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내기 진종오 국회의원(이하 진종오)이 “당의 징계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라며 단호한 의지를 보였는데 좋게 보면 “사람을 구해주면 앙갚음을 하고 짐승을 구해주면 은혜를 갚는다”는 속담을 뒤집어 자신을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선택해 준 무소속의 한동훈 의원(이하 한동훈)에게 은혜를 갚는 행위로 보이지만 반대로 역겹게 생각하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겠는가’라는 말이 진종오의 같잖은 행위를 대변하는 표현으로 적당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진종오의 권총을 쏘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백발백중의 명사수이지만 정치에는 명사수라는 표현은 없으며 국민의 정서와 눈높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소속 정당의 당론에 따라야 발전적인 정치인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이다.
진종오의 정치적 주군인 국민의힘 대표였던 한동훈이 왜 제명을 당했는지 모르고 당의 징계에 맞선다면 무식하고 무능한 짓거리이고, 알고도 당의 징계에 맞서는 같잖은 짓을 한다면 정치를 그만 두고 보따리를 싸서 집으로 가야한다. 한동훈은 자기 입으로 자기의 일생에서 가잘 화려한 화양연화는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문재인이 대통령이던 시기였다고 했는데 그 때 한동훈이 한 일은 종북좌파인 만주당과 여타 장당들 그리고 시민단체의 불법적인 정권 찬탈 흉계에 휘말려 탄핵을 당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징역 30년과 벌금 1천185억원을 구형한 검사가 바로 한동훈이었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때도 한동훈 편인 국민의힘 소속 일부 국회의원들이 탄핵에 찬성한 것은 한동훈의 지시였다.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역사상 자신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두 번씩이나 탄핵에 찬성한 배신자들이 있었는데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62명의 국회의원이 배신자로 지금도 회자되고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도 한동훈이 국회의원 만들어준 12명이 찬성하여 배신자가 되었었다. 진종오도 이들 배신자 중의 하나인데 당의 징계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니 그 용기가 참으로 가상하다. 성경에 보면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면 둘다 함정에 빠진다”는 말이 있는데 한동훈과 진종오의 사이가 바로 이런 경우에 해당하는 짓거리가 아니겠는가! 한동훈은 운석열 대통령의 은혜를 앙갚음으로 갚았는데 진종오는 한동훈의 보살핌에 은혜를 갚은 결과라고 하면 말이 되기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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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진종오, 징계 개시에 "사당화 위한 징계 단호히 맞설 것"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데 대해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사당화를 위한 겁박스러운 징계 정치가 아니라 민심 회복”이라고 반발했다. 진 의원은 28일 페이스북 글에서 “보수 재건의 민심을 향해 걸어간 것이 죄라면 그 죄는 기꺼이 받겠습니다. 그러나 근거 없는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설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역시 진종오는 권총만 잘 쏘는 명사수었지 정치에는 아마추어도 못되는 무뢰한인 것이 “사당화를 위한 겁박스러운 징계 정치가 아니라 민심 회복”이라고 했는데 국민의힘을 사당화하려고 한 인간은 한동훈이었는데 무슨 헛소리인가! 현재 국민의힘 당직지나 국회의원 중에서 국민의힘을 사당화하려는 인간은 없으며 만일의 경우 한동훈이 복당을 한다면 사당화를 꾀할지도 모른다. 아무른 문제가 없는 진종오에게 징계를 하겠는가! 진종오의 헛소리는 도둑이 제 발 저린 추태일 뿐이다.
진 의원은 “징계 정치로 민심을 이긴 권력은 없었다”면서 “칼을 안으로 겨누는 정당에 국민은 표를 주지 않는다”고 했다.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리위원회 절차에서 당시의 경위와 취지를 충분히 소명하겠다”면서 “평가는 그들이 아닌 국민과 당원들께서 내려주실 것”이라고 했다. ☞진종오에게 물어보자. “국민의힘에서 칼을 안으로 겨눈자가 누구이며, 징계를 하게한 주동자가 과연 누구인가?” 징계라는 칼을 안으로 겨누게 행동한 인간은 한동훈의 딸랑이 12명이 아닌가! “윤리위원회 절차에서 당시의 경위와 취지를 충분히 소명하겠다”고 큰소리 쳤는데 국민들은 두고 볼 것이다. “평가는 국민과 당원들께서 내려주실 것” 국민괴 당원의 뜻이 윤석열 대통령(이하 윤석열)의 탄핵에 국민이 찬성하라고 했는가? 국민과 당원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자기 손으로 표를 찍었는데 탄핵에 찬성하라고 독려할 아무런 까닭이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전날 조경태 의원, 권영진 의원, 진 의원 등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다. 진 의원은 6·3 지방선거 부산북갑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대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당시 진 의원이 한 후보 지원을 위해 부산에 집을 구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장동혁 대표가 진상 조사를 지시하기도 했다. ☞진종오가 분명히 종북좌파는 아니었기에 한동훈이 인재영입 차원에서 올림픽 사격부분에서 3회에 걸쳐 금메달을 획득했기에 비례대표로 공천하여 당선이 되었기 때문에 짐승도 도움을 받았으면 은혜를 갚는데 진종오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니 은혜를 모르면 짐승보다 못한 것이니 한동훈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선거에서 한동훈을 도와 준 것을 탓할 수는 없지만 단 그 선거에 국민의힘이 공천을 밭은 후보가 없는 경우인데 박ㅁ;ᅟᅵᆫ식을 후보로 공천을 했고 한동훈은 해당행위로 제명을 당했으니 국민의힘 소속이 아니므로 진종오가 한동훈을 도와진 것 역시 해당행위였기에 구태의연한 변명은 통하지 않으며 참작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진종오의 언행을 보면 한동훈이 신당을 창당하면 즉시 국민의힘을 탈당하여 한동훈 밑읋 들어가겠지만 이마저 어려으ᅟᅮᆫ 것이 비래대표가 속한 정당을 탈당하면 국회의원 자격을 상실하게 되어 있으니 이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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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우리의 조상님들께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어라”고 하셨는데 진종오가 연출하는 짓거리는 누울 자리도 없으니 발을 뻗기는 아예 틀린 것이다. 진종오에게 징계가 결정되면 한동훈이 구해줄 방법은 애초부토 없고 기분 나쁘다고 탈당을 하면 국회의원 직을 상실하게 되니 진퇴양란이 될 수밖에 없다. 젊은 혈기로 용감한 척 헛소리를 해대지만 막상 진종오의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지신도 한동훈도 끌 수가 없게 되니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기 십상이다. 진종오가 생각이 있는 인간이라면 솔찍하게 당의 징계를 받아드리고 자숙하며 백의종군하는 길만이 앞으로 정치인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알량한 자신감도 한동훈도 진종오에게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는 말이다.
첫댓글 한동훈 처가가 진씨 집안이라 진종오와는 처가쪽과 일가 친척인지도 모르겠네요.,비례대표 공천도 한동훈이 대표 시절 한 걸보면 합리적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야 징계를 각오하고까지 저토록 한동훈을 맹렬히 지지하고 지원할 수 있겠습니까?
진종오와 한동훈이 그런 관계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