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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을 얻기 위해 심폐 소생술 배우는 것이 아니라며 .... 강둘순 교수님을 모셔와 가르쳐 달라고 조르는 아이들 ...!
지나다 실제로 사람을 살리는 { 안전 지킴이 } 이가 되고 싶다며 ..! 교수님 시간을 빼앗은 소녀들 .....^^
밤 늦게 까지 손등에 멍들어 가며 , 입술이 터지고 ...쩝 ! 흉부압박 연습과 호흡법 연습을 하는 통영 여고 학생들 ..!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일등할 수 밖에 없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17살 소녀 보다 못한 사람들에게 .....!!!
내가 남의 얘기를 들을 줄 모른다고 -----------! 참 웃긴다. 내가 존경하는 삼천포 德賢 거사님 께 그들을 데리고 가보고 싶다. 과연 그들은 몇 분동안 말 한마디 안하고 들을 수 있는 지 ... 나는 그 분한테 가면 기본으로 세 시간은 꼼짝않고 말씀 한마디 놓칠까봐 듣고만 있는다. 나보고 남의 얘기도 좀 들어라 하는 사람들..과연 .. 그 거사님께 가면 ! 입도 뻥긋 안하고 대충 기본 세시간을 들을 수 있을까 ? 그 곳엔 한 다하는 인물들 다 찾아온다. 하지만 그 거사님 들으려고 하지 않는 자 ! 말 그대로 입도 뻥긋 안한다. 근데 어리석은 이들은 그 사람 참 말 많네 빨리좀 끝내주소 나 가야 하오 ! 이런다 ..! 진짜 웃기다. 난 그곳에 가면 기본으로 6시간 꼼짝않고 들을 수 있다. 지병이 있어 화장실을 자주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 외 내가 어려움이 닥칠때 마다 또 찾아가는 곳이 있다 . 바로 수현이란 이름을 지어 주신 진법스님 이시다. 이 분 또한 아무나 말씀 안하신다. 그 두분의 공통점은 가르치길 좋아해서 말씀하시는 것도 아니고 !! 많이 안다고 충고 하는 것도 아니시고 !!! 건방이 하늘에 찔러서 들으려 하지 않는 자 ! 말 그대로 입도 뻥긋 하는 것이 아니다.!!! 딱 한가지다. 아는건 없지만 찾아온 손님이 ..! 괴로움이 많은 사람이 ...! 남의 얘기 듣기 힘들어 하는 이 ....!!! 바로 이런 분들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내어 주시기 위해 ! 기본 네 시간에서 많게는 여섯 여덟시간을 혼자서 말씀 하신다. 절대로 마주 앉은 이가 호응할 기회 조차 주지 않으 신다. 근데 그 분들이 시간이 남아 돌아서 그렇게 얘기해 주는 줄 아는 가 !! 또한 아무 한테나 그렇게 얘기 하는 줄 아는 가 ! ! 들으려고 하는 이 한텐 얼마든지 자신만의 시간을 기꺼이 버려 주신다. 근데 ...! 다들 그 분이 궁금해 해서 데리고 가 보면 대충 10분에서 30분 사이가 고비다. 진짜 웃기더라. 그래놓고 남의 얘기도 좀 들으라 한다 ..^^ 말씀하시는 이의 얘기를 끊지 못해 화장실도 눈치 보면서 갔던 나에게 더군다나 제자도 아니고 그냥 불교용품 파는 곳 손님으로 갔을 뿐인데 말이다. 그런데도 나에게 좀 들으라 한다. 뭘 안다고 나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고 가르치려 드는지! 참 가관이다. 어리석기 로 내기 함은 참 재밌을 듯 싶다. 자신들이 아는 세상이 ! 자신들이 가진 지식이 ! 자신들이 보는 세계가 다 맞다고! 생각과 판단으로 그게 다 인줄 안다. 그러니 【 우물안 개구리라 하는 것이다.】 세상 밖으로 보라! 세게관을 가지라 ! 이 말의 깊은 의미를 보라 ! 다른이의 생각도 받아들이라는 것도 함께 있는 것이다. 육체에 붙어 있는 눈으로 보는 육안이 아니라 지혜의 눈으로 보는 혜안으로 보라는 뜻도 있는 것이다. 다른 이는 내가 아니니 그냥 참자고 그래 내가 이해하자 그랬더니 날 아주 우습게 봐 버렸다.진짜 한심한 사람들이다. 내가 여자라서 무시했나 아니면 당신들이 더 많이 배우고 익히었기에 나는 ! 지식이 부족하다 생각했나 그래서 무시했나 진짜 웃긴다. 내가 더 참을 수 없는 건 나 보다 더 못한 사람이 나에게 충고나 남의 얘기도 들으라 하는 것이다.나의 얘기도 잘 파악하지도 못했으면서 듣지도 못했으면서 감히 나에게 조언을 한다.참 어이 없어서리 ...쩝 차라리 나 보다 더 낫고 나 보다 더 인격이 높다면 ! 사람다운 사람이라면 ! 나는 얼마든지 들어준다 물론 조언도 받아들여 내걸로 만든다. 하지만 나보다 훨쒼 못한 사람이 사회적 위치 있고 가진것 좀 있다고 업신여기거나 나에게 충고나 조언을 한다면 용서 안한다. 예전엔 36년전엔 엄마가 함부로 말 내뱉지 말라 하셔서 ...! 그냥 확 무시 해 버리고 돌아서 버렸다. 그리고 아예 상대조차도 안해주었다. 적어도 36년 전엔 완전한 무시로 사람을 대하기도 했지만 ! 지금은 그래도 잘못된 걸 지적이라도 해 본다. 난 항상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 해서 내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단 해결책에 촛점을 두고 지금보다 나은 방향을 제시 하는 쪽이다. 그렇게 비싸고 비싼말을 하는 것이다. 근데 그렇게 말을 아끼고 아낀 내가 던진 그 말을 !! 싹 ---- 무시해 버렸다. 왜 ?? 그들은 항상 자신들이 인생 많이 살아서 경험이 많고, 교육적으로 지식도 많고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 해서 이 작고 볼품 없는 여자가 말하는 것은 듣지 않는 다. 진짜 웃긴다. 그래 놓고 무슨 놈의 발전이고, 이 나라 걱정이고, 이 도시 걱정이란 말인가!! 그래 놓고 장애인 걱정 -------! 진짜 한심하다.! 【 장애 】 누가 만든 말인가 ? 바로 사람이 만든 말이다. 나와 다르게 태어났다 해서 장애라 부른다. 그 말 그 장애란 말 사람이 만들었으니 어떤 사람이 장애인인가 내 오늘 분명히 바꿀 것이다. 바꾸지 말란 법도 없지 않은 가 !! 첫째로 자신이 잘났다고 잘난체 하는 사람이 6급 장애인이요 !! 둘째 나는 재산이 있고, 사회적 위치도 있으니 물질적으로 가지지 못한 자를 업신여기는 자가 5급 장애인 !! 나는 눈,코,입,달릴 거 제대로 달려 태어 났다며 자기하고 다르게 태어 났다고 불결하다, 또는 불쌍하다 등 그런 시각으로 보는 이들은 4급 장애인 !! 넷 남에게 있는 허물이 나에게도 똑 같이 있음을 알지 못하고 그래도 자신은 잘났다고 겸손치 못하고 고개를 치켜 뜬자 바로 3급 이요 !! 다섯 째로는 자신의 소인배 같은 행동으로 인해 장차 국민과 국가의 발전을 이루게 할 하늘이 내려 준 인재에게 허물을 주고 자신들이 밀어서 저 자리 (국회)에 앉혔다고 말하는 이들이 바로 2급 장애요 !! 말 그대로 자신들의 권력적 스폰서를 얻기 위해서 밀었다 한다.!! 자 --- 여기서 잠깐 ! 삼천포로 가보자 근데 왜 자꾸 민다. 밀어준다 하는가 !! 밀면 어떻게 되는가 ..? 산을 밀어도 ...집을 밀어도 ... 하물며 사람을 밀다니 ....쩝 상상을 좀 해 봐라 어떻게 되나 ----------!!! 밀지 마라 ----! 좀 ----------! 제발 ---------부탁이다.! 큰 인물 ! 큰 인재를 ...! 세워줘도 모자랄 판국에 밀어서야 되겠는가 !! 기둥을 세워야지 자꾸 미니까 이 나라가 이 꼬라지가 아닌가 ! 제발 -----좀 세워 주라 인재를 존경하고 높이 치켜 드리고 좀 힘 좀 드려라 ! 왜 ? 맨날 반말 하냐고 ! 그럼 ! 맨날 자신만 잘났다고 떠들어 대는 사람이라는 사람한테 내가 왜 존댓말을 써야 하지 ? 자 마지막 1급 장애인은 어떤 사람이냐 ? 남의 얘기는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 자신이 끼어 들어 얘기 해 놓고 다시 그 남이 자신의 의도와 다르니 조금만 들어달라 하면 들어주는 척 하다 중간에 또 자른다 왜냐 하면 남의 얘기가 자신과 맞지 않다고 그래서 다시 그 남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그게 아니니 조금만 더 들어달라 하면 꼭 하는 말 있다 ... !! 【 남의 말 좀 들으세요 】 좀 들어야지 왜 안 듣느냐고 !! ----------------------------완전 헐이다 ---- sm 그럼 난 어캐ㅜ하냐 솔직히 속으로 모잡따 한다. (모르면 잡다한 소리말고 따라라) ㅎㅎ 이렇게라도 푼다. 그리고 난 그냥 말아 버린다.내 부모님 같으면 다시한 번더 들어 달라고 부탁 드린다. 그리고 설득해본다 . 왜냐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은 나의 이야기를 일단 끝까지 다 들어 주시고,절대적으로 믿어 주신다. 하지만 , 다른 이 한텐 하기 싫다.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거나 하는 사람이라면 또 모를까 나의 부모님은 많이 배우시진 못하셨지만 남의 얘기를 들어 주시고 이성적 판단으로 함부로 남을 비판 한적이 없으시다.그래서 나 또한 남이 그들을 비판할 때는 뭔가 있지 않나 싶어 항상 중용을 선택해 알아본다. 사실이 아님을 사실로 퍼트려 사람을 죽이는 짓짓은 하지 말라고 나의 엄마는 나를 그렇게 가르치셨다. 지금의 이 나이에도 나는 나의 부모님 말씀을 듣는다.항상 옳고 그름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남의 얘기도 좀 들으라 한다.진짜 어이 없다. 완전 ---------------헐 ㅇ 내 나이 38 이다. 36살 까지 나는 이 세상에 대해 한마디도 떠들지 않았다. 혼자 여행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한테 얘기를 들으며 나의 삶을 즐겨왔다. 그 또한 왜 그랬는 줄 아는 가 ? 나의 엄마는 나에게 어릴 때 부터 {세상은 무서운 것이고 ,너처럼 그렇게 퍼 주다간 남는게 없다.참고로 실제로 난 빈털털이다.ㅎㅎ 그리고 말 많이 하지 마라. ! 웃지 마라 ! 그렇게 웃으면 어린애 취급하고 우습게 본다. 하지만 --! 인사는 잘해라 사람은 다 똑 같다. 잘나고 못 나고 없다.다리하나 없다고, 눈이 없다고, 귀가 없다고, 등등 너와 조금 다를 뿐이지..너는 진짜 복 받은 거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이쁘게 태어났으니 말이다.】 그리고 나의 엄마는 늘 그랬다.내가 못해 , 그걸 어떻게 해 하면 늘 그러셨다 왜 못한다 소리부터 하냐고 못한다 하지 말고 해보라고 하라고 하셨다. 난 그렇게 자랐다. 정말 온실 속에 화초 처럼 키우신 듯 싶었지만 사실은 .. 가장 아프게 밟고, 또 밟고 꼭 꼭 밟아 남이 내 딸 밟지 못하게 ... 싹을 튀우게 키우셨다. 자 -----! 그런 나에게 듣지 않는 다고 ! 지금도 부모말 엄마말 잘 듣고 , 인사 잘하고 늘 친절하게 ..! 내가 틀린걸 찾고, 고치기 위해 현자를 찾아 헤매고 또 헤매어 찾아 듣고 또 듣고 그리하여 어렵게 비싼 밥 먹고 내 뱉은 내 말을 무시하고 남의 말 좀 들으라고 ...!! 결론을 말하겠다 ---------! 바로 그런 자들이 1급 장애인이다. 이런 자 들이야 말로 동정해야 하고 도와주어야 하는 거 아닌가 ? 사람답게 살라고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하는거다. 오늘 나는 봉숭아물과 매뉴큐어 의 차이를 둔 사람을 잘 본다고 까분 나에게 하늘이 내게 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함부로 누군가를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아주 비싼 댓가를 치루어야 했다. 하마터면 날 완전 잃어버릴 뻔 했다. 앞으론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을 할 것이다. 옛말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하지만 그게 남이 나를 해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못 하여 내가 찍은 것이다. 다 배웠다 생각하고 난 사람을 잘 본다고 까불었는데 역시 소인배는 구별해 내기엔 아직 좀 더 배워야 함을 깨달았다.그리고 난 요즘 설대우 교수님 강의에서 많은 걸 깨우친다. 내가 내자식에게 물려 주어야 할것들에 대해 강의 하실 때 마다 난 울 엄마한테 죄송하다. 늘 강둘순교수님과 주변에 날 아껴주는 모든 선생님들 그 분들의 격려가 없었다면 과연 나는 나 자신이 행복하다는 걸 알 수 있었을까 ?? 내가 만났던 그 많은 분들 다 존경하는 분들이고 늘 내게 적어도 한가지 씩은 선물을 주셨다 물론 악연들도 말이다.그 역시 살아가는 데 필연이였고 나의 인생숙제 였던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세상을 걱정하고 있을 인재들 낙원왕갈비에 오셨던 손님들 중 어질고 어진이 사람답게 사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사를 논한다면 ! 이 나라는 엄청나게 변화게 될 것이다.그리고 아직 만나지 못한 큰 사람들 정말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아직도 가슴에 한을 품고 있는 그들이 세상 밖으로 나온다면 이 나라의 기둥은 바로 서게 될 것이다.그럼 소인배들로 인해 상처받고 숨어 버렸던 큰 사람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실텐데 ! 아 소인배 ! 그러니 또 아픔 ! 난 이래서 연꽃보단 삼천포 그여자가 낫겠다. 자신들의 권력적 스폰서를 얻기 위해 바로 그런자들 때문에 결국 ----------!! 고 박정희 대통령님 같은 분이 너무 쉽게 희생 당하신 것이다. 바로 소인배 지들의 욕심이었지 국민을 위함은 아니였으니까 !!! 난 큰 사람은 아니지만 , 이제는 나의 엄마가 내가 제대로 말하리라는 것을 믿어주시기에 잔소리 안하신다. 하지만 이젠 퍼주지만 말고 많이 벌어서 너도 쓰고 가족도 쓰게하고 줘도 되는 사람 주라고 많이 벌어라고 잔소리 하신다. 좋은 일 하라 하신다. 엄마는 많이 배우지 못해 음식 밖에 팔지 못하지만 넌 더 부지런히 네 능력을 키워서 많이 벌으라고 잔소리 하신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라면 부지런 해지라고 잔소리 하신다. 하고 싶은 거 맘껏 하며 살라고 날 믿어 주신다 나의 든든한 기둥이시다.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였다. 앞으로도 난 속 시원히 떠들어 댈 것이다. 내가 말하는 국민이 종갓집 어른이 되고 정치인이 이 나라의 기둥이 되길 바라길 때문이다. 나의 부모님은 늘 나의 기둥이 되어 주셨듯이 우리 나라도 우리 국민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 맨날 군인 ,경찰 한테만 나라 지키라 헛소리 하지말고 그들에게 모함하지 말고 억울하게 죽은 국민과 경찰 ,군인 모두 제대로 지켜 내 주는 든든한 기둥이 되어 그리하여 제발 사람이 사람답게 제대로 살아가는 세상을 좀 보자.! 나도 이제 부터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벌어서 제대로 쓰고 싶다.먹고 사는 문제만 있다면 그냥 살면 된다. 하지만 내 엄마한테 배운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거라고 하신다.!! 담 은 사람에 대해 좀더 얘기해 보기로 하고 난 이제는 나 보다 못한 이들이 날 무시하는 거 내 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나 와 똑 같이 당하는 이들을 위해서라도 할 소리 하고 살아야 겠다. 그들이 지보다 못하다고 함부로 남을 비웃는 자 있으면 나 또한 마음껏 비웃어 주고 조롱할 것이다.사람은 자기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행동하는 법인데 내가 예의를 갖추니 나를 업신 여긴다 참 어리 석은 자들이다. 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한 이 한테 대접을 안하는 것 뿐이니 크게 미안해 하지도 않을 것이다 .당장은 나혼자 비웃음 당한것 같으나 나를 비웃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울리고 상처를 주었겠는가 !! 그러니 나는 대접 안하고 나는 맘껏 조롱 할 것이다. 난 적어도 36년을 입을 다물고 남의 얘기를 듣기만 했던 사람이니 이 정도 큰 소리 칠 자격은 충분하다 생각한다. 그렇다 해서 예전에 내가 약했다라고 생각지 마라 날 양아치 취급하고,날 무시했던 이들에게 말이 아니라 반드시 댓가를 지불하게 했다. 그리고 ?으로 내뱉진 않았어도 세상에 너같은 인간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그래 마음 껏 비웃어라 하지만 반드시 그 댓가는 치루게 될 것이다.세상엔 사람답게 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을 품고 똑바로 살고 있는 데 지들이 뭐라고 !! 하면서 난 맘껏 조롱해 주었다 그때와 지금 달라진건 없다 다만 달라진게 있다면 지금 나는 그냥 사람답게 살고 있고, 과거에 난 나답게 살았다는 거 내 글에 속 뒤틀리는 자 있거들랑 댓글 다시라 그럼 답글 제대로 달아드리겠다. 대신 한가지는 알아둬라 부처눈엔 부처가 보여 화를 내도 논리적 글쓰고 돼지눈엔 돼지밖에 보이질 않으니 글이 아닌 글들이 써 지겠지 그렇다고 쓰지 말란 소린 아니다 그 정도 쯤은 별거 아니다라는 얘길 하는 거다. 이여자 진짜 말 많네 생각해도 할 수 없다 37년 만에 제대로 한방 떠드는데 오죽 말이 하고 싶겠는가 이해도 하시라 내가 남의 얘기를 들을 줄 모른다고 -----------! 참 웃긴다. 내가 존경하는 삼천포 德賢 거사님 께 그들을 데리고 가보고 싶다. 과연 그들은 몇 분동안 말 한마디 안하고 들을 수 있는 지 ... 나는 그 분한테 가면 기본으로 세 시간은 꼼짝않고 말씀 한마디 놓칠까봐 듣고만 있는다. 나보고 남의 얘기도 좀 들어라 하는 사람들..과연 .. 그 거사님께 가면 ! 입도 뻥긋 안하고 대충 기본 세시간을 들을 수 있을까 ? 그 곳엔 한 다하는 인물들 다 찾아온다. 하지만 그 거사님 들으려고 하지 않는 자 ! 말 그대로 입도 뻥긋 안한다. 근데 어리석은 이들은 그 사람 참 말 많네 빨리좀 끝내주소 나 가야 하오 ! 이런다 ..! 진짜 웃기다. 난 그곳에 가면 기본으로 6시간 꼼짝않고 들을 수 있다. 지병이 있어 화장실을 자주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 외 내가 어려움이 닥칠때 마다 또 찾아가는 곳이 있다 . 바로 수현이란 이름을 지어 주신 진법스님 이시다. 이 분 또한 아무나 말씀 안하신다. 그 두분의 공통점은 가르치길 좋아해서 말씀하시는 것도 아니고 !! 많이 안다고 충고 하는 것도 아니시고 !!! 건방이 하늘에 찔러서 들으려 하지 않는 자 ! 말 그대로 입도 뻥긋 하는 것이 아니다.!!! 딱 한가지다. 아는건 없지만 찾아온 손님이 ..! 괴로움이 많은 사람이 ...! 남의 얘기 듣기 힘들어 하는 이 ....!!! 바로 이런 분들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내어 주시기 위해 ! 기본 네 시간에서 많게는 여섯 여덟시간을 혼자서 말씀 하신다. 절대로 마주 앉은 이가 호응할 기회 조차 주지 않으 신다. 근데 그 분들이 시간이 남아 돌아서 그렇게 얘기해 주는 줄 아는 가 !! 또한 아무 한테나 그렇게 얘기 하는 줄 아는 가 ! ! 들으려고 하는 이 한텐 얼마든지 자신만의 시간을 기꺼이 버려 주신다. 근데 ...! 다들 그 분이 궁금해 해서 데리고 가 보면 대충 10분에서 30분 사이가 고비다. 진짜 웃기더라. 그래놓고 남의 얘기도 좀 들으라 한다 ..^^ 말씀하시는 이의 얘기를 끊지 못해 화장실도 눈치 보면서 갔던 나에게 더군다나 제자도 아니고 그냥 불교용품 파는 곳 손님으로 갔을 뿐인데 말이다. 그런데도 나에게 좀 들으라 한다. 뭘 안다고 나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고 가르치려 드는지! 참 가관이다. 어리석기 로 내기 함은 참 재밌을 듯 싶다. 자신들이 아는 세상이 ! 자신들이 가진 지식이 ! 자신들이 보는 세계가 다 맞다고! 생각과 판단으로 그게 다 인줄 안다. 그러니 【 우물안 개구리라 하는 것이다.】 세상 밖으로 보라! 세게관을 가지라 ! 이 말의 깊은 의미를 보라 ! 다른이의 생각도 받아들이라는 것도 함께 있는 것이다. 육체에 붙어 있는 눈으로 보는 육안이 아니라 지혜의 눈으로 보는 혜안으로 보라는 뜻도 있는 것이다. 다른 이는 내가 아니니 그냥 참자고 그래 내가 이해하자 그랬더니 날 아주 우습게 봐 버렸다.진짜 한심한 사람들이다. 내가 여자라서 무시했나 아니면 당신들이 더 많이 배우고 익히었기에 나는 ! 지식이 부족하다 생각했나 그래서 무시했나 진짜 웃긴다. 내가 더 참을 수 없는 건 나 보다 더 못한 사람이 나에게 충고나 남의 얘기도 들으라 하는 것이다.나의 얘기도 잘 파악하지도 못했으면서 듣지도 못했으면서 감히 나에게 조언을 한다.참 어이 없어서리 ...쩝 차라리 나 보다 더 낫고 나 보다 더 인격이 높다면 ! 사람다운 사람이라면 ! 나는 얼마든지 들어준다 물론 조언도 받아들여 내걸로 만든다. 하지만 나보다 훨쒼 못한 사람이 사회적 위치 있고 가진것 좀 있다고 업신여기거나 나에게 충고나 조언을 한다면 용서 안한다. 예전엔 36년전엔 엄마가 함부로 말 내뱉지 말라 하셔서 ...! 그냥 확 무시 해 버리고 돌아서 버렸다. 그리고 아예 상대조차도 안해주었다. 적어도 36년 전엔 완전한 무시로 사람을 대하기도 했지만 ! 지금은 그래도 잘못된 걸 지적이라도 해 본다. 난 항상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 해서 내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단 해결책에 촛점을 두고 지금보다 나은 방향을 제시 하는 쪽이다. 그렇게 비싸고 비싼말을 하는 것이다. 근데 그렇게 말을 아끼고 아낀 내가 던진 그 말을 !! 싹 ---- 무시해 버렸다. 왜 ?? 그들은 항상 자신들이 인생 많이 살아서 경험이 많고, 교육적으로 지식도 많고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 해서 이 작고 볼품 없는 여자가 말하는 것은 듣지 않는 다. 진짜 웃긴다. 그래 놓고 무슨 놈의 발전이고, 이 나라 걱정이고, 이 도시 걱정이란 말인가!! 그래 놓고 장애인 걱정 -------! 진짜 한심하다.! 【 장애 】 누가 만든 말인가 ? 바로 사람이 만든 말이다. 나와 다르게 태어났다 해서 장애라 부른다. 그 말 그 장애란 말 사람이 만들었으니 어떤 사람이 장애인인가 내 오늘 분명히 바꿀 것이다. 바꾸지 말란 법도 없지 않은 가 !! 첫째로 자신이 잘났다고 잘난체 하는 사람이 6급 장애인이요 !! 둘째 나는 재산이 있고, 사회적 위치도 있으니 물질적으로 가지지 못한 자를 업신여기는 자가 5급 장애인 !! 나는 눈,코,입,달릴 거 제대로 달려 태어 났다며 자기하고 다르게 태어 났다고 불결하다, 또는 불쌍하다 등 그런 시각으로 보는 이들은 4급 장애인 !! 넷 남에게 있는 허물이 나에게도 똑 같이 있음을 알지 못하고 그래도 자신은 잘났다고 겸손치 못하고 고개를 치켜 뜬자 바로 3급 이요 !! 다섯 째로는 자신의 소인배 같은 행동으로 인해 장차 국민과 국가의 발전을 이루게 할 하늘이 내려 준 인재에게 허물을 주고 자신들이 밀어서 저 자리 (국회)에 앉혔다고 말하는 이들이 바로 2급 장애요 !! 말 그대로 자신들의 권력적 스폰서를 얻기 위해서 밀었다 한다.!! 자 --- 여기서 잠깐 ! 삼천포로 가보자 근데 왜 자꾸 민다. 밀어준다 하는가 !! 밀면 어떻게 되는가 ..? 산을 밀어도 ...집을 밀어도 ... 하물며 사람을 밀다니 ....쩝 상상을 좀 해 봐라 어떻게 되나 ----------!!! 밀지 마라 ----! 좀 ----------! 제발 ---------부탁이다.! 큰 인물 ! 큰 인재를 ...! 세워줘도 모자랄 판국에 밀어서야 되겠는가 !! 기둥을 세워야지 자꾸 미니까 이 나라가 이 꼬라지가 아닌가 ! 제발 -----좀 세워 주라 인재를 존경하고 높이 치켜 드리고 좀 힘 좀 드려라 ! 왜 ? 맨날 반말 하냐고 ! 그럼 ! 맨날 자신만 잘났다고 떠들어 대는 사람이라는 사람한테 내가 왜 존댓말을 써야 하지 ? 자 마지막 1급 장애인은 어떤 사람이냐 ? 남의 얘기는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 자신이 끼어 들어 얘기 해 놓고 다시 그 남이 자신의 의도와 다르니 조금만 들어달라 하면 들어주는 척 하다 중간에 또 자른다 왜냐 하면 남의 얘기가 자신과 맞지 않다고 그래서 다시 그 남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그게 아니니 조금만 더 들어달라 하면 꼭 하는 말 있다 ... !! 【 남의 말 좀 들으세요 】 좀 들어야지 왜 안 듣느냐고 !! ----------------------------완전 헐이다 ---- sm 그럼 난 어캐ㅜ하냐 솔직히 속으로 모잡따 한다. (모르면 잡다한 소리말고 따라라) ㅎㅎ 이렇게라도 푼다. 그리고 난 그냥 말아 버린다.내 부모님 같으면 다시한 번더 들어 달라고 부탁 드린다. 그리고 설득해본다 . 왜냐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은 나의 이야기를 일단 끝까지 다 들어 주시고,절대적으로 믿어 주신다. 하지만 , 다른 이 한텐 하기 싫다.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거나 하는 사람이라면 또 모를까 나의 부모님은 많이 배우시진 못하셨지만 남의 얘기를 들어 주시고 이성적 판단으로 함부로 남을 비판 한적이 없으시다.그래서 나 또한 남이 그들을 비판할 때는 뭔가 있지 않나 싶어 항상 중용을 선택해 알아본다. 사실이 아님을 사실로 퍼트려 사람을 죽이는 짓짓은 하지 말라고 나의 엄마는 나를 그렇게 가르치셨다. 지금의 이 나이에도 나는 나의 부모님 말씀을 듣는다.항상 옳고 그름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남의 얘기도 좀 들으라 한다.진짜 어이 없다. 완전 ---------------헐 ㅇ 내 나이 38 이다. 36살 까지 나는 이 세상에 대해 한마디도 떠들지 않았다. 혼자 여행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한테 얘기를 들으며 나의 삶을 즐겨왔다. 그 또한 왜 그랬는 줄 아는 가 ? 나의 엄마는 나에게 어릴 때 부터 {세상은 무서운 것이고 ,너처럼 그렇게 퍼 주다간 남는게 없다.참고로 실제로 난 빈털털이다.ㅎㅎ 그리고 말 많이 하지 마라. ! 웃지 마라 ! 그렇게 웃으면 어린애 취급하고 우습게 본다. 하지만 --! 인사는 잘해라 사람은 다 똑 같다. 잘나고 못 나고 없다.다리하나 없다고, 눈이 없다고, 귀가 없다고, 등등 너와 조금 다를 뿐이지..너는 진짜 복 받은 거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이쁘게 태어났으니 말이다.】 그리고 나의 엄마는 늘 그랬다.내가 못해 , 그걸 어떻게 해 하면 늘 그러셨다 왜 못한다 소리부터 하냐고 못한다 하지 말고 해보라고 하라고 하셨다. 난 그렇게 자랐다. 정말 온실 속에 화초 처럼 키우신 듯 싶었지만 사실은 .. 가장 아프게 밟고, 또 밟고 꼭 꼭 밟아 남이 내 딸 밟지 못하게 ... 싹을 튀우게 키우셨다. 자 -----! 그런 나에게 듣지 않는 다고 ! 지금도 부모말 엄마말 잘 듣고 , 인사 잘하고 늘 친절하게 ..! 내가 틀린걸 찾고, 고치기 위해 현자를 찾아 헤매고 또 헤매어 찾아 듣고 또 듣고 그리하여 어렵게 비싼 밥 먹고 내 뱉은 내 말을 무시하고 남의 말 좀 들으라고 ...!! 결론을 말하겠다 ---------! 바로 그런 자들이 1급 장애인이다. 이런 자 들이야 말로 동정해야 하고 도와주어야 하는 거 아닌가 ? 사람답게 살라고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하는거다. 오늘 나는 봉숭아물과 매뉴큐어 의 차이를 둔 사람을 잘 본다고 까분 나에게 하늘이 내게 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함부로 누군가를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아주 비싼 댓가를 치루어야 했다. 하마터면 날 완전 잃어버릴 뻔 했다. 앞으론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을 할 것이다. 옛말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하지만 그게 남이 나를 해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못 하여 내가 찍은 것이다. 다 배웠다 생각하고 난 사람을 잘 본다고 까불었는데 역시 소인배는 구별해 내기엔 아직 좀 더 배워야 함을 깨달았다.그리고 난 요즘 설대우 교수님 강의에서 많은 걸 깨우친다. 내가 내자식에게 물려 주어야 할것들에 대해 강의 하실 때 마다 난 울 엄마한테 죄송하다. 늘 강둘순교수님과 주변에 날 아껴주는 모든 선생님들 그 분들의 격려가 없었다면 과연 나는 나 자신이 행복하다는 걸 알 수 있었을까 ?? 내가 만났던 그 많은 분들 다 존경하는 분들이고 늘 내게 적어도 한가지 씩은 선물을 주셨다 물론 악연들도 말이다.그 역시 살아가는 데 필연이였고 나의 인생숙제 였던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세상을 걱정하고 있을 인재들 낙원왕갈비에 오셨던 손님들 중 어질고 어진이 사람답게 사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사를 논한다면 ! 이 나라는 엄청나게 변화게 될 것이다.그리고 아직 만나지 못한 큰 사람들 정말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아직도 가슴에 한을 품고 있는 그들이 세상 밖으로 나온다면 이 나라의 기둥은 바로 서게 될 것이다.그럼 소인배들로 인해 상처받고 숨어 버렸던 큰 사람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실텐데 ! 아 소인배 ! 그러니 또 아픔 ! 난 이래서 연꽃보단 삼천포 그여자가 낫겠다. 자신들의 권력적 스폰서를 얻기 위해 바로 그런자들 때문에 결국 ----------!! 고 박정희 대통령님 같은 분이 너무 쉽게 희생 당하신 것이다. 바로 소인배 지들의 욕심이었지 국민을 위함은 아니였으니까 !!! 난 큰 사람은 아니지만 , 이제는 나의 엄마가 내가 제대로 말하리라는 것을 믿어주시기에 잔소리 안하신다. 하지만 이젠 퍼주지만 말고 많이 벌어서 너도 쓰고 가족도 쓰게하고 줘도 되는 사람 주라고 많이 벌어라고 잔소리 하신다. 좋은 일 하라 하신다. 엄마는 많이 배우지 못해 음식 밖에 팔지 못하지만 넌 더 부지런히 네 능력을 키워서 많이 벌으라고 잔소리 하신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라면 부지런 해지라고 잔소리 하신다. 하고 싶은 거 맘껏 하며 살라고 날 믿어 주신다 나의 든든한 기둥이시다.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였다. 앞으로도 난 속 시원히 떠들어 댈 것이다. 내가 말하는 국민이 종갓집 어른이 되고 정치인이 이 나라의 기둥이 되길 바라길 때문이다. 나의 부모님은 늘 나의 기둥이 되어 주셨듯이 우리 나라도 우리 국민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 맨날 군인 ,경찰 한테만 나라 지키라 헛소리 하지말고 그들에게 모함하지 말고 억울하게 죽은 국민과 경찰 ,군인 모두 제대로 지켜 내 주는 든든한 기둥이 되어 그리하여 제발 사람이 사람답게 제대로 살아가는 세상을 좀 보자.! 나도 이제 부터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벌어서 제대로 쓰고 싶다.먹고 사는 문제만 있다면 그냥 살면 된다. 하지만 내 엄마한테 배운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거라고 하신다.!! 담 은 사람에 대해 좀더 얘기해 보기로 하고 난 이제는 나 보다 못한 이들이 날 무시하는 거 내 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나 와 똑 같이 당하는 이들을 위해서라도 할 소리 하고 살아야 겠다. 그들이 지보다 못하다고 함부로 남을 비웃는 자 있으면 나 또한 마음껏 비웃어 주고 조롱할 것이다.사람은 자기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행동하는 법인데 내가 예의를 갖추니 나를 업신 여긴다 참 어리 석은 자들이다. 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한 이 한테 대접을 안하는 것 뿐이니 크게 미안해 하지도 않을 것이다 .당장은 나혼자 비웃음 당한것 같으나 나를 비웃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울리고 상처를 주었겠는가 !! 그러니 나는 대접 안하고 나는 맘껏 조롱 할 것이다. 난 적어도 36년을 입을 다물고 남의 얘기를 듣기만 했던 사람이니 이 정도 큰 소리 칠 자격은 충분하다 생각한다. 그렇다 해서 예전에 내가 약했다라고 생각지 마라 날 양아치 취급하고,날 무시했던 이들에게 말이 아니라 반드시 댓가를 지불하게 했다. 그리고 ?으로 내뱉진 않았어도 세상에 너같은 인간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그래 마음 껏 비웃어라 하지만 반드시 그 댓가는 치루게 될 것이다.세상엔 사람답게 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을 품고 똑바로 살고 있는 데 지들이 뭐라고 !! 하면서 난 맘껏 조롱해 주었다 그때와 지금 달라진건 없다 다만 달라진게 있다면 지금 나는 그냥 사람답게 살고 있고, 과거에 난 나답게 살았다는 거 내 글에 속 뒤틀리는 자 있거들랑 댓글 다시라 그럼 답글 제대로 달아드리겠다. 대신 한가지는 알아둬라 부처눈엔 부처가 보여 화를 내도 논리적 글쓰고 돼지눈엔 돼지밖에 보이질 않으니 글이 아닌 글들이 써 지겠지 그렇다고 쓰지 말란 소린 아니다 그 정도 쯤은 별거 아니다라는 얘길 하는 거다. 이여자 진짜 말 많네 생각해도 할 수 없다 37년 만에 제대로 한방 떠드는데 오죽 말이 하고 싶겠는가 이해도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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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스 조의 사소한 일상 원문보기 글쓴이: 연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