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의 지지율이 전 대통령 문재인처럼 지지이 고공행진을 한 것은 국민의 정서가 아니었고 이들 두 대통령의 사상과 이념이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였기 때문에 대통령이 된 것도 국민 속에서 기생하고 있는 종북좌파들 즉 민주당을 비롯한 좌파정당들과 시민단체 소속원들의 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남불 등의 사기협잡에 국민들이 현혹되고 호도되어 그들의 꼼수전략에 속아서 안타깝게도 동조했기 때문이다. 국민이 가슴을 활짝 열고 생각해 보면 동서고금 어느 나라애도 없는 “전과 5범”에 사법리스크 범벅이며, 기본적인 도덕·윤리·인품을 개가 물고 가버렸고 처세의 시작인 수신제가마저 개차반인 인건이 국가원수가 된 경우가 있었느냐 말이다.
“‘민심이 천심’인데 어째서 천심이 아재명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할 수 있게 했을까?” 종북좌파 정당들 및 시민단채들은 이재명의 지지율이 높자 기고만장했는데 대통령 취임 1년이 지난 지금은 대통령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이 겨우 42.9%로 여당인 민주당의 지지율 46.4%보다 3.5% 낮아지자 이달 17일에 열린 민주당 전당데회에서 선출할 당대표 후보자 3명(송영길·김민석·정청래)이 책임을 서로 상대에게 떠넘기는 추태를 보였는데 정청래는 김민석에게 김민석과 송영길은 정청래에게 책임이 있다고 이전투구를 벌리고 있는데 참으로 같잖고 가관인 것은 3명중 지지율 꼴찌인 송영길의 비루하고 참담한 정청래 공격이었다. 경쟁자 3명 중에서 꼴찌이면 두 사람의 당락의 주도권을 지고 있으니 중립작이어야 하는데 노골적으로 김민석을 편들고 있는 것이다.
송영길이 당대표 경선대열에 끼어든 것은 대표 당선이 목적이 아니고 이재명이 밀고 있는 김민석의 당대표 당선을 위한 사실상 마타도어 작전이었음을 그의 언행이 증명해 주고 있다. 이번 민주당 대표 경선을 위한 투표방법이 ‘선호 투표제’이기 때문에 송영길이 꼴찌로 낙선하면 그를 지지한 표가 모두 김민석게 가기 때문에 송영길은 뽕도 따고(김민석이 당대표가 되고), 임도 보는(이재명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일거양득이 되는 것이다. 그라면 차기 내각 개편에서 국무총리는 따 놓은 당상인 것이다. 이러한 경우를 일컬어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이 생겨남 것이 아니겠는가. 송영길은 정청래가 볼 땨는 훼방꾼이고, 김민석이 볼 때는 응원군인 것이다. 송영길은 이재명을 살리려고 자기의 지역구까지 양보하며 국회의원 직을 사퇴하는 충성스런 개(犬)였다.
사실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이 곤두박질은 친 것과 고공향진을 한 것은 모두 이재명을 따르는 종북좌파들 때문인데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한 것은 여론조사가관이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 물음에 보수나 중도 보다는 종북좌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이지 진정한 국민의 정서는 결코 아니었다. 지지율이 곤두박질을 친 것은 이재명의 정책이 국민은 물론이고 이재명 추종자들까지 불신했기 때문이었다. 부동산 정책, 검사의 수사권 박탈, 민주당이 전과자요 범죄자인 이재명의 구원자기 되기 위해 이재명을 위한 각종 악법 제정과 특검·탄핵 등을 남발했기 때문이었다. 아무리 철저한 종북좌파라고 해도 인간으로서 가져야할 기본적인 양심과 도덕과 윤리는 갖고 있기 때문에 아닌 것은 아니라고 단정한 결과가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 추락으로 나타난 것이다.
언론은 이재명의 지지율이 급락f한 근거로 “김민석·송영길은 부동산·주식시장 문제와 당정 불협화음을 원인으로 꼽은 반면, 정청래는 개혁성 퇴조로 인한 강성 지지층 이탈을 원인으로 꼽았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재명 정부가 집권 2년 차에 막 들어선 상황에서 여당 당권 주자들이 공개적으로 대통령 지지율 하락 문제를 꺼낸 것 자체가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평가를 했는데 사실상 이재명의, 지지율이 급락한 것은 당대표들과는 전연 관계가 없고 또 당대표 후보들의 지나친 이전투구도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이재명의 통치 1년이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했고, 잘못된 것은 남탓으로 돌려 책임을 회피하며 당원의 뜻을 무시하고 박찬대를 당대표로 내보냈으며, 완전히 빨강색인 김민석을 당대표로 내세운 것은 이재명의 실패작이었다.
당대표 후보자 3명이 이재명의 지지율을 높이는 밥법으로 정청래는 “핵심 지지층이 등을 돌린 것 같으며,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는 즉시 대통령 지지율이 10%p 이상 올라갈 것”이라면서 “당원들의 힘으로 개혁 정체성을 재건하고, 대통령 지지율을 60% 이상으로 회복하겠다”고 큰소리를 쳤고, 송영길은 정철해의 분석을 “돌팔이 진단이라며, 지금 중간층이 떨어져 나가서 (지지율이) 내려갔지, 무슨 핵심 지지층이 등을 돌려서 내려갔느냐”라고 반박하면서 “지지율 하락의 핵심은 부동산을 잘못 다뤘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영향으로 주가가 떨어졌기 때문이기에 부동산 세금에 손대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송영길이 아무리 떠들어도 먹힐 수가 없는 것은 김민석의 전위부대장이요 정청래의 낙선을 위한 훼방꾼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김민석도 지지율 하락에 대해 “중간층의 이완이 있었고, 전당대회를 둘러싸고 당 내부에서 벌어진 치열한 공방에 ‘내부에서 왜 싸우지’ 하고 (지지층이) 물러났다”고 진단하면서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보수층의 기세가 올라왔고, 레버리지 ETF와 부동산 문제도 같이 발생했으며, 제가 당선되면 (당정 불협화음이 사라져) 지지율 하락이 멈추고, 3개월 후에 10%p가 회복된다”고 주장했다는데 전부가 이재명 듣기 좋으라는 미사여구의 나열이었다. 이들 셋의 주장을 한마디로 요악하면 “화장실 갈 때 마음과 갔다 올 때 마음이 달라”지는데 그 이유가 종북돠파즐은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내가 박근혜를 존경한다니까 정말로 존경하는 줄 알더라”는 말이 떠오른다.
민주당 내에서도 진단과 전망이 엇갈리는데 당 지도부 한 의원은 “지지율 하락은 부동산·주식 관련 세제 개편과 단일 종목 ETF, 전당대회 난타전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며, 후보들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만큼, 누가 대표가 되든 통합 메시지를 내면서 수습에 나서지 않겠느냐”고 했는가 하면 다른 민주당 관계자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버스 하우스’ 논란 등으로 대통령과 당 지지율이 동반 하락할 만한 상황인데 전당대회로 각 후보 지지자들이 뭉치면서 당 지지율만 괜찮아 보이는 것일 뿐”이라며 “새 당대표가 뽑히고 시간이 지나면 당 지지율까지 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비관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언론은 전했다.
마지막 TV 토론에서 정청래는 “단일 종목 ETF로 피멍 든 일반 투자자가 많은데 이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관련 법령안을 제출하고 국무회의를 주재한 총리였던 김민석”이라고 했고 김민석은 “2022년 대선에서 우리가 근소하게 진 것은 정청래의 ‘봉이 김선달’ 발언으로 민주당과 불교계가 갈등을 빚었기 때문”이라며 “당시 사과도 거부하고 탈당도 거부한 이유가 뭐냐”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까지 언급하는 행태를 보인 것은 공격할 말이 궁색했기 때문이다. 송영길은 “정청래가 당대표 시절 국정기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이 자기중심으로 ‘내란 종식’을 하겠다면서 내란 세력을 다 부활시켰다”고 헛소리를 했다. 저ᅟᅡᆼ청래와 김민석 중에 누가 대표가 되어도 깊어 파인 내홍은 쉽게 치유되지 않고 한 지붕 주 가족 살림살이가 될 것이다.
첫댓글 송영길의 워딩을 보면 당선 여부를 떠나 "정청래 쯤이야"하는 심리가 깔려있을 것입니다. 하기사 운동권 서열로 따지면 송영길은 정청래보다 한참 위에 있으니까요. 그런 정청래와 붙었으니 송영길 입장에선 기분 좋을 리가 없을 겁니다. 김민석은 서로 일맥상통하는 사이니까 일거양득을 취하는게 아니라 정청래가 못마땅해서 그런 스탠스를 취한다고 봐야죠. 회사로 비유하면 과장과 理事가 맞짱뜨는 꼴이니까요.
정청래. 송영갈, 김만석 우수김동을 주사파 운동권의 일부이지만 그들은 자기의 정치적 이권을 찾기 위해서는 수단과 바업ㅇㄹ 가리지 않는 옹북좌파 나부랭아 들이며 국가와 민족에게는 기생충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