에 ‘탄핵소추결의안’이 제출되었다. ‘탄핵소추결의안’의 국회통과는 야당 의원 171명의 찬성으로는 불가능했는데 여당이던 새누리당(국민의 전신) 소속 국회의원 63명의 비겁하고 야바하며 비열하게 찬성하여 ‘탄핵소추결의안’은 기결되었고 이들 63명은 자신의 손으로 선출한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하였으므로 역사를 거역한 영원한 배신자로 낙인찍혀 오늘에 이르렀다.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촛불광란에 지례 겁을 먹고 비겁하게 8명의 재판관 전원일치로 ‘탄핵소추결의안’이 인용(파면 결정)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에서 물러났고, 2017년 3월 31일 서울구치소 수감되어 2021년 12월 24일 종북좌파인 문재인의 형집행정지로 특별 사면됐는데 4년 9개월 감옥살이를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판결을 받았을 때 새누리당은 배신자 63명을 과감하게 출당(제명)시켜야 했는데 당직자들이 배신에 앞장서면서 카리스마 있는 리더가 없어 불편하기 짝이 없는 ‘한 지붕 두 가족’ 살림을 해오다가 베신자 63명중 33명이 탈당하여 ‘바른정당(대표 유승민)을 창당했다. 새누리당이 당명을 ’자유헌국당‘으로 바꾸고 홍준표가 당대표가 되면서 대부분이 복당을 했고 바른정당에 9명만 남는 꼴불견이 되었다.
홍준표가 화합을 부르짖으며 배신자 24명을 복당을 허락한 것은 화합보다는 자신의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사실상 정치적 꼼수였고, 불편하기 짝이 없는 ‘한 지붕 두 가족’ 살림을 계속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배신자들이 당권을 차지하는 비극에까지 이르렀다. 지금 ‘내로라’하는 다선의원들 대부분이 배신자였는데 지금도 큰소리 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참담한 정당이 된 자유한국당은 다시 당명을 ‘국민의힘’으로 바꾸었으니 새 출발을 하면서 과거의 뼈아픈 전철을 반면교사로 삼아 환골탈태해야 했는데 자기 손으로 선출한 윤석열 대통령(이하 윤석열)의 고유권한의 행사인 ‘12·3비상계엄령’ 발령을 종북좌파 정당들이 ‘내란’이란 프레임으로 민주당을 포함한 정당들의 정권 찬탈 야욕에 또 한 번 협조하는 행태를 보였으니 그들이 바로 한동훈계 국회의원들이다.
법무부 장관 지명자로 국회 인사철문회 때 한동훈은 민주당 청문위원들의 질문과 힐난을 멋지게 받아쳐서 인기를 얻었지만 사실은 민주당 소속 국회 청문위원들이 너무 무식하고 무능한 질문을 하여 법무장관 후보지인 훈동훈을 도와준 결과였을 뿐이었다.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이 된 것은 윤석열이 도와주고 정치적으로 키워주었기 때문인데 장관직을 떠나 국민의힘 대표가 되면서 “사람을 구해 주면 앙갚음을 하고 동문을 구해주면 은헤를 갚는다”는 말을 실천하는 짓거리를 한 것이 바로 윤석열 탄핵소추결의안에 한동훈계가 찬성표를 던지면서 배산자가 된 것이다. 사실 한동훈과 그를 추종하는 국회의원들은 “못 먹는 밥에 재 뿌리는 족속들”이었기에 재보궐 선거가 끝난 즉시 징계를 해야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징계 개시를 한 내용이 다음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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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민의힘 윤리위 회의… '징계 개시' 결정할 전망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2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로 접수된 현역 국회의원 등에 대한 징계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당 안팎에선 이날 회의에서 일부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 의결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징계 요청안에 거론된 인사 중 실제로 징계 여부를 검토해야 할 대상을 추리고, 후속 절차를 이어간다는 것이다. →징계 검토를 했으면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했는데 해당 행위를 한자들을 추린 다음 후속 조치를 한다는 것은 결국 맹탕이 되고 말 것이다!
윤리위는 앞서 지난 6일 지방선거 이후 첫 회의를 열어 원외위원장, 당원 등이 낸 징계 요청안 60여 건을 들여다봤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당시 어떤 인물에 대해 어떤 사유로 징계 요청이 들어왔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했다. →지방선거가 끝난지 한 달하고도 보름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확인 작업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 해당자가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이 아니고 한동훈계 6명 내외인데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징계 대상자로는 6선의 조경태 의원 등이 거론된다. 조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 선출하는 당내 경선에서 같은 당 박덕흠 의원에게 패했는데, 이후 국회 본회의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낙선 요청 전화’를 돌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도왔다는 친한계 의원들도 징계 검토 대상에 올라 있다. →조경태도 한동훈계인데다가 동료 의원을 모함하고 개차반 같은 짓거리를 했으니 제명은 당연하고, 해당 행위를 하고 출당된 한동훈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도왔다는 친한계 의원들도 징계 검토 대상이 아니고 제명 대상이다!
윤리위는 과거 징계 결정에 대해 법원이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사례를 참고해, 법적 절차를 완벽히 준수하겠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법원의 행위도 월권인 것이 청치인과 정당의 관계는 정당차원에서 해결하는 것이 당연한데 법원이 정당이 당헌·당규의 내용에 맞게 징계를 한 것에 대하여 가부를 결정하는 것은 정치 간섭이요 분명한 월권이다! 법원의 가부 결정이 갑이 나서 징계를 꺼리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무식하고 무능한 겁쟁이의 한심하고 같잖은 짓거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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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오늘(22일)자 조선일보 정치면 기사인데 →이하는 필자 나름대로 개인적인 생각을 첨가한 것이다. 국민의힘이 이토록 망가진 것은 우유부단한 사건의 처리 때문이다. 끊고 맺음을 분명하게 해야 하는데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탄 듯’ 하나보니 주객이 전도 되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오죽했으면 현명한 국민들이 이재명과 민주당의 불법·탈법·편법·뗏법을 총동원하여 국격을 추락시키고 국민을 이간질하여 망국적인 편 가르기를 하는데도 전과 5범이요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을 국가원수인 대통령 만들어 주고 종북좌파 대표 정당인 민주당을 여당으로 만들어 주고도 모자라 국회 재석의 3/5에 가까운 국회의원을 당선시켜 탄핵과 특검을 남발하게 하고 종북좌파와 자신들을 위한 추악하기 짝이 없는 악법을 양산하게 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