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제명)은 사상과 이념이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경기도지사이던 이재명이 결기도 편ㅇ화부지사로 임명한 이화영이 쌍방울 그룹괴 이재명의 연결하는 다리를 놓아 미화 800만$(약 100억원)를 주적인 북한에 말반출한 ’외환관리법 위반‘ 혐의로 이재명이 몸통인 것이 드러나 이재명의 목을 조이고 있는데 이 굴레에서 벗어니기 위해 이재명은 발버둥 치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옥상옥을 짓는가 하면 위인설관의 추태로 대통령 직속 각종위원회를 마구 조직하여 이재명 자신은 위원장이 되고 실무는 부위원장애개 맡겨 국민의 열새까지 마구 하탕에 뿌리고 있는데 대통령직속 위원회가 20여개라고 하는데 그 중의 하나인 ’규제합리화위원회‘의 부위원장이 바로 박용진이다.
박용진 하면 생각나는 것이 이재명이 민주당 대표일 때 서슬 퍼런 칼을 휘두르며 ‘비명횡사 친명횡재’라는 말이 국민의 대회 속에 항상 끼어들어 친문계 국회의원 총선 공천 희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적이 있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그중에서 2중3중으로 고생을 치른 대표적인 사람이 k로 박용진인데 아이러니하게 박용진이 이재명이 쳐 놓은 옥상옥과 위인설관이란 그물에 걸려들어(사실은 이재명의 실업자 구제책에 실업자인 박용진이 미끼를 물고 늘어진 것) 장관급의 대우를 받고 있다. 그렇게도 혹독하게 곤욕을 치른 박용진이 이재명의 배려(?)로 규제합리화위원회의; 부위원장이 되더니 마침내 이재명의 충실함 충견이 되었음을 행동으로 보여 주었는데 그 내용이 바로 아래의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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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에 힘 실은 박용진..."당정일치 수행할 대표 뽑아야"
박용진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25일 “뜨거운 당정일치의 길을 확고하게 수행할 사람을 민주당 대표로 뽑아야 한다”면서 김민석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박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치와 미래’ 김민석 후보 초청 강연에서 축사에 나서 이같이 밝혔다. 정치와 미래는 박 부위원장이 2021년 대선 경선과 2022년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형성한 민주당 정치 의견 그룹이다. 대표는 우석훈 성결대 교수가 맡고 있다. ☞박용진이 “뜨거운 당정일치의 길을 확고하게 수행할 사람을 민주당 대표로 뽑아야 한다”라는 말으,f 혼자서 독백으로 한 것이 아니고 김민석 후보 초청 강연에서 축사에서 밝힌 것이니 듣는 정청래는 인상이 찌푸러질 것이고 김민석은기분이 흐뭇할 것이다.
박 부위원장은 이날 “우리는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대통령 탄핵이라는 3번의 불행한 사건을 본 적이 있다. 그 시작은 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의 불화였다”고 했다. 박 부위원장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한화갑 대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준석·한동훈 대표의 불화가 결국 헌정사의 불행을 가져왔다”면서 “여러분은 당정일치의 민주당, 정권을 재창출하는 민주당을 만들 대표 후보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했다. ☞데ㅐ통령 탄핵을 3번이나 한 주동자는 빅용진이 속한 종북좌파의 소굴인파 정당인 민주당과 여타 정당 그리고 종북좌파 성향의 시민단체 체들이었는데 무슨 미친개가 짖늠 짓거리를 하나! 당대 와와 대통령이 불화가 탄핵의 원인이었다고 주장하는 인간은 종북좌파 외는 없는 것이 정권 탈취에 눈이 먼 종북좌파들이 탄핵소추 결의안을 발의하지 않았다면 탄핵이 있을 수 없다. 헌법을 유린한 것도 역시 종북좌파들과 위수김동을 외친 주사파 86운동권아었다!
박 부위원장은 “우리 국민은 강가 많은 돌 중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수석(壽石)을 골랐다”며 “민주당은 그 수석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꽉 잡아주는 괸돌(받침돌) 역할을 할 당대표를 뽑아 당정일치,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김 후보는 이날 강연에서 “당대표가 되면 총무국부터 조직국까지, 청년위원회부터 여성위원회까지, 을지로위원회부터 모든 특위까지 다 국민 앞에 생중계하겠다”면서 “국민의 민주당이 되게 하겠다”고 했다. ☞벅용진은 이재명을 우리 국민이 강가 많은 돌 중 수석(壽石)을 골랐다고? 그게 과연 제정신으로 하는 말인가! ‘전과 5범’에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이 수석이라고? 에이 ××맞아 죽을 인간! 그리고 김민석은 민주당 대표가 되면 “국민의 민주당이 되게 하겠다”고? “떡 줄 사람은 아무 생각도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말이 종북좌파요 주사파 86운동권 나부랭이인 김민석에게 꼭 맞는 말이다.
김 후보는 또 유시민씨를 겨냥해 “어떤 사람들은 이재명의 길이 틀렸다고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처럼 개혁적인 대통령이 대한민국 역사에 있었느냐”고 했다. 그는 “대통령과 당이 가는 길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에 대해선 짚을 건 짚고, 대통령을 위해 막아야 하는 화살은 막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후보를 비롯해 서미화·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박범계·채현일·김우영·이용우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민석이 “유시민은 ‘이재명의 길이 틀렸다’고 하는데, 이재명처럼 개혁적인 대통령이 대한민국 역사에 있었느냐”며 이재먕을 극찬했는데 김민석은 이재명이 무학대사의 말을 빌려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라는 말에서 김민석은 자신이 돼지에 속한다는 것을 모를까?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 김민석만큼 이재명을 극찬하는 무지랭이 같은 인간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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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조선일보가 오늘(25일) 정치면에 보도한 가시인데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도 ‘도척의 개’와 같거나 오히려 못한 인간도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박용진이 총선에서 민주당의 공천을 두고 이재명과 사생결단하듯이 했지만 결국은 패배의 쓴잔을 마셨으니 다시는 이재명의 쳐다보지도 않을 줄 알았는데 박용진이 지조·용기·양심까지 이재명에게 상납한 추태를 보면서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을 남긴 현명한 조상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차기 국회의원 총선에는 박용진이 이제명과 김민석에게 충성을 다했으니 민주당 공천은 과연 따 놓은 당상이 될까? 언론의 보도를 보면 민주당 대표 경선에 정청래와 김민석이 경쟁을 하는데 김민석이 코나에 몰린다는데 이를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