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는 말이 있는데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한 지붕 두 가족 살림하다 보니 주도권(당권)을 차지하기 위한 집안싸움으로 뒤숭숭하니까 배신자들이 슬그머니 숨어들어 주도권을 노략질하려고 기회를 노리는 고양이처럼 눈을 부릅뜨고 있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즉 배신자들이 국민의힘 당권을 차지하기 위하여 서로 만나며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말이다.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는 대한민국에서 자신들의 손으로 선출한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두 번씩이나 탄핵한 정당이 있는데 현재의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과 국민의힘이 그 주인공이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을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을 탄했는데 이러한 행태는 대한민국의 흑역사로서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 것이다.
1987년 6월 29일에 있었던 ’6·29 민주화 선언‘ 이후 국민의 직접선거에 의해서 선출된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문재인·윤석열·이재명 등 9명의 대통령 중에서 유권자의 과반이 넘는 51.6%의 득표로 대표성이 보장된 대통령은 오직 하나인 박근혜 여성 대통령이었다. 유권자의 과반이 선택한 대통령을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민주당과 여러 정당 및 시민단체들이 국민이 선택한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리고 정권을 탈취하기 위한 불법적인 집회와 시위에 고무된 비겁하고 야비한 민주당이 국회에 제출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결의 안’을 새누리당이 반대했으면 부결될 것인데 김무성과 유승민이 주동하여 62명의 찬성으로 국회 재석 300석의 2/3인 200석을 훨씬 넘어 가결되고 말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 죄도 없는데 새누리당 국회의원 62명의 찬성으로 국회에서 통과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결의 안’은 헌법재판소로 이관되었고 비겁하고 비열한 겁쟁이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이 전원일치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결의 안’이 인용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파직당하고 이어서 진행된 특검(특별검사 박영수)에서 윤석열·한동훈 등 특검보들에 의해서 징역 30년, 벌금 1185억원, 추징금 35억원을 구형하면서 그 근거로 육법전서에도 없는 ‘경제공동체’ ‘묵시적 청탁’ 등 신조어까지 조작하여 근거로 제시한 때(문재인 정권)를 한동훈은 자기 일생의 최고의 화양연화라고 하기도 했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5년 감옥살이를 한 끝에 2022년 1월 1일 대통령인 문재인이 특별사면하여 풀려났다.
윤석열 대통령이 2025년 12월 3일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령을 발령했는데 종북좌파 대표 정당인 민주당이 엉뚱하게 ‘내람 프레임’을 씌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결의안’을 발의했고 국민의힘 국회의원 12명(한동훈계)이 찬성하여 국회를 통과했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처럼 비겁하고 야비한 헌법재판관 9명이 만장일치라는 추악한 표현으로 인용을 했지만 사실은 탄핵을 반대할 재판관 4명이 억지춘향이 되어 탄핵 인용에 동의하면서 반장일치가 된 것이었다. 문제는 탄핵소추결의안에 포함되었던 내란죄를 헌법재판소와 민주당이 합의하여 삭제했는데도 지금까지 내란이라며 윤석열을 구속하여 재판하고 있다. 이 때도 국민의힘 국회의원 12명이 탄핵에 반대했더라면 이제명은 감옥행이고 윤석열은 대통령으로 통치하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무식하기 짝이 없는 배신자들에 의하여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두 번이나 탄핵을 시켰으면 후임 정권(문재인「이재명)이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하여 발전적인 정치 생산적인 정치를 하는 것이 당연한데 문재인 정권이나 이재명 정권의 정치 행태를 보면 국민이 바라던 발전적·생산적 정치는 미친개가 물고 가버리고 “구관(舊官)이 명관(名官)이다”라는 말이 국민 사이에 회자하고 있다는 것은 문재인 정권과 이재명 정권의 정치가 개발도상국 중에서도 삼류 국의 정치보다 더 못하다는 저질의 3류 정치를 하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배신자 62명과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한 12명은 국정농단의 책임을 통감하고 정계를 떠나야 하는데 후안무치한 인간들이다 보니 복귀를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것을 언론이 팩트로 보도하였다.
언론(중앙일보)가 4일 정치면에 보도한 「껄끄럽던 옛 친윤계와도 밥 먹었다, 유승민 광폭행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어보면 베신자의 아이콘이고 눈치 빠른 기회주의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하 유승민)이 국민의힘이 반탄파(탄핵 반대파)와 찬탄파(탄핵 찬성파)가 한 지붕 두 가족 살림을 하다보니 의견이 맞지않아 주도권(당권)을 차지하기 위한 집안싸움으로 난장판이 되니까 그 틈을 이용하여 과거의 찬란했던 화양연화와 잃어버린 명예를 회복하고 되찾기 위해 도둑고양이처럼 귀거래사를 읊는 모양이다. 유승민이 국민의힘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며 보폭을 넓히고 있는데, 최근 옛 친윤계와 중진 의원들을 연이어 만났고, 오세훈 서울시장(이하 오세훈)과 만찬을 했다고 언론이 전했는데 사실상 두 사람은 배신자가 아닌가.
두 사람은 보수 정치가 나아갈 방향, 정권 교체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면서 서울시 측은 “두 사람은 6·3 지방선거 이후 당이 쇄신의 동력을 충분히 이어가지 못한 채 최근 당 지지율마저 다시 하락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으며, “유능한 대안 정당으로 거듭날 때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라고 전했는데 보수정당을 망치게 한 주범이 유승민이요 종범이 오세훈 아닌가! 사실상 보수를 박살 낸 인간들이 바로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표를 던진 배신자들이 아닌가! 그런 저질의 한심한 인간들이 가증스럽게 보수가 통합해야 한다니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 아닌가! “보수는 부패로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은 그 반대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배신자들 때문이 아닌가 싶다.
두 사람은 “2028년 총선 승리가 정권 교체의 발판이고, 이를 위해선 중·수·청(중도·수도권·청년층) 지지를 얻는 게 필수라는 점에 공감했다”는데 문재인과 이재명의 개망나니 같은 정치 행태를 지겹도록 느꼈으니 반대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친윤·비윤, 탄핵 찬성·반대로 분열하고 갈등해서는 총선을 이기기 어렵다. 보수가 최대한 통합해야 한다”는 취지에는 동의할 수가 없는 것이 친윤·비윤은 서로 한걸음씩 양보하여 대화를 하면 언제든지 의기상투할 수가 있지만 찬탄과 반탄은 화합할 수가 없는 것이 찬탄파들에게는 탄핵이라는 원죄가 있기 때문이다. 탄핵의 결과가 국가발전과 국민생활 향상에 조금이리도 기여한 게 있다면 재고의 여지가 있지만 탄핵 결과로 집권한 문재인과 이재명 정권의 행태를 보면 발전은커녕 퇴행과 퇴보를 계속하고 있지 않는가!
유승민은 “지금은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다. 일단 통합부터 이루고, 혁신을 통해 다음 총선에서 이겨야 한다.”고 비단결 같은 말을 했는데 통합을 탄핵 찬성으로 분열을 초래한 유승민이 감히 할 수 있는 말인가!? 배신자들이 전 국민 앞에 잘못을 인정하고 진솔한 사과한 다음 백의종군하겠다는 각오 없이는 국민이 배신자들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 한번 배신한 자는 또 배신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권 폭정을 막는 유일한 길은 2028년 4월 총선 (의석) 과반 확보”라며 “통합과 혁신의 길로 가야 한다.”는 말은 삼척동자도 할 수 있는 말인데 배신자의 대표인 유승민이 통합과 혁신을 말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 게 박근혜·윤석열 두 대통령이 당한 모욕과 불명예는 과연 누가 풀어주고 보상할 것인가?
첫댓글 한동훈 계로 보이는 당원 2만여명이 장동혁 대표 퇴진을 주장하는 연판장을 돌려 3선 의원
30여명에게 제출했다고 힙니다. 그러자 장 대표는 당원 100만명 시대에 2%에 불과한 당원들이 퇴진하란다고 물러간 사례가 있느냐고 기자들의 질문에 되물었다고 합니다.
안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못 물러간다는 의미겠지요. 좌파 정권의 무자비한 국정 농단에 힘을 합치기는커녕 당내 분란만 일삼는 세력은 내후년 총선 공천때 전원 낙천시켜 본보기를 보여줘야 당의 기강이 바로 설 것으로봅니다.
찬탄파와 반틴피는 물과 기름이니 찬탄파가 대오각성하고 국민에게 배신에 대한 진솔한 반성 없는 화합은 문제만 확산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