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에서 정치적인 말을 가장 많이 남긴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이고 김일성 장학생인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어준 김영삼 대통령(이하 김영삼)일 것이다. 그가 남긴 말 중에서 대표적인 것을 3가지만 고르면 첫째 “인사가 만사다”, 둘째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셋째 “건강은 빌릴 수 없어도 머리는 빌릴 수 있다” 등인데 이 세 마디 중에서 종북좌파 대통령 4세이고 전과 5범이며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제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반드시 가슴에 새겨야 할 말은 첫째인 “인사가 만사다”일 것이다. 이 말들이 김영삼이 처음 한 말인지 또는 예부터 전해오는 말인지 인수는 없지만 정치인이든 일반인이든 한번은 곱씹어 볼 가치가 있는 말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이재명이 지명한 고위공직자 중에서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국회로부터 인사청문회 결과보고서를 받고 임명한 사람은 1/3도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인재 등용이 실패했다는 것이다. 이재명의 인사가 실패했다는 것은 지명한 후보들이 그 분야에 전문적인 식견이나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예 무사하고 내 편이요. 자기 마음에 드는 자들을 임명하다 보니 인사가 만사가 아니고 망사가 죄어버린 것이었다. 이러한 인사 참사를 볼 때 또 하나 김영삼의 말인 “건강은빌릴 수 없어도 머리는 빌릴 수 있다”라는 말도 이재명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말이다. 인사는 능력이 있는 자를 적재적소에 앉혔을 때 비로소 ‘인사가 만사가 되는 것’인데 종북좌파들은 인재 등용마저 능력보다는 충성도를 먼저 보는 모양인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의 인사 참사가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세 가지만 언급하고자 한다. 필자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는 ‘그렇다’하며 고개를 끄덕일 분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언급하고자 하는 이들 세 사람이 이재명 인사의 대표적인 망사라고 하면 아마 이재명은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는데 내가 당사자들의 속마음이나 지식·능력·소양을 어떻게 다 파악할 수 있느냐!”며 반발을 할 것이다. 그 대답은 “그래서 건강은 빌릴 수 없어도 머리는 빌릴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부족한 머리를 보완하기 위해서 인사 검증팀이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왜 생겼는지 명색 일국의 대통령이 모른다면 무식한 것이고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무능한 것이다.
첫째 인사 실패는 안규백을 국방부 장관에 임명한 것인데 이재명 자신이 병역미필자니까 국방과 안보를 책임질 가장 중요한 자리인 국방부 장관을 병역미필자가 하면 어때 하는 식인데 안규백은 방위병까지 탈영한 인간으로 들통이 났는데 본인은 전적인 책임을 지고 국민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고 물러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당연한 행위인데 꿈쩍도 하지 않는 것은 임명권자인 이재명이 강제로 해임하도록 기다리는 모양새인데 아재명도 알량한 자존심이 있는데 국민 보기 민망하여 어떻게 강제로 해임을 하겠는기! 그리고 이쯤 되면 민주당에서 이재명에게 국방부 장관 안규백을 해임하라고 건의하는 것이 상식인데 민주당마저 강 건너 불구경하는 한심한 행태를 보이고 있으니, 모두가 한통속으로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둘째는 강경화를 주미한국대사로 보낸 것이 인사 참사인데 영어만 능통하다고 외교를 잘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강경화는 영어가 능통하지만 그것은 외교에 능통한 것이 아니고 통역이 능통한 것이다. 주미한국대사는 항상 외교관 중에서도 가장 능력과 경험이 많은 사람을 주미한국대사로 보내는데 이재명은 자신이 과거 문재인처럼 영어로 기본적인 인사도 한마디 제대로 못하니까 번역이 능통한 강경화를 주미한국대사로 보낸 것이 틀림없다. 이번에 이재명이 주미한국대사인 강경화를 불러들인 것은 미국과의 외교적 마찰이 발생했는데도 외교적 능력과 소양이 부족한 강경화가 제대로 해결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미국과의 외교 통상적인 문제는 이재명이 저질러 놓고는 이교적 소양과 능력이 부족한 강경화에게 해결하라고 했으니 강경화도 죽을 맛일 것이다.
셋째는 차지훈을 유엔 주재 한국대사로 임명한 것인데 차지훈은 변호사이기 때문에[ 외교와 관련해 공개된 경력은 사실상 전혀 없다. 유엔본부에는 세계 200여 개의 나라들이 각축전을 벌리는 사실상 외교 전쟁터인데 영어로 기본적인 인사도 조차도 한마디 못 하는 인간을 내 편이라고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고 5대 군사 강국인 대한민국의 얼굴로 보냈으니 무슨 외교다운 외교를 하겠는가! 이재명 역시 영어로 인사 한마디 못 하니 자신과 같은 레벨인 차지훈을 고른 것일까? 차지훈의 주특기는 외교와는 아주 거리가 먼 법조인(변호사)인데 대통령 선거 때 이재명 켐프에서 당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모양이다. 아무리 내 편이라도 글로벌한 외교 무대에 차지훈을 보냈기 때문에 말이 많았지만 이재명도 차지훈도 무조건 밀고 나가고 있으니 걱정이다.
이외도 철저한 종북좌파인 정동영을 통일부 장관에 역시 정동영과 동급인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교육부 장관 최교진 등 문제가 많은 각료들이 하나둘이 아니라는 것이 국민의힘 모 여성 국회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각료들 전과를 모두 합치면 ‘전과 31범’으로 모두가 자격 미달이고 종북좌파이며 과가 행적이 국민의 지도자가 될 수 없는 문제아들이다. 이재명은 과거부터 수신제가가 제대로 되지 않아 치국평천하를 할 인간이 아니었는데 그의 재력에 매도된 자들과 이들이 권모술수와 흑색선전과 내로남불로 국민을 오도하고 현혹하는 추악한 행위에 오도된 국민(유권자)들의 49.4%가 이재명에게 표를 주어 대통령을 만들었으니 기가 막힐 일이지만 흘러간 물은 물레방아를 돌릴 수가 없듯이 후회하고 따지며 책임을 추구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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