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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새빨간 사과
다솔 정경임 추천 0 조회 50 25.04.03 08:1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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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3 10:23

    첫댓글 세탁기에 돌릴때 락스 한통을 부을걸 그랬어요 ㅎㅎ

  • 작성자 25.04.03 11:59

    그럴 걸 그랬어요.
    아예 락스에 품 담궈서 푹 삭힐 걸 그랬어요.

  • 25.04.03 12:37

    세탁기돌려도 때가 빠지지 않으니 어쩌죠?
    종량제 봉투에 담을까요?
    아님 푹푹 썪혀서 자유로운 텃밭에 퇴비로 줄까요

  • 작성자 25.04.03 13:12

    퇴비로 줬다간 농작물이 상할 거예요.

  • 25.04.03 13:33

    별안간 윤건희의 개와 사과가 생각나요

  • 작성자 25.04.03 13:39

    아침 일곱시 눈을 떴는데 아, 내일!
    부리나케 한 편 썼어요.

  • 25.04.03 15:17

    새빨간 사과에 길들여진 개들에겐 약이 없죠.
    말려도 안듣고 때려눕혀도 일어나는 풍선인형이네요.

  • 작성자 25.04.03 15:26

    독해요.질겨도 너~무 질겨요.

  • 25.04.04 00:06 새글

    곧 ㆍ좀비 청소 들어갈 거예요ㆍ깔끔하게ㆍ

  • 작성자 25.04.04 06:16 새글

    뭐든 청소는 남김없이 치워야해요.
    정리도 깔끔하게.
    앙탈이 심할테지만 봐주면 또 그 꼴 납니다.

  • 25.04.04 00:31 새글

    사과나무의 우스꽝
    스런 춤이 끝날 때입니다!

  • 작성자 25.04.04 06:17 새글

    도망가지나 않을련지,
    벌려놓은 저 응0를 언제 치우고 정상궤도에 올릴지,
    저 짐을 지고 산을 오를 후임자의 노고가 벌써부터 애처롭습니다.

  • 25.04.04 12:07 새글

    글이 재밌네요

  • 작성자 25.04.04 12:55 새글

    재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발 뻗고 편안히 잘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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