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는 말은 대한민국의 가난을 물리치고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 하면 된다’는 각오로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우자”라든 조국 근대화와 민족중흥의 기수 박정희 대통령이 ‘자립경제와 자주국방’을 일생의 목표로 삼아 민관군이 혼연일체가 되어 매진할 때 민족반역자요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일성이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을 자행했을 때 외친 발언이다. 정동엉 통일부 장관(이하 정동영)이 븍한에 대한 ‘주적’이란 표현 대신 ‘위협’이란 말로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개보다 못한 저질 인간 정동영은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이 9차 노동당 대회에서 우리 한국에 대하여 같은 민족임을 부인하면서 마구 악담을 퍼부은 것을 모르고 한 짓거리라면 무식한 것이고 알고 했다면 통일부 장관을 사퇴해야 할 것이다.
김정은은 “가장 적대적인 실체인 대한민국과 상론할 일이 전혀 없으며 한국을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고, 한국의 현 집권 정권이 겉으로 표방하는 유화적인 태도는 서투른 기만극이고 졸작이며, 한국이 우리와 국경을 접한 지정학적 조건을 탈피할 수 없는 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와의 모든 것을 단념하고 우리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라고 했는데 정리해보면, 가장 적대적인 실체→‘주적’, ‘남조선’→대한민국, 상론할 일 전혀 없음→대화 완전중단, 동족임을 영원히 배제→같은 민족임을 부정, 한국의 현 집권 정권→이재명 정권, 우리와의 모든 것을 단념→관계 정상화 불원(不願), 우리를 건드리지 않는 것→북한에 대해 무관심 등 김정은은 한국을 주적으로 단정(斷定)했는데 정동영은 미친개가 짖는 짓거리를 하는 것이다.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이 남한을 남조선이라고 부르던 것을 대한민국으로 고쳐 부르고 가장 적대적인 실체 즉 주적이라고 단정하며 모든 관계를 중단하며 이재명 정권의 대북정책에 대하여 김정은은 “한국의 현 집권 정권이 겉으로 표방하는 유화적인 태도는 서투른 기만극이고 졸작”이라고 이재명 정권을 개차반 취급을 하는데 미친개보다 못한 정동영은 “진정한 상호 존중을 위해서는 주적과 같은 표현은 멈출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건설적 논의해나가겠고, 북한과 평화공존을 추구하면서 주적이라고 하는 건 옳지 않으며, 노무현·문재인 정부가 사용했던 ‘위협’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며 “윤석열 정부에서 썼던 ‘적’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하며, 군 통수권자가 나서서 ‘주적’이라고 규정한 섬뜩한 상황은 청산해야 한다”고 개수작을 부렸다.
김정은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정권의 대북정책을 “이재명 정권이 겉으로 표방하는 유화적인 태도는 서투른 기만극이고 졸작”이라고 이재명의 낯이 화끈할 정도로 폄하하며 “가장 적대적인 실체인 대한민국”이라고 했는데 가장 적대적인 실체는 곧 주적을 의미하는 말이다. 그런데 개보다 못한 추악한 저질 종북좌파인 정동영은 국민이 정서도 무시하고 주적인 김정은이 대한민국과 이재명을 극단적으로 적대시하는 개망나니 같은 짓거리를 뻔히 보고도 개XX이요 을사5적 뺨치는 매국노요 민족반역자의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멍석말이에 동네 매를 맞아 죽어도 싼 개망나니보다 못한 천벌을 받아야 할 인간이 바로 전북 순창군 출신인 정동영이다!
빨갱이보다 더 빨간 정동영은 “서로 이름을 불러주는 것을 첫걸음으로, 주적 등 서로에 대한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며 “진정한 상호 존중을 위해서는 주적과 같은 표현은 멈출 필요가 있고, 이를 위한 건설적 논의를 해 나가겠다며, 북한과 평화공존을 추구하면서 주적이라고 하는 건 옳지 않기 때문에 노무현·문재인 정부가 사용했던 ‘위협’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며 “윤석열 정부에서 썼던 ‘적’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하며, 군 통수권자가 나서서 ‘주적’이라고 규정한 섬뜩한 상황은 청산해야 한다”고 미친개가 맹목적으로 달 보고 짖는 짓거리를 했는데 대체 이 개보다 못한 인간은 주적인 북한의 3대 독재자인 김정은이 9차 노동당 대회에서 내뱉은 진짜 섬뜩한 소리를 듣고도 헛소리를 하고 있으니 이 저질 인간을 무엇으로 징치해야 하나?
통일부는 업무보고에서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로 남북 간 신뢰 구축을 위한 9·19 군사합의 복원,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논의 착수, 북핵 ‘우선 중단’ 전략 마련 등을 보고했는데, 정동영은 북핵 ‘우선 중단’ 전략과 관련해 “지난 25년간 한 축을 이뤘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며 “현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으며, 단계적 접근인 ‘우선 중단’에는 정부 부처 간 이견이 없다”고 했는데 통일부 장괸이나 통일부 소속의 공직자들은 대체 김정은이 내뱉은 참담한 발언들을 듣고도 귀신이 씻나락 까먹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화상들이다! 차라리 통일부를 없애버리고 외교부나 국방부에 편입시키는 것이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길이 아니겠는가.
멍청한 통일부 장관 정동영은 올해 상반기 통일부 업무 성과 중 하나로 주적인 북한 김정은의 역점 사업인 ‘지방발전 20x10’에 따라 건설된 지방병원과의 협력을 염두에 두고 ‘국제보건의료재단’을 통해 100억원 규모의 진단·수술·치료장비 166종에 대해 지난 5월 유엔 안보리 제제 면제를 받은 점을 꼽았는데 역시 빨갱이 같은 인간이 정동영인 것이 문재인이 김정은을 지극정성으로 모셨는데 나중에 돌아온 것은 ‘겁먹은 개’니 ‘삶은 소대가리의 앙천대소’라느니 하며 막말과 욕설이었다. 정동영은 계속해서 “지금은 모든 것이 단절되고 막혀있지만 앞으로 남북 관계가 물꼬가 트이고 협력사업을 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 준비한 것”이라고 헛소리를 내뱉었는데 모든 단절되고 막힌 것이 누구의 책임인지도 모르고 통일부 장관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