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하 여 통상본부장)을 직권면직한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의 인사에 대하여 경제계·외교계·정치계는 물론 언론계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갖고 있는데 그 이유가 이재명 자신이 임명한 여 통상본부장을 직권면작한데 대하여 아무런 설명도 없고, 후임 발표도 없이 14일 0시 개망나니의 칼춤으로 두부 자르듯 잘라 버렸기 때문이다. 아무리 이재명 자신이 임명했다고 해도 공무원 신분을 일방적으로 박탈하는 직권면직은 대통령이 임면하는 정무직 인사에서 이례적인 조치인데도 아무런 설명이 없으니 ‘이재명의 인사가 또 사고를 쳤구나’하는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재명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 “인사는 인사권자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로 임면(任免)을 제 맘대로 생각하고 시행하는 개차반 행위다.
청와대가 직권면직 사유에 대한 묵비권 행사는 그 목적에 대한 억측릏 유발하는 헹위인데 “직권면직 사유가 통상 협상 등 민감한 현안이 아니라면 밝히는 게 순리”라고 언론은 지적하면서, “징계 후 면직 처리된 김상호 춘추관장을 둘러싼 혼선이 재연돼서는 안 된다며. 청와대는 징계 수위마저 공개하지 않아 국정 신뢰 하락을 자초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외교통상관게는 국익을 위해서 전문가 한사람이 문제의 시작부터 끝까지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 하는데 여 통상본부장은 의원면직도 아닌 임명권자인 이재명이 직권면식은 문제의 소지를 남겼는데 이런 행위가 이재명에 대한 부정적안 면으로 작용하여 지지율이 추락을 하여 여론조사의 결과 발표를 보면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데드크로스를 지나 부정적인 면이 긍적적인면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점부의 각료들의 구성을 보면 역대 최고로 많은 전과자들의 집단이며 국민의 신임도가 가장 낮은 인적구성이고, 명역미필자가 수두룩하였는데 초기 내각은 대통령 이재명과 국무총리인 김민석, 국방부 장관 안규백은 병역미리자로 국민이 걱정을 하게 되었으며,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의 전위대장보다 더 빨갛게 염색된 인간인데 이들은 국가의 국방과 안보리인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데 모두 종북좌파라는 것이다. 여기에 고용노동부 장관 깁영훈, 교육부 장관 최교진을 합치면 모두 능력과 소양면에서 국민의 의심을 받는 인간들인데 김민석은 민주당 대표로 나갔으니 제외하고 이재명은 임명권자이니 제외하면 안규백, 정동영, 최교진, 김영훈 문제가 많다.
필자가 본 토론 글의 제목을 “四死一生을 四生一死로 처리한 대통령 이제명의 개차반 인사”라고 붙인 이유가 바로 이재명이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4명의 각료(안규백·정동영·김영훈·최교진)들을 여 통상본부장을 개망나니 칼춤으로 두부 자르듯 한 것처럼 잘라(직권면직)야 했는데 반대로 살아남아야 할 여한구 통상본부장을 직권면직했기 때문에 인사가 개차반이라는 것이다. 여 통상본부장은 국민의 기대를 한몸에 안고 대미 통상 교섭의 바람직한 해결을 위한 미국과 협상하고 있는데 새벽 0시(밤 12시)에 직권면직했다는 것은 여 통상본부장이 능지처참을 당할 할 엄청난 큰 죄를 지었더라도 깊은 잠에 빠졌을 한밤중에 직권면직 처분을 실행한 이재명은 조선시대의 폭군인 ‘연산군’과 뭐가 다를까?
국방부 장관 안규백은 병역미필에디가 특히 방위병 근무까지 탈영한 반국가적·반국민적 인간으로 국방의 방 의 ‘둑 방(防)’도 모르는 인간인데다 국방과 안보에 대한 자세와 태도와 이해마저 지진아(遲進兒)인데 이재명이 문민 국방장관 시대를 열갰다며 국방장관에 임명했는데 그 이유는 이재명이 ‘니도 군대에 가지 않아 군대의 ‘군사 군(軍)’자도 모르는 네가 대한민국 국가원수요 대통령이며 국군통수권자가 되었는데 안규백도 나를 닮아 국방부 장관 직을 충실하게 이행하지 않겠는가‘하는 생각으로 국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청문보고서도 재출 받지 못한 채로 임명을 한 것이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박에 나가서도 샌다”는 말처럼 국방부 장관이 된 안규백이 국방과 안보업무를 처리하는 지세는 국민과 군인의 무식하다는 평가와 원상이 대상이니 경질해야 한다.
이재명이 통일부 장관으로 임명한 정동영은 세치 혓바닥은 과히 국보급으로 너무 화려하고 날렵하게 놀리기 때문에 김대중인가 노무현인가 평양을 방문하는 길에 수행원으로 따라갔다가 김정일과 악수 한번 하더니 철저한 종북좌파가 되어 정동영이 가장 삘갱이에 가까운 각료다. 북한을 주적이라고 하는 의미는 북한 주민을 제외한 김정은 일당과 인민군 등을 말하는 것이다. 김정은이 최고인민회의에서 한국을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 것은 한국이 지가들의 ‘주적’이란 것이다. 국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하느냐”는 질문에 “위협”이라고 정동영은 답한 것은 김정은 발언은 생각하지도 않고 응급결에 대답 한이 아니고 의도작이었이었고, 정부 각료료 중에서 빨갱이로 국민을 현혹하며 주적을 옹호하는 매국노이기 때문에 반드시 잘라야 한다.
민주노총위원장을 지낸 김영훈을 고용노둥부으로 이제먕아 임명한 이유는 민주노총이 만주당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압력단체이자 표밭이기 때문이다. 철저한 종북죄피로 이재명과 사상과 이념이 같은데다가 전과마저 비슷하니 동병상련의 차원에서 노동부 장관으로 임명했는지 아니면 노동재의(협의·시위·집회·파업) 전문가요 선동가이기도 하였다. 경영계와 정치권에서는 기업 부담과 노사문제 해결에서 노동자 위주의 정책에 의문을 갖고 있다. 철도기관사 출신으로 이재명 선거 캠프에 노동문제 담당자로 활동한 것이 논공행상의 결과로 노동부 장관이 되었지만 노동자 위주의 정책을 펼쳐 사용자(기업 경영자)들에게 불리한 정책 추진과 편이고 편향적인 정책을 펼 노간을 갈등만 초래하기 때문에 경질되어야 할 인물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밝혀진 내용을 보면 이재명과 같은 전과자로서 전교조 활동의 덕분으로 세종시교육감을 3번 연임하였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금기시 된 학생 체벌 문제와 음주운전 문제에 대한 해명이 문제가 되었지만 임명권자인 아재명은 최교진을 교육부 장관에 앉혔지만 교육계에서는 최교진 장관에 대란 지지나 기대는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교육을 담당한 교육부 장관이 일상생활에서 모범아 되지 못한다면 어찌 백년대계인 교육이 이루어지겠는가? 탕평인사를 한다는 이재명은 능력과 소양을 지닌 모범이 되는 인재들이 수두룩하지만 그의 인사 행위를 보면 종북좌파, 전과지, 인성과 능력이 부족한 인간 즉 ‘수신제가’가 제대로 되지 않는 인간을 고위공직자로 임명하는 것은 자신의 과거를 보여주는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