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말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이 남부전잴 또는 노예해방전쟁에서 승리한 후에 민주정치를 하겠다며 게티즈버그 연설에서 한 유명한 말로 오늘날 민주정치를 아타내는 대변하는 대명사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정당들이 명멸했지만 모두 당의 정치이념은 민주정치로 링컨의 말을 당의 강령이나 당헌 등에 명시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의 정당이 대단히 많지만 국회의원이l 있는 정당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여당인 민주당과 제1 야당인 국ㅁ;ㄴ으;ㅎ;a 그리고진보당, 개혁신당 등이 지역에서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당선자를 내었고 曺國혁신당은 전적으로 비례대표 당선자를 내었고 나머지 초미니 정당들은 민주당에 빌붙어서(기생하여) 비례대표 당선자를 내었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정당명에 개인의 이름을 붙인 정당은 오직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민주당과 같은 정당인 曺國혁신당(曺國 개인의 사당, 이하 曺國당)인데 12명의 국회의원들은 좀 심하게 표현하면 曺國을 숙주로 한 기생충인ㅁ 셈이다. 종북좌파들이 그렇게도 증오하며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도 자유당·공화당 소속이었지 자신들의 이름을 당명으로 악용하지 않았으며 가장 악랄한 독일의 나치당도 히틀러의 이름을 당명으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악랄한 독재 국가로 이름을 떨치는 북한의 김가 3데 세습 독재체제도 김일성당·김정일당·김정은당이라고 하지 않았는데 유별나게 曺國당은 단군이래 가장 위선자로 낙인찍힌 曺國의 이름을 당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런曺國당의 대표 曺國이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3등이란 형편없는 낙선을 하면서 당대표직을 사퇴하여 무주공산으로 있다가 25일 전당대회에서 신장식을 대표로 선출하여 정상적적으로 당을 운영하게 되었는데 당의 명칭을 바꾸지 않고 曺國당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니 曺國은 역시 曺國당의 기득권을 갖고 있게 된 모양새다. 曺國당의 신임 신장식 대표(이하 신장식)는 당대표 취임 제1성으로 “민주당의 검찰개혁 의지 믿을 수가 없으며, 총리실 산하 추진단은 지금까지 무엇했는가”라며 강한 어조로 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을 질타했는데 지금 김민석은 민주당 대표 경쟁에셔 정청래를 공격하다 강한 역풍을 맞아 죽을 쑤고 있는데 신장식의 공격에 방어할 여력이 없는데 지적한들 뭣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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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새 대표에 신장식···“민주당에 M&A식 합당 단호히 거부”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25일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당대표 경선에 단독 입후보한 신 신임 대표는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치러진 찬반투표에서 96.7%의 찬성률을 얻었다. 신 대표는 취임 일성에서 “더불어민주당 일각의 적대적 인수·합병(M&A) 방식 합당 논의를 단호히 거부한다”며 “혁신당은 새로운 진보적 다수파 연합의 길을 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민주당과의 연대와 통합 논의는 열려있다”며 “다만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대원칙이 있다. 혁신당은 민주당에 연대와 통합의 기준을 확실히 밝히겠다. 연대의 기준은 대선 정신의 복원”이라고 했다. ☞신장식이 “적대적 인수·합병(M&A) 방식 합당 논의를 단호히 거부하겠다”는 말은 민주당에 흡수합당을 더부하겠다는 것이며, “혁신당은 새로운 진보적…….”에서 祖國 이름을 ㅃ맨 것은 다는 祖國의 그늘에 안주하지 않고 당명에[서 완전히 曺國을 빼버리겠다는 의미인지 아리송한데 曺國이 들었다면 ‘이것들이여 나를 어떻게 보고 하는 짓거리야!’ 화를 내지 않았을까?
신 대표는 “대선 당시 국민 앞에 약속했던 원탁회의와 광장시민연대의 선언문을 실천해야 한다”며 “결선투표제 도입, 비례성을 대폭 강화한 국회의원 선거제도로의 개혁, 교섭단체 구성 요건 ‘정상화’(완화) 등 정치개혁의 청사진을 온전히 실현하는 것이 통합의 바탕”이라고 했다. ☞신장식이 요구한 내용들은 曺國이 먼저 읊은 내용들인데 그게 바로 소수당의 설음이요 개인의 이름을 당명에 붙인 대가가 아니겠는가! 지역구 출신 국회의원이 한명도 없는 曺國당이 스스로 홀로서기를 하려면 먼저 당명에서 曺國부터 제거하고 曺國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다.
신 대표는 또 정부·여당의 검찰개혁 추진 의지와 속도를 문제 삼으며 “솔직히 민주당의 의지를 믿지 못하겠다. 그동안 입과 발이 따로 갔다”고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선 지 오늘이 417일째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라고 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재임할 당시 검찰개혁 정부안을 내놓지 않은 점을 질타한 것이다. ☞김신장식의 말은 모두 맞는 말이지만 이재명과 민주당이 보는 曺國당은 바람이 불면 곧 쓰러질 당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신장식의 옳은 말이 소리로만 들릴 뿐인 것이 짐주당의 태생이다. 曺國당도 종북좌파 정당이지만 민주당은 대표적인 종북좌파 정당으로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당인데 신장식의 말은 듣고 흘릴 뿐이다.
신 대표는 취임 직후 신임 당 사무총장에 정춘생 의원, 정책위의장에 김선민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대변인에는 박병언 선임대변인과 임명희 대외협력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2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경선에선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각각 59.4%, 25.7%의 득표율을 기록해 당선됐다. ☞경찰 체면에 먹칠을 한 황운하는 당직배정을 받지 못했고 최고위원 명단에도 없는데 벌써 용도폐기 되어 폐품처리를 하지는 않았을 텐데…….차기 총선에서 지역구 출신 국회의원을 내지 못하면 曺國당은 비례대표만으로 살아남기는 아주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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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세계일보 오을(26일)지 정치면 기사인데 曺國당의 신임 대표 신장식의 취임사이자 민주당에 대한 요구와 문제점등을 발표했는데 그 의지는 민주당과 동등한 당대당의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것으로 뜻은 가상하지만 지금까지 曺國당은 민주당의 들러리 정당으로 민주당의 정책과 법안 등 모든 면에서 동조하고 선발대 역할을 해왔는데 신장식의 요구대로 과연 민주당이 동등하게 생각해 주겠는가? 특히 독립정당으로서 요건을 갖추지 못한 첫째문제가 曺國당으로 曺國 개인의 사당 역할을 해오지 않았는가! 국민들의 뇌리에도 曺國은 曺國의 사당으로 자리 잡았는데 신장식이 민주당과 당 대 당의 위치를 차지하려면 당명부터 바꾸는 게 급선무인 것이 국민이 曺國을 국민의 지도자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