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원들과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은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을 자유 민주정당이라고 우기지만 겉모습만 민주정당이지 사실은 철저한 종북좌파 정당인 것이 민주당 소속의 대통령 4명 즉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등은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가 3대 세습 독재체제의 독재 승계를 보면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인데 이들을 위해 국민의 동의 없이 국민의 혈세인 현금과 현물인 식량·비료·약품 등을 마구 퍼다 헌납한 반민족적인 매국행위와 국제관계에서 북한을 편드는 행위를 해도 누구 하나 반대·항의·책임 추궁을 한 인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의 수도인 평양에 김정일·김정은 두 독재자를 알현하기 위한 대가로 수백억원을 상납했지만 그들을 서울로 불러들이지 못했다.
민주당이 개떼처럼 많은 160여명의 국회의원들의 수적 우세를 악용하여 사실상 일당의 독재정치의 행태를 보이면서 종북좌파 대통령 4세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과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 그리고 종북좌파 단체와 정당들을 위한 수많은 악법의 제정은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짓거리들이다. 그런데 또 하나 악법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했는데 이 법안이 바로 검사의 보완 수사권을 없애는 것으로 국민의 의견을 무시한 천벌을 받을 행위다. 이재명은 제입으로 권력 서열을 밝혔는데 서열 1위가 국민이고, 2위가 선출된 권력이며, 3위가 임명된 권역이라고 했는데 권력 서열 2위인 선춯된 권력이 사열 1위인 국민의 뜻을 개무시하고 검사의 보완 수사권을 업앴으니 국민이 이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반드시 해야 할 것이다.
조선일보는 1일 「보완 수사 폐지가 불러올 후폭풍이 두렵지도 않나」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민주당과 이재명이 짜고 치는 고스톱과 같은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의 맹점과 문제점에 대하여 실례(實例)를 들어가며 하나하나 반박을 하며 반드시 다가올 후폭풍에 대하여 민주당과 이재명이 책임을 저야한다며 강력하게 지적했다. “민주주의는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이어야 하는데 민주당이 여당이 되어 하는 정치 행태는 “이재명의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민주당의 정치가 국민이 아닌 이재명 하나를 구하기 위한 천인공로할 짓거리인데 이재명이 어무른 의혹이나 범법 행위가 없었다면 이런 같잖고 가증스럽고 혐오스런 짓거리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설은 서론 부분에서 “민주당이 검사의 수사권은 물론 보완 수사권까지 없애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함으로서 72년간 기능해 온 사법 체계를 허물었다. 본회의 표결에서 (국민의힘을 제외한) 범여권(민주당·曺國혁신당·진보당·기타 종북좌파 정당) 의원 175명이 법 개정안에 찬성표를 던졌으며, 앞으로 억울한 범죄 피해자가 생길 때마다 이들(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했는데 본회의 표결에 찬성한 국회의원)의 이름을 떠올리게(원망하게) 될 것이다.”고 국회의원들이 신중한 행위를 요구했는데도 형사소송법 개정안(검사의 수사권과 보완 수사권)을 통과시킨 범여권 의원들의 무식한 행위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175명의 범여권 의원들이 5100만 국민의 권리를 짓밟았으니 천벌을 받아 마땅한 것이다.
“(국민의 든든한 머슴이 되겠다며 표를 얻어 국회의원이 되었는데) 여론조사에서 61%가 ‘보완 수사권 존치’를 지지한 것은 대다수 국민도 폐지의 부작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장애인 단체들은 보완 수사권 폐지가 ‘피해자에게 개악’이라며 (적극적으로) 반대한 것은 이들에게 보완 수사는 생존과 인권의 문제였기 때문이며, 보완 수사 폐지는 사회적 약자부터 직격할 것인데 이다. 그 피해는 부자·권력자가 아니라 돈 들여 변호사 고용할 형편이 못 되는 하위층, 생계에 바빠 사건 대응할 시간적·경제적 여력이 없는 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사설의 지적은 국회의원은 당선되기 위하여 온갖 미사여구를 총동원 하여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악속을 하고는 당선되면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개망나니 짓거리를 해대고 있는 것이다.
사설은 계속해서 “헌법은 ‘검사의 영장 청구권’을 명시해 놓았기 때문에 영장 청구는 수사를 전제로 한 것인데 이제 검사는 경찰이 신청한 영장만 청구할 수 있어 위헌 논란이 불거질 것이다. 별다른 논의조차 안 하다 법원의 ‘공소 기각’ 추가 사유를 막판에 슬그머니 끼워 넣은 것도 민주당의 의도를 의심케 했다. 퇴임 후 재개될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염두에 두었다는 의혹을 수밖에 없다. 법무부 장관 정성호와 검찰 수뇌부는 직을 걸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막는 대신 반대하는 시늉만 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는데 민주당이나 이재명은 자유민주주의자가 아니고 자기밖에 모르는 추악한 이기주의자요 종북좌파이기 때문에 목적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개보다 못한 짓거리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해대니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마사설은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을 쓰지 않으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이나 위헌법률심판이 제기될 수 있있으나 헌재 판단이 나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도 이재명은 신년 기자회견에선 ‘(보완 수사를)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하더니 민주당 전당대회가 점점 다가오자 ‘국회에 맡긴다’ 고 물러섰다. 보완 수사권 폐지는 국민의 사법 권익에 온갖 폐해를 가져오고 수사 현장에 후폭풍을 일으킬 것이 두렵지도 않은가.”라고 결론을 내리면서 “이재명 대통령 역시 책임을 피할 수 없다. 민주당은 국가 형사사법 시스템을 졸속으로 뜯어 고친 것에 대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이 대통령 역시 책임을 피할 수 없다.”면서 다시 한 번 이재명과 민주당이 모든 책임을 져야함을 강조헀다.
‘권불십년이요 화무십일홍’이라고 했드시 이재명의 권력은 이제 4년 정도 남았고 여당인 민주당의 집권도 이재명의 권력과 같이 동반 퇴장할 것이다. 그리고 재주복주(載舟覆舟:물운 배를 띄울 수도 있고, 뒤집을 수도 있다)는 말에서 ‘물울 국민으로 배는 지도자’로 생각하면 답이 나올 것이다. 이 말은 2300여 년 전 중국의 전국시대, 맹자의 성선설에 대하여 성악설을 주장했던 조 나라의 사상가이자 유가의 대학자인 순자가 한 말인데 그 의미는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하여 새것을 앎”이란 의미로 후세 사함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말이다. 지금 이재명과 민주당이 국민에 대한 태도는 국민이 대한민국 권력 서열 1위라고 이재명이 내뱉은 말을 자신이 부인했고 민주당까지 덩달아 개망나니 짓을 하는 것은 재주복주를 기다리는 행위일 뿐이다.
첫댓글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과 정청래가 싸우는 걸 보면 과거 대선 후보 결정 전당대회에서 문재인과 이재명이 맞붙어 싸우는 그 당시보다 훨씬 격렬하더군요.
만약 정청래가 당대표로 선출되면 이재명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문조털래유" 중에서 선봉장격인 유시민이 쏟아내는 악담을 보면 전당대회 이후 크게 한판 붙을 가능성을 결코 배제할 수 없을 것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정청래가 이기도록 보고만 있겠습니까? 송영깋이 등장한 것도 정펑래의 표를 갉아먹기 위한 작전 같은데요.
좌익들이 뿌리깊이 박혀 있는 민주당이라는 종북정당과 호남지방,
검찰과 법원내에 스며 들어 있는 종북좌파들,
경찰의 권력을 움켜쥐고 있는 친중좌파놈들까지 우파정당들은 그들의 뿌리와 조직을
파악해 뿌리뽑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