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지압선거와 아울러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 나불거린 것처럼 그런대로 절반의 승리를 거두고도 국민의힘은 언제까지 한 지붕 두 가족 살림을 하면서 지루하게 집안싸움을 할 것인가? 국빈의힘 비당권파 4인(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에 대한 징계를 장동혁 대표가 '막말·논란'을 앞세워 역공을 취하면서 급가속 시키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데 사실상 변죽만 올리는 모습 이어서 국민들도 국민의힘에 바라는 희망을 전전 잃어가고 있다. 63지방선거가 끝난지 2달 이상이 지났는데 당윤리위원회는 18일에 징계 수의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연합뉴스)의 전언인데 거북이의 후손인가!
한동훈계로 보이는 국민의힘 당원 2만여 명이 장동혁 대표 퇴진을 주장하는 연판장을 돌려 국민의힘 3선 의원 30여명에게 제출했다고 하는데 이들 2만여 명은 12명의 배신자들이 자신들의 배신행위를 물 타기 하고 장동혁 대표를 쫓아내기 위한 목적으로 당원을 선동한(꼬드겨서) 결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 배신자들을 응원하는 당원들이 아니고는 징 대표 퇴진을 촉구하는 연판징을 돌릴 까닭이 없는 것이 장ㅈ대표가 당원과 국민의 찬동을 얻어서 당대표가 되었기 때문이다. 연판장을 돌린 2만여 명의 참담한 짓거리에 대해서 장 대표는 당원 100만 명 시대에 2%에 불과한 당원들이 퇴진하란다고 물러간 사례가 있느냐고 기자들의 질문에 되물었다고 하는데 한동훈계의 배신자 12명에게 일찍 징계를 내렸다면 연판장이고 뭐고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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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 몰린 反장동혁측, 형평성 문제·윤리위 운영방식 논란 지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징계 정치 방침에 따라 중앙윤리위가 당내 비당권파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계파 갈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비주류 의원들이 잇따라 각종 구설에 휩싸인 것을 계기로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라 사퇴 요구 공세를 받던 장 대표를 비롯해 당권파가 윤리위 운영 방식을 둘러싼 논란에도 역공에 속도를 내면서다. ☞언론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비당권파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고 했지만 사실상 거북이 걸음인 것이 한동훈 전 대표(이하 한동훈) 부산 북구갑 지역구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면서 주춤해진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배신자는 또 배신한다는 말이 맞는 것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배신자들이 또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배신자가 여렷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윤리위원회에서 배신자들의 징계에 문제를 삼는 자들 역시 배신자들과 한통속으로 보면 된다. 소(小)를 위해서 대(大)를 희생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당내에서는 윤리위에서 2028년 총선 출마를 봉쇄하는 수준의 징계가 나올 경우 친한(한동훈)계·비당권파가 거세게 반발하면서 내홍이 더 격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당윤리위원의 결정에 의하여 징계를 당하면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친한(한동훈)계·비당권파가 반발다고 징계를 하지 않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짓거리일 뿐이다. 암덩어리는 도려내는 것이 몸을 살리는 것 아닌가! 당헌과 당규는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윤리위 운영방식 논란에도 징계 절차는 '착착' 진행되고 있는데 지난달 27일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를 결정한 데 이어 이른바 '돌려차기 실언 논란' 이후 사흘만인 지난 7일에는 서범수 의원, 진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도 의결했다. 장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지난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서 의원과 진 의원에 대해 "윤리위의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힌 지 하루만이다. ☞잘못을 저지른 의원은 당의 기강확립을 위해 일발백계로 처리하는 것이 국민의힘이 사는 것이다. 배신자와 한 지붕 두 가족 살림을 하다가 새누리당이 무너지는 참담한 꼴을 경험한 정당이 바로 국민의힘 아닌가! 당만 무너진 것이 아니고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에게 정권까지 탈취당하고 자기들이 뽑은 대통령은 구속되어 영어의 몸으로 감옥살이까지 했는데 뭐가 겁이 나서 배신자나 당헌과 당규를 어긴 자들에게 연민의 정을 갖는가!
그간 윤민우 위원장의 독단적인 윤리위 운영을 비판하며 각을 세워온 우종환 부위원장과 황경성 위원이 사퇴 의사를 밝히는 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서도 징계 개시를 단행한 것이다. 윤리위는 오는 18일 회의를 열어 서면질의서 내용을 토대로 이들 4명을 당사로 불러 소명을 듣는 절차를 밟은 뒤 이르면 당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이 지명한 윤리위원장의 운영에 불민을 갖고 사퇴 의사를 밝히면 사퇴시키면 된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위원이 한 두 사람이 아니고 다수일 텐데 2사람아; 불만을 표출하며 사퇴를 하겠다면 받아주면 되는 것이고 다시 2명을 임명하면 되는 것이기에 장계 개시를 단행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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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연합뉴스가 8일 정치면에 보도한 기사인데 해당행위를 한 국회의원들에게 징ㄱ례를 하는 상황이 국민에게 실망만 안겨 주는 것 같아서 가사에 필자의 비판적인 내용을 첨부한 것인데 ☞이하 파란색부분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비판이나 비난한 글이다. 물과 기름이 화학적 결합을 할 수 없는 것처럼 생각이 다른 찬탄파(박근혜·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 자)와 반탄파(박근혜·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한 자)의 한 지붕 두 가 살림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었던 것이 자신들의 손으로 투표용지에 박근혜·윤석열) 찍어 대통령으로 선출한 자들이 자기손으로 탄핵에 찬성하는 어불성설은 도덕적·양심적·정치적으로 타락한 행위를 스스로 한 짓거리 배신자들의 진정성 있는 뉘우침이 없이는 화학적 결합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