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이자 여당인 민주당은 전당대회 때 선출할 당대표 경쟁자들의 상대의 약점과 단점 그리고 문제점을 찾아 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남불로 ’너 죽기 아니면 나 죽기‘로 추잡한 이전투구를 벌려 당원과 팬덤들까지 개차반에 난장판을 더하여 불꽃이 튀고 있는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 정권은 민주당 친명계의 좌장이자 이재명과 40년 지기인 장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를 놀고 사의를 밝혔다는 정성호와 거취 문제에 논의가 없었다는 청와대가 진실 게임을 벌리고 있으니 당정청이 아수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저는 더 할 일도 없고 의지도 없다”며 정성호는 사의를 표했는데 청와대는 정성호의 생각과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정성호의 법무장관 사의를 두고 신문과 방송은 연일 기사로 다루고 있는데 사의를 하려는 가장 큰 아유는 민주당의 강경파(친청계)는 ‘검찰의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고 정부와 청와대는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대하여 정성호가 이리도(강경파의 주장) 저리도(청와대의 반대) 어느 것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히기 난처하니까 사의를 표한 것이니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말처럼 정성호가 새우가 되기 싫어서 사의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민주당과 이재명은 개떼처럼 많은 국회의원 때거리를 수적 우세를 악용하여 정권을 누리고 있지만 그게 영원한 것은 아닌 것이 우선 민주당과 같은 부류인 소위 작가 유시민이 이재명 정권을 실패한 정권이라고 떠들어 대니까 친청계(강경파)는 손뼉을 치고 친명파는 골치를 앓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민주당이 ‘검찰의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그 답을 말하기 전에 ‘소금도 먹은 놈이 물을 켠다“는 말부터 먼저 하는 것이 순서일 것 같다. 소금의 특성은 짠맛인데 짠 소금을 먹었으니 물을 켤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 하나 이유는 민주당의 사상과 이념이 종북좌파 정당이기 때문인데 민주당원은 ’왜 우리가 종북좌파란 말이냐!‘고 불평하겠지만 민주당 소속의 종북좌파 대통령이 4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인데 이들은 우리의 주적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등 김가 3대 세습 체제의 독재자요 민족반역자들이며 북한동포들의 자유와 권리를 빼앗고 못살게 구는데도 현금·식량·약품·비료와 심지어 국가의 기밀사항까지 넘겨주었는데도 민주당의 당직자·국회의원·당원 어느 누구도 항의하거나 책임을 묻지 않았기 때문이다.
민주당(강경파)들이 ‘검찰의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는 이유가 민주당에는 종북좌파들이 많고 또 법률을 위반한 범죄자들이 많기 때문에 ‘검찰의 보완 수사권’이 존속하면 자기들이 걸려들 확률이 대단히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금도 먹은 놈이 물을 켠다”는 말이 이들에게 적용된다. 또 하나 이들에게 꼭 맞는 속담은 “도둑이 제 발 저리다”는 말이다. 민주당원과 종북좌파들이 ‘검찰의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재명과 정부 그리고 청와대는 ‘검찰의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를 반대하는 반면 민주당 강경파(친청계)는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니 이 법이 통과되면 손해를 보는 것은 국민이요 민주당의 친명파들이기 때문에 법무장관 정성호가 중간에서 곤욕을 치르다 보니 사의를 표한 것이다.
조선일보는 27일 정치면에 “청와대가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을 부인했고,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에 대해서도 ‘국회에서 판단해서 결정할 일’이라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했으며, 개각 시점에 대해서도 ‘정해진 일정이나 예측된 상황이 없다’고 했다. 청와대가 정 장관의 사의표명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 데 대해, 여권 내에서는 다음 달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대회 때문이라고 분석하면서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을 인정할 경우 발단이 된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에 대해서도 입장을 내야 하는데, 보완수사권 폐지에 청와대가 부정적 입장을 밝히면 강성 지지층의 반발을 사고 당권 경쟁(김민석의 당대표 선출)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라고 언급했는데 결과적으로 이재명의 국장운영에도 많은 영향(제약과 규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청래 전 대표(이하 정청래)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이하 김민석)의 당권 경쟁은 당의 운영과 조직 등 발전사항을 다투는 페어플레이는 미친개가 물고가 버렸고 완전 이전투구로 오물장이 되고 있는데 같잖은 송영길 의원(이하 송영길)까지 등장하여 3파전이 되는가 했더니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2강(정청래·김민석), 1중(송영길), 2약(고민정·김보미)으로 경쟁을 하고 있는데 진짜 당을 위하고 국민을 위한 후보는 김보미 뿐이고 다른 후보들은 도토리 키재기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송열길의 행위를 보면 당대표가 되기 위해 경쟁을 벌리는 것이 아니고 정청래를 떨어뜨리기 위해 등장한 것 같은데 송영길이 선가걸과 얻은 표는 정창래의 표를 잠식할 것 같지만 사실은 김민석의 표를 더 많이 잠식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대표가 무가 되던지 국민은 별로 관심이 없는 것아 모두다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들이고 그 나물에 그 밥이기 때문이다.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정청래와 김민석이 중점적으로 치고받는 문제가 신천지의 민주당 입당과 관련된 곳인데 논쟁거리가 되지도 않는 것을 궉아 부스럼 만드는 격으로 김민석이 신천지교인들의 민주당 입당이 정청래 때문이라는 문제제기는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 김민석에게 역풍으로 작용을 하는 모양새가 되어버렸는데 가부간 문제가 정확하게 밝혀지겠지만 당대표 경쟁이 인신공격으로 변질한 것은 누가 보아도 꼴불견으로 볼썽사납다. 정청래와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려고 사생결단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전당대회에서 당대표가 되지 못하면 민주당이 두 동강이 날 개연성도 없지 않다.
종북좌파인 민주당이 여당이 되어도 안 되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도 안 되는데 도를 넘은 위치에 오르고 보니 눈에 뵈는 것이 없는 듯 국민의 정서에도 맞지 않는 탄핵과 특검을 남발하고, 자신들을 위한 각종 악법들은 양산하여 국민을 이간질하여 2분법적인 진영논라로 편 가르기를 한 죄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민주당에 민주가 없다”는 말이 횡행하고 대통령 이 재명을 “물가에 앉혀 놓은 아기 같다”는 말들이 자주 쓰이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지 설명하지 않아도 민주당과 이재명이 모르지 않을 것이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개차반 정치를 하면서 국민을 보고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어라”는 식으로 정치를 하지만 현명한 국민은 “물이 배를 띄울 수도 있고 뒤집을 수도 있다”는 말을 익히 알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