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기본 사명은 사실(fact)을 자유롭고 객관적으로 보도함으로써 시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고 또 하니는 정확하게 가르처 주는 것이며 언론은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사회의 공기이자, 편향되지 않은 진실을 추구하여 시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민주주의의 보루다. 이러한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언론인에게 요구되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절대적인 자세는 바로 '발로 뛰는 현장 취재'다. 진정한 언론인이라면 취재원이 장벽을 칠 때 핑계를 대며 발을 돌릴 것이 아니라, 다른 루트를 뚫고 끈질기게 사실을 추적하는 '취재력'으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권력과 자본이 정보를 통제하려 할 때, 그것을 파헤쳐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 언론의 진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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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은 개조 불가능…‘5·18 폄훼장’ 내준 국회도서관장 해임을
☞민주당 박균택 의원(이하 박균택)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 소속이며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의 엄청난 사법리스크로 재판을 받을 때 이재명의 충직한 개가 되어 변호를 해준 대가로 국회의원 총선거에 민주당의 공천을 받으면 무조건 몰표를 쏟아 붓는 전남광주 광산구갑 지역구에서 당선된 초선의원인데 하는 짓거리를 보면 그쪽 사람답게 이기주의자이자 기회주의자이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하 이진숙)이 “광주 5·18 민주화운동에 기존과 다른 역사적 해석을 검토”하자며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추앙하는 단체와 포럼을 열려고 하자 민주당의 다른 의원은 가만히 있는데 유독 박균택이 날라리 촉새처럼 튀어나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상식, 인륜, 도의를 저버린 행태”라고 미친개가 짖는 짓거리를 하며 비판했는데 박균택이 전남광주 출신이니 아전인수 격으로 튈 수도 있지만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상식·인륜·도의를 저버린 행태”를 보인 인간은 이진숙이 아니고 박균택이 속한 민주당과 호남인들이 상식·인륜·도의를 저버린 행위다!
☞박균택이 “이 의원이 국회도서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명목으로 5·18 역사 왜곡과 폄훼의 장을 열겠다고 한다며 열을 올렸는데 ‘5·18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하는 인간들은 종북좌파들과 민주당 그리고 호남의 일부 국민들이다. ‘5·18광주사태’는 언제 누구에 의해서든 반드시 재조명되어야 할 사건이지 결코 민주화 운동은 어니기 때문이다. ‘5·18광주사태’가 진정한 민주화 운동이 아니기에 유공자 명단 공개 개인 정보 누설 운운하는 개수직으로 거부, 폭도들이 광주교도소에 먼저 쳐들어가 사상범(미전향 장가수 즉 남파 간첩) 석방을 획책, 광주부근 무기고 40여 곳이 같은 시간대에 폭도들에게 털린 점, 자랑스러운 민주화 운동인데 ‘5·18광주사태 비방금지법’을 제졍하여 학문과 사상의 자유를 봉쇄한 만행’, 국가유공자를 보훈처에서 관리하지 않고 광주시가 관리하는 행태, 총에 맞아 사망한 자들의 시체 부검한 결과 대부분이 국군이 사용하는 ‘M16’이 아니고 칼빈(6·25시변 대 주로 사용) 총알 자국이었다는 결과 등 ‘5·18광주사태’는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는 증거들이 차고 넘치는데 박균택은 비열하고 야비하게 “이진숙 의원이 국회도서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명목으로 5·18 역사 왜곡과 폄훼의 장을 열겠다고 한다“고 달린 입이라고 마구 내뱉었는데 역사를 왜곡하고 폄훼하는 주동자는 박균택을 포함한 민주당과 소속 국회의원들과 종북죄파들의 흑색선전과 권모술수에 오도된 일부 호남인들이다.
☞박균택이 “이진숙은 개조가 불가능한 사람임을 알기에 개인적 호소를 포기하고 관계 기관에 대응을 촉구한다”며 조정식 국회의장을 향해 “국민의 소중한 자산인 국회도서관을 역사 왜곡 행사의 무대로 내어준 국회도서관장을 즉각 해임해 달라”고 미친개처럼 짖어댔는데 명색 변호사라는 인간이 이렇게도 무식하고 개망나니 인가! 박균택이 이진숙을 비난하는 행위는 명예훼손이다. 이진숙이 개조 불가능한 사람이 아니고 박균택을 비롯한 민주당의 종북좌파들이 진짜 개조가 불가능한 인간들이다. 법조문이나 달달 외워 변호사가 되었으면 법적으로 옳고 그름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입을 열어야 하는데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 성향이니 제 맘대로 지껄여 대는 것이다. 박균택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징계와 자정이 이뤄지도록 조치해 달라”고 헛소리를 해댔는데 161명의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중에서 오직 박균택 혼자서 미친개처럼 짖아 대었는데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는 말이 박균택의 종북좌파 사상과 이념을 고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박균택이 계속 모난 돌처럼 행동하면 반드시 촉석봉정(矗石逢釘:모난 돌이 정 맞는다)이 박균택의 망동과 헛소리를 심판할 것이다.
☞민주당은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함께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관한 포럼을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오늘(14일) 제출했는데 민주당은 이날 소속 국회의원 전원 명의로 ‘5·18 왜곡·폄훼 이진숙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사무처에 제출했는데 ‘5·18 광주사태’가 진정한 민주화 운동이었다면 정치계·법조계·언론계 그리고 시민단체에서 자유롭게 연구하고 토론할 수 있어야 하는데 최초의 종북좌파 수괴이고 기회주의자이며 ‘공공의 적’인 박지원이 중심 되어 ‘5·18비방 방지법을 개떼처럼 때거리가 많는 민주당 의원들이 역사를 거꾸로 돌리는 무엄한 짓거리를 한 것은 5·18 광주사태(폭동)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이 의원은 당장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이진숙 의원이 잘못한게 뭐가 있어서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말인가?
☞민주당의 원내대변인 이주희는“이 의원은 5·18 정신을 폄훼하는 인사들을 모아 역사적으로 확정된 사실조차 부정하는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말했는데 진짜 ‘5·18 광주사태’를 폄훼하는 자들은 종북좌파요 민주당이며 일부 호남인들이다, ‘5·18 광주사태’는 역사적으로 확정된 사실은 맞지만 민주화 운동이란 헛소리는 증명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재조명을 바라고 있는데 민주당이 ‘5·18 광주사태’를 민주화 운동이라고 비겁하고 야비하게 주장을 하는 까닭은 각종 선거에서 호남표를 독식하는 재미를 붙여 끝까지 호남인을 민주당의 표밭으로 계속 활용하고 잡아두기 위한 권모술수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호남인들이 민주당과 등을 돌린다면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은 호남을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다. 청와대 정책실장인 김용범 역시 호남 출신이니 자신의 정치적 성공을 위하혀 이재명을 꼬드겨 기반은 하나도 없는 광주에 ‘호남 반도체 크러스트’를 조성하는 자체가 호님인을 민주당에 표를 찍는 기계로 만들어 계속 표를 독식하려는 추태인 것이다. “이진숙은 개조가 불가능한 함량 미달 정치인”이라면서 “제명을 촉구할 수밖에 없다”고 했는데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이 의아해 하는 문제는 속시원하게 해결헤 주는 것이 국회의원이 마땅히 해양할 일인데 이주희는 종북좌파이니 국민은 안중에도 없을 것이다.
☞한겨레신문은 이 진숙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자유민주 관점 5·18 학술 포럼’을 연다. 이 의원과 함께 이 행사를 주최하는 새역사국민운동은 뉴라이트 인사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가 대표로 있는 곳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국가 폭력이 기획한 학살이라 정의함은 온당하지 않다”거나 “광주는 이 나라를 분열시키고 다시 한 번 패망의 길로 이끌게 될 어두운 세력의 소굴”이라 주장하는 단체라며 비판을 했는데 한겨레신문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종북좌파 성향의 대표적인 신문이라는 말이 맞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진숙 의원이 당의 만류에도 ‘광주 5·18 민주화운동에 기존과 다른 역사적 해석을 검토’하는 포럼을 갖는 용기는 가상하며 민주당 국회의원과 종북좌파들은 각종 선거에서 호남표를 독식하기 위하여 ‘5·18 광주사태’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포장하지만 보수 자유우파에서는 누군가는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사실이고 반드시 재조명 되어야만 우리 역사가 제자리를 찾게 되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개떼같이 많은 국회의원은 떼거리의 수작 우세를 악용하여 이진숙 의원을 고발하고 윤리위원회에 제소하여 제명을 하려고 하지만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의 블법적이고 추악한 행위에 동조할 까닭이 없는 것이다. 만일 국민의힘 의원 중에서 민주당의 흉계에 찬성을 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배신자가 되고 개보다 못한 인간으로 영원히 낙일 찍히고 역사의 죄인이 될 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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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대강당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이 조용하게 질서를 지키며 강사들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는데 불한당인지 조직폭력배인지 양아치인지 구별하기 힘든 건장한 사내들이 두 번이나 포럼장에 난입하여 소란을 피우며 난동을 피웠는데 종북좌파나 ‘5·18광주사태’ 과련 단체 소속 내지는 호남 출신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의 사주를 받은 프락치들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었다. 양심이 있는 호남인들은 ‘5·18광주사태’는 절대로 민주화 운동은 아니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상세한 내용을 알고지 히는 독자는 한겨레신문 14일자 정치먼의 「이진숙은 개조 불가능…‘5·18 폄훼장’ 내준 국회도서관장 해임을」이리는 제목의 기사외 조선일보 14일자 정치면의 「이진숙 '5·18 재조명 포럼'... 與,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이라느ᅟᅡᆫ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