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축도 18x19x11cm십 수년전 둘째가. 짝을 찾아갔다딸을 이뻐하던 石友이자. 아우가방축도 하트석을 시집가는 기념으로 선물했다.아빠가 좋아하는것은 본. 둘째딸이. 아빠가 보관하라고하며집에 놓고갔다.효녀가 따로있나?이 하트석을. 볼 때마다진국인 아우가 생각나고시집 간 딸이 보고싶어진다.사랑하는 아우사랑하는 딸이 생각난다.김인배의 내사랑 알토입니디
첫댓글 수석이 취미인 친구가 있는데수석을 애지중지 가족같이 생각히드라구요저도 돌보기를 황금같이 합니다ㅎ
수석취미 50년 되었습니다 월간수석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멀리서 응원 합니다 .
감사합니다
첫댓글 수석이 취미인 친구가 있는데
수석을 애지중지 가족같이 생각히드라구요
저도 돌보기를 황금같이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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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