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레산은 공격력은 괜찮았죠. 너무 느려서 수비는 않됐지만, 몸으로 밀고 들어가서 골 넣는 건 잘했습니다. 마크 이튼은 반면 수비에 특화된 선수였구요. 마크 이튼 못지않은 블락커인 마누트 볼도 떠오르네요. 마누트 볼은 너무 말라서 수비를 잘한다고 하긴 뭐해도 샷블락 능력만큼은 역대 최고 수준이었죠.
뮤레산은 무릎만 멀쩡했다면 더 좋은선수로 남을 수 있었을 겁니다. MIP받던 시즌에 경기당 평균 14점 정도 넣었죠. 위엣분들 말씁대로 발이 너무 느려서 수비할 때 도움이 안되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서 뛰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무릎이 큰 체격을 버티기에 너무 약해서 점프를 제대로 하기도 힘들었죠.
저런 선수는 수비가 안돼요... 국제경기에선 수비3초가 없기 때문에 그냥 골밑에서 손만 들고 있어도 위력이 있겠지만 NBA는 수비3초가 있어서 발 느린 수비수는 아무리 장신이어도 제대로 활약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런 선수들은 대부분 무릎 문제를 가지고 있죠. 체력도 약하고요.
첫댓글 야오가 까치발 덩크가 가능하긴 했죠... 리그를 초토화시킬 센터로 크는중에 부상때문에 ... ㅜㅜ
이명훈선수도 비슷한 신장 아니었나요?
저 사이즈라면 인유어페이스 많이 당해줄듯 싶은데...;;;;
힘과 순발력이 부족하면 골밑으로 못들어가죠
예전 뮤레산(?)은 활약이 어땠나 궁금하네요. 워낙 오래라 기억이 안나네요.ㅠㅜㅋ
얘도 턴오버, 파울트러블과 부상의 벽을 넘는데 실패했죠. 초거인들 중 성공한 사례는 현재 숀 브래들리와 야오밍 외에는 없습니다.
랄프 샘슨
샘슨도 결국 부상으로 일찍 커리어를 접어야만 했죠.
뮤레산은 공격력은 괜찮았죠. 너무 느려서 수비는 않됐지만, 몸으로 밀고 들어가서 골 넣는 건 잘했습니다. 마크 이튼은 반면 수비에 특화된 선수였구요. 마크 이튼 못지않은 블락커인 마누트 볼도 떠오르네요. 마누트 볼은 너무 말라서 수비를 잘한다고 하긴 뭐해도 샷블락 능력만큼은 역대 최고 수준이었죠.
96시즌때인가... 뮤레산이 MIP을 받기도 했죠. 롱런 하진 못했지만 괜찮은 선수였어요.
뮤레산은 무릎만 멀쩡했다면 더 좋은선수로 남을 수 있었을 겁니다. MIP받던 시즌에 경기당 평균 14점 정도 넣었죠. 위엣분들 말씁대로 발이 너무 느려서 수비할 때 도움이 안되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서 뛰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무릎이 큰 체격을 버티기에 너무 약해서 점프를 제대로 하기도 힘들었죠.
뮤레산 슛팅이 무척 부드러웠죠,,,자유투도 좋았던 기억이납니다.
nba에는 워낙 괴물들이 많아서 웬만큼 웨이트와 힘이 받쳐주지 않으면 골대 근처로 오질 못합니다. 저 선수는 그래 보이진 않는데 삐쩍마른 리명훈 스타일은 키가 아무리 커도 절대로 안통합니다. 자리를 못잡아요.
저렇게 서서 덩크를 하게끔 밀리진 않겟죠;;
제 생각엔 언젠가 네이트 로빈슨에게 블락을 한 번 당할 것 같아요~ㅋNBA의 괴물들은 키가 저 선수보다 작더라도 힘과 스피드, 점프력을 갖고 있죠~ 3초룰도 있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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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공감
33333ㅋ
저정도 사이즈면 보통 민첩 체력 내구력에서 문제가 많더라구요
하이라이트 필름을 많이 만들어줄것 같네요.
저런 선수는 수비가 안돼요... 국제경기에선 수비3초가 없기 때문에 그냥 골밑에서 손만 들고 있어도 위력이 있겠지만 NBA는 수비3초가 있어서 발 느린 수비수는 아무리 장신이어도 제대로 활약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런 선수들은 대부분 무릎 문제를 가지고 있죠. 체력도 약하고요.
피지컬과 스킬이 중요하겠죠. 슈팅이 정확하다면 좋은 활약을 펼칠 듯 합니다. 근데 별로 큰 기대는 안 듭니다..
강백호는 막을듯.
안으로 진입하기도 힘들어요
상대가 않되요...
예전에 클러치타임에 가넷이 야오밍 골밑에 못들어가게 수비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골밑으로 가질 못했었죠.
뮤레산 생각 나네요.ㅎㅎ 뮤레산이 7-7 이었죠? 저 선수는 더 크네요..ㅎㄷㄷㄷㄷㄷ
할렘 글로브트로터스 선수네요. 미국의 프로 묘기농구단인데 And1 투어의 선수들처럼 저런 선수들은 보기엔 화려해도 NBA에서 뛸 기량은 안되죠.
샤크같이 파워로 밀어버리면 나뒹굴꺼같습니다;;; 딱 샤크한테 발리던 뮤레샨이 떠오르네요
저도 온니샥님과 같은 생각이 듭니다...너무 약해보이는...
골밑에 들어 가는게 문제겠죠....키는 커도 힘에서 밀리면,,,마누테볼 같은 선수도 고생 많이했죠...
http://durl.me/4n26et UNC-애쉬빌의 7-6의 케니죠지란 선수가 있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와의 경기 하일라잇분인데요. 영상 막판에 보시면 핸스브로에게 어떻게 당하는지 보시면 대중 답 나올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