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들의 신임 미국대사 부임 반대 시위는 반국가적 행위
우리는 보통 좌파 또는 좌익이라고 하면 진보계를 말하며 ‘진보좌파’라고 부르는데 우리나라의 좌파는 진정한 진보가 아니고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를 의미하는데 이들은 진보를 외치는 자들은 건전한 진보의 자리를 탈취한 사상과 이념이 주적인 북한의 김가 3대 세습 독재체제를 독재자를 인정하고 따르는 공공의 적이며 민족반역자들이다. 이들 종북좌파를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국방·안보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국가의 기밀을 수집하여 북한에 보내고 2분 법적인 진영논리로 국민을 이간질하여 편 가르기 하는 집단이며 반드시 없애야 할 암적인 존재다. 특히 우리나라는 단일민족 국가인데 사상과 이념의 차이로 국토와 민족이 두 동강 난 세계에서 유일한 국가이다.
종북좌파들이 대한민국에서 판을 치게 만든 대통령이 4명 있는데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등으로 이들의 공통점은 주적인 북한의 김가 3대 세습 독재체제를 인정하고 도와주기 위해 안달을 종북좌파들로 김대중은 김일성 장학생이며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그래서 우리의 대북 지원금이 핵 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 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라, 내가 책임지겠다”고 했고, 노무현은 “북한과의 관계만 잘되면 모든 것을 깽판 쳐도 좋다. 북한에 마구 퍼다 주어도 남는 장사다”라도 했으며 문재인은 국가 기밀을 유에스비에 아아 주적인 김정은에게 상납했는가 하면, 이재명은 북한에 미화 800만불을 헌납한 것이 불법 외화반출로 재판을 받는 중이다.
이들 4명의 종북좌파 대통령들의 종북좌파 양성 행위를 보면 김대중은 대한민국에 종북좌파의 씨앗을 뿌려 싹을 틔웠고, 노무현은 김대중이 싹틔운 종북좌파들이 잘 자라도록 물 주고 거름 주어 튼튼하게 길렀으며,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노무현이 튼튼하게 기른 종북좌파들의 놀이터로 국민을 종북좌파들의 노리개로 만들었는가 하면, 이재명은 종북좌파들이 판치는 정부를 만들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종북좌파 성향인 민주당을 비롯한 각종 정당과 단체들이 우후죽순처럼 돋아나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암적인 존재가 되었다. 대한민국에 간첩과 종북좌파들이 국가의 기초를 흔들어 대고 국민을 편 가르기를 하는데도 문재인과 이재명은 국가정보원의 필수 사업 중의 하나인 대공 사업과 간첩색출 업무를 완전히 경찰로 넘겨 간첩이 활개를 치는 판국이 되었다.
미국의 트럼프 2기 정부는 1년 반 동안이나 한국대사 자리를 비워놓았다가 임명한 한국계 미국인인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30일 한국에 왔는데 종북좌파들이 개떼처럼 몰려나와 손팻말을 들고 고함을 지르며 미셸 스틸 대사를 반대하며 나가라고 반대 집회와 시위를 하는 한심한 추태를 연출한 데 대하여 강천석 조선일보 고문은 “한국에 오는 외국 대사는 본국 수뇌부와의 관계가 긴밀해야 정보 소통이 원활해지고 이해관계가 큰 국가에 한국이 파견한 대사에겐 대통령이 신임(힘)을 실어줘야 문제 원만하게 해결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서 「左派의 미국대사 부임 반대 시위를 보고」라는 제목의 칼럼을 발표했는데 읽어보니 국제적인 망신이고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정북좌파들의 행위에 치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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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派의 미국대사 부임 반대 시위를 보고
트럼프 정부가 1년 반 동안이나 한국대사 자리를 비워 둔 까닭은 알 수 없지만 대사 자리가 비어 있는 동안 과거에 없던 민감하고 복잡한 현안들이 층층이 쌓였다. 전시작전권 전환, 대미(對美) 투자 집행, 원자력 추진 잠수함 도입, 미국의 북한 정보 한국 제공 제한, 쿠팡 사태, 북핵(北核) 정책 조율 등등 쉬운 문제가 하나도 없다. 미셸 대사가 입국한 인천공항에선 좌파 단체들이 미셸 대사가 연방 하원의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북한과 중국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는 걸 문제 삼아 대사 부임에 반대하는 성명을 낭독한 추태는 미련하고 촌스러운 짓이다.
30일 입국한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반대 구호를 외치는 종북좌파들
우리가 맞는 외국 대사는 본국에서 비중이 큰 인물일수록 한국에 편리하다. 파이프가 굵어야 정보 소통도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미셸 대사는 언제든 트럼프 대통령과 닿을 수 있고 남편 역시 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이라고 한다. 대사는 본국 수뇌부와 얼마나 긴밀한 관계인가에 따라 주재국에서 대접이 달라지고, 양국 사이 문제를 푸는 데 큰 차이를 만든다.
한국처럼 국제 정세 변화가 국가 생존과 직결된 나라들은 이해관계가 큰 국가에 파견한 대사가 잠시 귀국해도 국가수반과 짧게나마 면담 시간을 마련해 준다. 그들 어깨에 대통령의 신임을 얹어줘 상대국과의 문제 해결에 힘을 발휘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여러 대통령과 비서실장에게 반복해서 이야기했는데도 실행하는 정권을 본 적이 없다.
이재명 정권은 취임하자마자 수십 명 대사 사표를 받고 1년 넘게 후임자를 임명하지 않고 비워놓았다. 그러다 빈자리를 채웠다 하면 영어 조금 하는 것 말고는 외교가 뭔지도 모르는 사법시험 동기생이나 후배를 밀어 넣어 외교의 맥을 끊어 놓았는데 이런 한심하고 무능한 행위는 무지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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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左派의 미국대사 부임 반대 시위를 보고」라는 칼럼을 필자 나름으로 요약한 글인데 종북좌파 단체들이 스틸대사의 부임을 반대하는 이유가 미셸 대사가 연방 하원의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북한과 중국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는 걸 문제 삼아 대사 부임에 반대하는 성명을 낭독하고 시위를 했는데 중국은 우리의 적대국이고 북한은 우리의 주적인데 우리의 적대국인 나라들을 우방국의 국회의원이 강경하게 대하는 것은 정상인데 이를 문제로 삼는 것은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반국가 행위기 때문에 법적으로 제재를 해야 한다. 종북좌파 단체들의 한심한 짓거리는 자신들이 종북좌파라는 것을 자인한 것이다. 우리의 주적이고 적대적인 국가를 편드는 종북좌파들은 왜 북한에 가서 살지않고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