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마국대사는 실향민의 딸로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두번째 한국계 주한미대사지만, 민주당을 비롯한 여권의 ‘블레싱(축복)’을 받지 못하고 있다. 성 김이 한국계 미국인으로는 최초로 주한미대사에 임명됐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진영은 스틸 대사가 그동안 북한, 중국 문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으며 주로 한국의 보수적인 인사들과 교류해왔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측은 스틸 대사가 입국하는 인천공항에 반대 시위가 있을 가능성 등에 대비, 자체 경호팀을 보강하고 한국 경찰에도 경호 요청을 했다. 대사관측도 스틸 대사의 입국 성명 발표 등에 대해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좌파진영은 스틸이 지난 4월 대사에 지명됐을 때 부터 지속적으로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좌파단체들은 백악관 발표 직후 주한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한반도를 대결의 전장으로 만들고 트럼프의 수탈 정책 선봉에 선 미셸 스틸의 주한미대사 지명 철회하라”는 제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400여 단체가 이에 동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5월 ‘내란청산 촛불 대행진’ 집회에서는 “미셸 스틸은 주한미대사가 아니라 주한극우대사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며 국내 극우세력을 지휘하러 오는 자”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한반도를 대결의 전장으로 만든 쪽인 북한의 김정은 일당인데 주한 미국대사를 비판하고 비난하는 행태는 자신들이 종북좌파임을 자인한 것이다.
돈으로 표를 사서 민주당 대표를 지내고, 차기 외교부 장관으로도 거론되는 송영길 의원(이하 송영길)은 자신이 종북좌파요 주사파 86운동권 나부랭이나까 이 같은 부정적인 입장의 선두에 서 있고 반미주의자 같은 짓거리를 계속하면 정청래처럼 미국에 발도 들려놓지 못할 것이다. 송영갈은 지난달 스틸 대사가 미 상원에서 인준됐음에도 미북 정상회담에 관여했던 스티브 비건 전 국무부 부장관을 거론하며 “이런 분이 주한 미국대사로 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고 내뱉었으니 주적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 편드는 종북좌파임이 분명한 것이다. 또, “앞으로는 (주한미대사) 임명 이후 논란을 반복하기보다 사전에 양국이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을 추천할 수 있는 영향력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는 한심한 짓거리는 상대국가에 대한 내정간섭일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특명전권대사 거부 움직임이 한미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백악관과 국무부는 여권의 이 같은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며 우리 정부에 우려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은 스틸 대사가 북한과 중국이 주변국을 위협하지 말아야 하며 북한 주민의 인권을 중시해야 한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갖고 있을 뿐인데, 한국의 좌파 진영이 ‘극우’ ‘강경파’ 딱지를 붙이고 있다고 보는 것은 스틸 대사는 연방하원의원 시절인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에 맞춰 영 김 의원과 함께 국무·국방 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김정은이 종전 선언에 관심이 없으며 한국과 일본, 미국 군사 기지에 대해 핵탄두 또는 단거리 재래식 탄두를 발사할 수 있는 능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며 경계할 문제를 지적했는데 종북좌파들이 헛소리를 한 것이다.
또 “북한의 추가적인 긴장 고조를 막기 위해 동북아에서 미국의 억지력을 강화하는 데 한국 행정부와 협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이 서한은 또 “북한과 중국 공산당이 탈북민을 적극적으로 추적하고 있다”며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 북송 중단을 촉구했다. 스틸 대사와 가까운 관계자는 “스틸 대사가 부임하면 자신에 대한 오해를 풀고, 중요한 시기에 한미 관계를 더욱 강하게 만들겠다는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했다. 스틸 대사가 한 일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북한과 중국으로부터 지키고 탈북민을 색출하여 강제로 북한으로 보내는 반인권적인 행위를 규탄한 것이 어째서 극우이며 강경파인가! 대한민국의 종북좌파들은 북한의 만행과 도발을 뻔히 알면서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을 짓밟는 북한의 독재체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목핮면서 말이다.
스틸 대사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분위기는 민주당뿐만 아니라 합당 가능성이 거론되는 曺國혁신당(曺國을 당명 앞에 내세웠으니 曺國 개인의 사당이므로 曺國당이 맞는다. 이하 曺國당)에도 퍼져 있다. 曺國당의 김준형 원내대표는 지난해 조현 외교부 장관 인사 청문회에서 스틸을 ‘반한(反韓) 5적’ 중 한 명으로 거론했다. 또 언론 인터뷰에서 그가 한국의 극우 세력과 연관돼 있다며 아그레망 신중론을 폈다. 감준형은 ‘모스 탄, 애니 챈, 고든 창, 미셸 스틸, 영 김’을 ‘반한 오적’이라고 규정했는데 김준형이란 인간은 완전히 맛이 기버린 구제불능의 저질 인간인 것이 김준형이 언급한 이들 5명은 한국을 반대하는 반한오적이 아니고 한국과 뜻을 같이히는 친한 오인방이 적합한 표현이 아닌가! 종북좌파인 김준형의 눈에는 반한인사만 보이는 모양이다.
| “북한과 밀착하며 우리를 위협하는 발언을 하는 러시아 대사나 대국주의 전랑을 표방하며 내정간섭적인 발언을 하는 중국 대사에게는 입 닫고 이제 막 부임하는 미국 대사에게 시비를 거는 것이 바로 종북좌파들의 본색이다. 예전에는 조심하는 척이라도 했지만 이제는 아예 대놓고 본색을 드러낸다. 이것이 그들의 소굴이 된 작금의 대한민국이다. 이재명은 그런 종북좌파들과는 족보가 다르지 않나. 짜고 치는 고스톱 냄새가 나는 당내 분란도 그렇고 도 넘은 그들의 발호를 방치하면 급격한 권력 누수가 올 것이다. 이제 그도 자신은 그들과 다름을 보여 주어야 할 시간이다.” “좌파는 입만 열면 극우라 폄하한다. 그들의 프레임 게임에서 지고 있다. 우리 우파의 목소리가 너무 작기 때문이다. 보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위의 글은 조선일보가 오늘(30일) 정치면에 보도한 「한국계 여성 첫 주한 美대사… 여권선 "극우·강경파" 날세워」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은 330명의 네티즌들이 딘 뎃글 중에서 2편을 옮겨온 것이다.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하는 스틸(한국계 미국여성) 대사에 대한 좌파들의 근시안적이고 단편적인 추태를 그대로 드러낸 진보좌파가 아닌 종북좌파들을 비판한 글인데 우리니라에 종북좌파가 많은 것은 종북좌퍼 1새 대통령인 김대중이 대한민국에 종북좌파의 씨를 뿌려 싹을 틔웠고, 2세인 노무현은 싹튼 종북좌파에게 물 주고 거름 주어 튼튼하게 키웠으며, 3세인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종북좌파들의 놀이타로 국민을 그들의 노리개로 만들었는가 하면 4세인 이재명은 정부에 종북좌파들을 기용해 종북좌파 정부로 만들어 국민이 불안에 떨게 하였다.
첫댓글 골수 반미주의 좌파인 조국당 김준형을 비롯하여 민주당 안에는 반미종북좌파들이 수두룩합니다. 이들은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에 불과합니다.
최근 미국 의회에서는 한국관료 입국 거부 법안이라는 칼날이 발의된 사실을 알고 씨부렁 거리는지 ,,,,,
만약 이 법이 통과되면 반미 성향 고위공무원 및 반미주의 미주당 주사파 의원들은 미국 방문 거부와 이민 불허 그리고 미국에 유학 중인 반미성향 고위직 관와 반미친중친북 정치인의 자녀들도 강제 추방되는사실을 알고나 비판하는지 헛웃음이 다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